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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 모욕] SNS(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명예훼손 피의자변호

  • 작성일 : 26.02.12
  • 조회수 : 21
SNS 신상공개 명예훼손 고소, '공익성' 입증으로 불송치(무혐의) 받아낸 전략
성공사례 / 사이버 명예훼손

SNS 신상공개 명예훼손 고소,
'공익성' 입증으로 불송치(무혐의) 받아낸 전략

[30초 핵심 요약]
  • 채무 불이행 등 피해 사실을 알리기 위해SNS에 상대방 신상(사진, 이름 등)을 공개 했다가 명예훼손으로 역고소 당한 사안입니다.
  • 신상 공개는 '비방의 목적'이 강하게 추정되어 무혐의를 받기 어렵지만, 저희는 해당 게시글이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공공의 이익' 목적임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 그 결과 경찰은 '비방의 목적이 없다' 고 판단하여, 검찰 송치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불송치(혐의없음)처분을 내렸습니다.

0. 도입: "공익을 위해 올린 글인데 범죄라니요?"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사이버 명예훼손 해결사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입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올린 글인데, 이게 범죄라니요?"

억울한 마음에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등 SNS에 상대방의 행적을 고발하고 신상을 공개했다가, 되려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 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신가요? 공익을 위해 한 행동이 한순간에 나를 '전과자'로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에 밤잠을 설치고 계실 텐데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사이버 공간에서의 신상 공개는 '비방의 목적'이 있다고 추정되기 쉬워 무혐의를 받아내기가 매우 까다로운 영역입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의뢰인 역시 신상 공개로 처벌 위기에 몰렸었지만, 저희와 함께 '공공의 이익'을 법리적으로 입증해 내어 결국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불송치)'로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남들은 어렵다고 하는 '공익성' 주장, 저희는 어떻게 수사관을 설득했는지 그 치열한 방어 논리를 공개합니다.

1. 사건 개요: 피해자에서 피의자가 된 억울한 사연

상황 진단: 의뢰인은 채무 불이행 피해를 입고 추가 피해를 막고자 SNS에 상대방의 신상(이름, 사진 등)을 포함한 글을 올렸으나, 상대방으로부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의뢰인분께서는 상대방이 약속한 날짜에 돈을 갚지 않자 답답한 마음에 SNS에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게시글에 상대방의 이름, 주소, 사진 등 신상정보를 모두 포함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상대방은 해당 글의 내용이 허위이며,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분을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떼인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형사 피의자가 되어버린 기막힌 상황. 의뢰인분께서는 큰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여 명예훼손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저희 뉴로이어를 찾아오셨습니다.

2. 해결 전략: '비방 목적' vs '공공의 이익' 프레임 싸움

이 사건의 핵심은 "과연 이 글을 쓴 목적이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은 '비방 목적'을 주장했고, 저희는 '공공의 이익'을 주장해야 했습니다.

[뉴로이어의 명예훼손 무혐의 전략]
  • 사실관계의 재구성: 의뢰인이 작성한 글은 허위가 아닌 '실제 경험한 사실' 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더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했음을 강조했습니다.
  • 대법원 판례 정밀 분석: "적시된 사실이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인지 여부는 비방의 목적 유무와 상반되는 관계에 있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습니다.
  • 공익성 입증: 의뢰인의 게시글이 개인적인 감정 해소를 넘어, '유사한 환경에 놓인 잠재적 피해자들의 이익' 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논리적으로 설득하여 비방의 목적을 탄핵했습니다.
[관련 법령: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즉, '비방할 목적'이 없음을 입증하면 처벌받지 않습니다.)

3. 최종 결과: 억울함을 풀고 일상으로 돌아오다

 최종 결과: 경찰 불송치 (혐의없음)

비방의 목적 부정 및 공공의 이익 인정

저희가 수사 단계에서 치밀하게 법리적 주장을 펼친 결과, 경찰은 의뢰인의 행위에 비방의 목적이 없다고 판단하여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전과자가 될까 봐 밤잠 설치셨던 의뢰인분께서는, 결과 통지를 받으시고 그제야 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기뻐하셨습니다.

명예훼손 사건은 단순히 "나는 억울하다"는 감정 호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수사관을 설득할 수 있는 냉철한 법리 검토와 전략적인 '프레임 싸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은 저희가 사이버 명예훼손 분야에서 얼마나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발휘하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 낸 사례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혹시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에 썼던 게시글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계신가요?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내 권리를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SNS 고소, 막막하다면 길을 찾아드립니다

저희는 의뢰인 한 분 한 분의 상황을 내 일처럼 깊이 이해하고,
가장 최적화된 법리적 해결책을 제시해 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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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죄 특화 로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의 특성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으며, 다수의 불송치 및 기소유예 성공 사례를 통해 의뢰인의 명예를 지켜드리고 있습니다.

[면책 공고]
본 게시글은 실제 수행 사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정보 보호를 위해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법적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