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빠른상담예약(유료상담)

070-8098-0421

  • 대표자김수열
  •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588-14-01388
  • 대표번호070-8098-0421
  • 이메일[email protected]

팝업레이어 알림

4d134af72943f918cf6ef8b6bc078f52_1785229462_8377.png
 

6bbc337ada08612cf184cb03fec38e27_1785287384_1135.png

 

사이버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사이버범죄는 사이버범죄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증거 확보부터 법적 대응까지, 뉴로이어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신산업·신기술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법률 솔루션

복잡한 신산업 비즈니스 문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대형로펌, 대기업 출신 변호사들이 정교한 안전망을 설계해드립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의 시작

시대를 읽는 젊은 감각과 틀을 깨는 유연한 사고로

의뢰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WHO WE AR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이라는 모토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로펌으로, 특히 사이버범죄와 신산업·신기술 분야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수행하고 있으며,
그 외 특수 분야에서도 탄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할 수 있는 사건만을 책임감 있게 맡으며,
의뢰인과 사건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으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Rewind your time before accident.
사건사고가 일어나기 전, 평온했던 일상으로 의뢰인의 시간을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관련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언제든 뉴로이어를 찾아주셔도 좋습니다.

8167

상담건수

2171

수행건수

0

걸어온 날

WINNING CASE

뉴로이어가 실제로 이뤄낸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하세요.

무죄

리셀러(구매대행)1,300명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대량고소 피고인 변호 성공사례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무죄 성공사례 | 1,300명 대량고소 구매대행, 검사 항소 기각



1,300명 대량고소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 검사 항소 기각
구매대행으로 받은 주문의 배송정보를 다른 판매업체에 넘겼다는 이유만으로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곧바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구매자가 주문 전에 어떤 안내를 볼 수 있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있다면 무죄를 다툴 수 있습니다. 약 1,300명이 같은 유형으로 고소된 사건에서 1심 무죄를 받아 낸 뒤 검사가 항소했지만, 저희는 플랫폼 내부 지침을 앞세운 항소 이유를 반박해 항소 기각과 무죄 유지를 이끌어 냈습니다.

카테고리 개인정보 · 이커머스
결과 검사 항소 기각 · 무죄 유지
작성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작성일 2026. 10. 19.
최종검토 2026. 10. 19.





의뢰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대행 방식으로 상품을 팔다가 구매자 정보 제3자 제공으로 고소돼 기소된 리셀러
사건 규모
같은 유형으로 고소된 리셀러 약 1,300명 — 저희가 확인한 범위에서 이 대량고소 사건의 첫 무죄 판결
항소심 쟁점
검사가 플랫폼 내부 지침 위반을 근거로 항소 — 플랫폼 규칙 위반이 곧 형사책임인가
대응 전략
구매 전 안내 기록을 토대로 제17조 제4항·묵시적 동의·고의 부재를 유지하고, 플랫폼 지침과 형사책임을 분리해 반박. 같은 사건의 불송치·불기소 결정과 판결도 함께 제시
결과
항소심 검사 항소 기각 — 1심 무죄 그대로 유지




1심에서 무죄를 받던 날 대부분의 의뢰인은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지만, 검사가 항소장을 내는 순간 사건은 다시 처음 같은 긴장 속으로 돌아가고 어렵게 얻은 판결을 한 번 더 지켜 내야 하는 싸움이 시작됩니다.
앞서 온라인 쇼핑몰 리셀러 약 1,300명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대량고소된 사건에서 저희가 1심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낸 사례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저희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이 대량고소 사건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첫 판결이었고 배송을 위해 구매자의 정보를 다른 판매업체에 전달한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다툰 사건이었습니다.

그 판결에 검사가 불복했지만 항소심 재판부 역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면서, 첫 무죄는 한 번의 예외가 아니라 상급심에서도 받아들여진 판단으로 굳어졌습니다. 1심부터 이 사건을 맡아 온 변호인으로서 검사의 항소에 어떻게 맞섰고 어떤 주장이 재판부의 결론으로 이어졌는지를 정리했습니다.


01사건 개요 —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심 무죄 뒤 날아든 항소장

의뢰인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대행 방식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계셨는데, 고객의 주문이 들어오면 다른 판매업체에 같은 상품을 다시 주문하면서 물건이 고객에게 바로 가도록 배송정보 칸에 고객의 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적어 넣는 구조였습니다.

이 거래 방식이 구매자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넘긴 것이라는 이유로 고소가 이어졌고, 같은 구조로 장사하던 리셀러 약 1,300명이 한꺼번에 고소된 가운데 의뢰인도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셨습니다.

저희는 1심부터 사건을 맡아 구매대행이라는 거래 구조와 판매페이지에 미리 걸어 둔 안내를 입증해 무죄를 받아 냈지만, 검사가 항소하면서 같은 쟁점을 다시 판단받아야 했고 1심에서 충분히 다툰 사안이라 해도 항소심이 같은 결론에 이른다고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사가 항소심에서 들고 나온 것은 플랫폼 내부 지침이었는데, 판매자가 플랫폼의 운영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정이 과연 개인정보보호법상 형사책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느냐가 항소심의 승부처가 됐습니다.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배송정보 전달은 언제 허용되나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제4항은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라면 일정한 요건 아래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열어 두고 있습니다. 상품을 받기 위해 남긴 이름과 주소가 그 상품을 실제로 보내는 업체에 전달되는 것은 수집 목적과 맞닿아 있다고 볼 여지가 있고, 별도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보더라도 구매자가 사전 안내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에서 주문했다면 묵시적 동의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형사처벌은 범죄의 고의까지 요구하기 때문에, 동의 절차에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것과 판매자가 동의 없는 제공임을 알고 넘겼다는 것은 다른 문제로 다뤄집니다.




상급심의 부담
1심 무죄를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지켜 낼 수 있는가.


플랫폼 지침
플랫폼 운영 규칙 위반이 곧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되는가.


제공의 범위
배송을 위한 전달이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 드는가.


묵시적 동의
사전 안내를 보고 주문한 구매자의 동의를 인정할 수 있는가.


범죄의 고의
판매자가 동의 없는 제공이라고 인식했다고 볼 수 있는가.


같은 사건의 선례
1,300명 사건에서 먼저 나온 불송치·불기소 결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02문제 해결 — 설명이 아니라 주문 전에 남아 있던 기록으로 맞섰습니다

1심부터 사건을 맡아 왔기에 어떤 증거가 판결을 떠받치고 있고 검사의 주장에서 어디를 무너뜨려야 하는지는 비교적 선명하게 보였는데, 1심에서 이미 판매페이지와 공지사항, 안내문구가 구매 이전부터 올라가 있었다는 자료를 확보해 구매자가 미리 알린 구매대행 방식에 따라 주문했다는 사실을 변론의 중심에 세워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건에서 많은 분들이 "배송하려고 넘긴 것뿐"이라는 설명만 반복하시는데, 수사기관과 법원이 보는 건 그 설명이 아니라 구매자가 주문 전에 무엇을 볼 수 있었느냐는 기록입니다.


관련 조문 —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개인정보의 제공) ④ 개인정보처리자는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정보주체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지 여부,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 여부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1심에서 세운 기록을 그대로 축으로 유지
판매페이지와 공지, 안내문구가 주문보다 먼저 등록돼 있었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항소심에서도 변론의 뼈대로 삼아, 구매자가 구매대행 구조를 알 수 있는 상태에서 주문했다는 사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제17조 제4항과 묵시적 동의를 겹겹이 주장
배송을 위한 전달은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허용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내세우고, 설령 별도 동의가 필요하더라도 사전 안내를 확인할 수 있었던 구매자의 묵시적 동의를 인정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이어서 주장했습니다.




동의의 흠과 고의를 나눠 판단하도록 요청
동의 절차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과 구매자의 동의가 아예 없었다는 것, 그리고 판매자가 동의 없는 제공임을 알았다는 것은 각각 따로 따져야 한다는 논리를 1심부터 일관되게 유지하며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거듭 짚었습니다.




플랫폼 지침 위반과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분리
검사가 내세운 플랫폼 내부 지침에 대해서는 플랫폼이 정한 운영 방식과 개인정보보호법상 범죄의 성립은 같은 잣대로 볼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의뢰인이 자신을 주문자로 적고 구매자 정보는 배송수령인란에만 넣었으며 이런 방식과 정보 제공을 미리 안내해 두었다는 점을 들어 지침 위반만으로 동의 부재나 고의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대량고소 사건의 결정과 판결을 함께 제시
1,300명 사건에서 이미 나온 불송치·불기소 결정과 관련 판결들을 검토해 변론에 활용하면서, 정보가 넘어갔다는 사실보다 어떤 거래 구조 속에서 넘어갔고 당사자들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돼야 한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항소심에서 검사가 꺼낸 플랫폼 지침은 언뜻 판매자에게 불리한 새 증거처럼 보였지만, 저희는 그것을 "규칙을 어겼느냐"의 문제로 받지 않고 "그래서 범죄가 성립하느냐"의 문제로 되돌려 놓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1심에서 쌓아 둔 사전 안내 기록이라는 사실의 축과 수집 목적·묵시적 동의·고의라는 법리의 축을 그대로 지키면서 새로 등장한 지침만 정확히 걸러 낸 것이, 첫 무죄를 항소심까지 끌고 간 힘이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구매대행이나 위탁판매로 고소를 당했다는 연락을 받으면 많은 분들이 문제 될까 봐 판매페이지의 안내문구부터 고치거나 페이지를 내리시는데, 그렇게 하면 주문 당시 구매자가 무엇을 볼 수 있었는지를 보여 줄 가장 강력한 증거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손대기 전에 당시의 공지사항과 상세페이지 화면, 등록·수정 이력을 날짜가 보이게 먼저 확보해 두시고,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더라도 검사가 항소할 수 있으니 판결 이후에도 그 자료를 그대로 보관해 두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검사 항소 기각,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 유지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무죄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판매페이지의 사전 안내와 고소인이 상품을 구매하게 된 경위 등을 종합하면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설령 고소인의 실제 속뜻이 달랐더라도 의뢰인으로서는 주문 과정에 정보 제공에 대한 동의가 담겨 있다고 받아들였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로서 이 대목이 가장 반가웠던 이유는, 1심부터 줄곧 강조해 온 "구매자의 동의 여부와 판매자의 범죄 고의는 나눠서 봐야 한다"는 논리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입니다. 약 1,300명의 리셀러가 얽힌 대량고소 사건에서 확인되는 범위의 첫 무죄를 받아 낸 데 이어 검사의 항소까지 막아 냈다는 점에서, 이 판결은 같은 처지의 판매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준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무죄는 받아 내는 것만큼 지켜 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1심에서 쌓은 기록이 항소심의 방패가 됐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이번 사건은 구매대행이나 위탁판매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전달됐다는 사실만으로 형사처벌이 곧바로 따라오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 주는데, 결국 어떤 방식으로 팔았는지와 개인정보 제공을 어떻게 알렸는지, 그 안내가 주문 전에 이뤄졌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지가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를 가르는 갈림길이 됩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판매페이지와 공지사항 화면, 등록·수정 이력, 주문과 발주 과정이 드러나는 자료, 받으신 고소장이나 공소장, 1심 판결문이 있다면 그것까지 정리해 오시면 되고, 검사의 항소로 다시 재판을 앞두고 계신 분이라면 항소이유서를 받은 시점부터 함께 대응을 준비하겠습니다.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기소됐다면

판매페이지·공지사항의 안내문구를 수정하기 전 화면을 저장했는가
안내가 주문보다 먼저 등록됐다는 등록·수정 이력을 확보했는가
자신을 주문자로, 구매자를 배송수령인으로 적었는지 확인했는가
구매대행 구조와 정보 제공을 미리 알린 문구가 있는가
같은 사건의 불송치·불기소 결정이나 판결을 검토했는가
1심 무죄 후에도 검사 항소에 대비해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가




관련 개념 정리

개인정보 제3자 제공
개인정보처리자가 수집한 정보를 다른 사람이나 업체에 넘겨 그쪽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정보주체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제17조 제4항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는 불이익 여부와 안전성 조치 등을 고려해 동의 없이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개인정보 보호법 조항입니다.
묵시적 동의
명시적인 동의 표시가 없어도 사전 안내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에서 거래를 진행한 사정 등으로 동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항소 기각
항소심 법원이 항소 이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하는 판단입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1심부터 항소심까지 같은 변호인이 거래 구조와 개인정보 법리를 일관되게 이어 가야 했던 사건으로, 이커머스 사건을 전담하는 파트너변호사가 직접 수행했습니다.






Partner Lawyer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이커머스·공정거래#개인정보보호법#형사 항소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입학·최우등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거쳤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비롯한 국내 5대 대형로펌 출신입니다. 1,300명 리셀러 대량고소 사건에서 1심과 항소심 무죄를 모두 지켜 냈습니다.

리셀 부정경쟁방지법·표시광고법 위반 사건 다수 무혐의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 상대 약 21억원 청구소송 전부승소
표시광고법·부정경쟁방지법·공정거래법·전자상거래법·상표법 다수 법률자문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 자주 묻는 질문

구매대행을 하다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고소당했는데 처벌되나요?
배송정보를 넘겼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처벌되지는 않습니다. 구매 전에 구매대행 방식과 정보 제공을 안내했는지, 그 안내가 주문보다 먼저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지에 따라 무죄를 다툴 수 있고, 이 사건도 그 기록으로 1심과 항소심 무죄를 받았습니다.


리셀러 1,300명 고소 사건, 항소심은 어떻게 됐나요?
저희가 맡은 사건에서 1심 무죄 뒤 검사가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플랫폼 지침 위반만으로 동의가 없었다거나 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졌습니다.


배송정보를 다른 판매업체에 넘길 때도 동의가 필요한가요?
원칙적으로 제3자 제공에는 동의가 필요하지만,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제4항은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동의 없는 제공을 허용할 여지를 두고 있고, 사전 안내가 있었다면 묵시적 동의가 인정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17조 4항은 어떤 경우에 적용되나요?
처음 정보를 모은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정보주체에게 불이익이 생기는지와 안전성 확보 조치 등을 따져 동의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규정입니다. 구매한 상품을 실제 발송하는 업체에 배송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다퉈집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는데 검사가 항소하면 어떻게 하나요?
항소이유서에서 검사가 무엇을 새로 문제 삼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처럼 1심에서 쌓은 증거와 법리를 유지하면서 새로 나온 주장만 정확히 반박하는 것이 무죄를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위탁판매 판매페이지 안내문구는 어떻게 남겨 둬야 하나요?
페이지를 고치거나 내리기 전에 당시 화면과 공지사항, 등록·수정 이력을 날짜가 보이도록 저장해 두셔야 합니다. 안내가 주문보다 먼저 있었다는 사실이 형사 방어에서 결정적인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위탁판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300명 대량고소, 송치 후 검찰 단계 불기소 받은 사례
상세페이지 안내 한 줄로 1,300명 대량고소에서 경찰 불송치 받은 판매자 방어 사례
리셀러 대량고소 관련 성공사례 보기
개인정보보호법 대량고소 방어 성공사례 보기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주문 전 기록이 무죄의 열쇠입니다
구매대행·위탁판매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하셨거나, 1심 무죄 뒤 검사 항소로 재판을 앞두고 계신다면 판매페이지 화면과 공지, 받은 서류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거래 구조와 안내 기록을 함께 검토해 지금 단계에 맞는 방어 전략을 세워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개인정보의 제공)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1,300명 대량고소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 검사 항소 기각",
"description": "구매대행 배송정보 전달만으로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곧바로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약 1,300명이 고소된 대량고소 사건에서 확인되는 범위의 첫 무죄를 받은 뒤, 플랫폼 지침을 앞세운 검사 항소를 반박해 항소 기각과 무죄 유지를 이끈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10-19",
"dateModified": "2026-10-19",
"author": {
"@type": "Person",
"name": "오동현",
"jobTitle": "파트너변호사",
"url":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0",
"image": "https://www.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WqtGJiPz_afef4e1fb4bb9821d2e66a7897139c20dca081de_460x460.jpg",
"knowsAbout": [
"개인정보보호법",
"이커머스·공정거래",
"구매대행·위탁판매",
"형사 항소심"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50"
},
"about": [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무죄",
"위탁판매 대량고소",
"묵시적 동의",
"검사 항소 기각"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개인정보 · 이커머스",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리셀러 1,300명 대량고소 항소심 무죄 유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50"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구매대행을 하다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고소당했는데 처벌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배송정보를 넘겼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처벌되지는 않습니다. 구매 전에 구매대행 방식과 정보 제공을 안내했는지, 그 안내가 주문보다 먼저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지에 따라 무죄를 다툴 수 있고, 이 사건도 그 기록으로 1심과 항소심 무죄를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리셀러 1,300명 고소 사건, 항소심은 어떻게 됐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저희가 맡은 사건에서 1심 무죄 뒤 검사가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플랫폼 지침 위반만으로 동의가 없었다거나 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졌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배송정보를 다른 판매업체에 넘길 때도 동의가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원칙적으로 제3자 제공에는 동의가 필요하지만,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제4항은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동의 없는 제공을 허용할 여지를 두고 있고, 사전 안내가 있었다면 묵시적 동의가 인정될 수도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개인정보보호법 17조 4항은 어떤 경우에 적용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처음 정보를 모은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정보주체에게 불이익이 생기는지와 안전성 확보 조치 등을 따져 동의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규정입니다. 구매한 상품을 실제 발송하는 업체에 배송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다퉈집니다."
}
},
{
"@type": "Question",
"name": "1심에서 무죄를 받았는데 검사가 항소하면 어떻게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항소이유서에서 검사가 무엇을 새로 문제 삼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처럼 1심에서 쌓은 증거와 법리를 유지하면서 새로 나온 주장만 정확히 반박하는 것이 무죄를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위탁판매 판매페이지 안내문구는 어떻게 남겨 둬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페이지를 고치거나 내리기 전에 당시 화면과 공지사항, 등록·수정 이력을 날짜가 보이도록 저장해 두셔야 합니다. 안내가 주문보다 먼저 있었다는 사실이 형사 방어에서 결정적인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구매대행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항소심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1심에서 세운 기록을 그대로 축으로 유지",
"text": "판매페이지와 공지, 안내문구가 주문보다 먼저 등록돼 있었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항소심에서도 변론의 뼈대로 삼아, 구매자가 구매대행 구조를 알 수 있는 상태에서 주문했다는 사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제17조 제4항과 묵시적 동의를 겹겹이 주장",
"text": "배송을 위한 전달은 당초 수집 목적과 합리적으로 관련된 범위에서 허용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내세우고, 설령 별도 동의가 필요하더라도 사전 안내를 확인할 수 있었던 구매자의 묵시적 동의를 인정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이어서 주장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동의의 흠과 고의를 나눠 판단하도록 요청",
"text": "동의 절차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과 구매자의 동의가 아예 없었다는 것, 그리고 판매자가 동의 없는 제공임을 알았다는 것은 각각 따로 따져야 한다는 논리를 1심부터 일관되게 유지하며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거듭 짚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플랫폼 지침 위반과 리셀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분리",
"text": "검사가 내세운 플랫폼 내부 지침에 대해서는 플랫폼이 정한 운영 방식과 개인정보보호법상 범죄의 성립은 같은 잣대로 볼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의뢰인이 자신을 주문자로 적고 구매자 정보는 배송수령인란에만 넣었으며 이런 방식과 정보 제공을 미리 안내해 두었다는 점을 들어 지침 위반만으로 동의 부재나 고의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같은 대량고소 사건의 결정과 판결을 함께 제시",
"text": "1,300명 사건에서 이미 나온 불송치·불기소 결정과 관련 판결들을 검토해 변론에 활용하면서, 정보가 넘어갔다는 사실보다 어떤 거래 구조 속에서 넘어갔고 당사자들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돼야 한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19

벌금형 방어

전남친 스토킹 협박 명예훼손 잠정조치 위반 피고인 변호 성공사례



전여친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벌금형 성공사례 | 협박·명예훼손까지 4개 혐의, 벌금 150만원
















헤어진 뒤 이어진 연락에 전여친 스토킹 재판까지,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겹쳤지만 벌금형으로 방어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까지 겹쳐 재판에 넘겨졌더라도, 선고 전에 피해자와 합의하고 재범 우려를 덜어 줄 양형자료를 갖추면 징역형이 아닌 벌금형으로 끝낼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와 그의 새 연인에게 수개월간 연락하며 협박·명예훼손에 법원의 잠정조치 불이행까지 더해져 네 가지 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의 사건에서, 저희는 혐의를 인정하는 대신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에 집중해 벌금형으로 방어를 하였습니다

카테고리 협박 · 스토킹
결과 벌금형 방어
작성 김수열 대표변호사
작성일 2026. 10. 19.
최종검토 2026. 10. 19.





의뢰인
헤어진 남자친구와 그의 새 연인에게 수개월간 연락해 고소당하고, 잠정조치 이후에도 연락해 재판에 넘겨진 분
혐의
스토킹처벌법 위반(스토킹범죄), 잠정조치 불이행, 협박, 명예훼손 — 피해자 2명
가장 불리한 사정
법원의 접근·연락 금지 명령을 받은 뒤에도 연락이 이어져 재범 우려가 뚜렷하게 드러난 상태
대응 전략
혐의는 인정하고, 피해자 두 분과의 합의·처벌불원 탄원서 확보 → 재범 우려를 해소하는 변호인의견서 → 양형자료 종합 제출
결과
벌금형 — 집행유예 이상까지 우려되던 사건에서 징역형 회피




연락하지 말라는 법원의 결정문을 받고도 끝내 휴대전화를 내려놓지 못했던 분들은 대개 "이미 재판까지 넘어갔고 잠정조치까지 어겼으니 이제는 실형만 피하면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저희를 찾아오십니다. 그 불안이 지나친 걱정만은 아닐 만큼 잠정조치 위반은 재판부가 가장 무겁게 보는 사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과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여서, 선고가 내려지기 전까지 피해를 얼마나 회복했고 다시 같은 일을 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무엇으로 보여 주느냐에 따라 같은 범죄사실에서도 형량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전여친 스토킹 사건은 혐의만 네 가지에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까지 더해져 처음 기록을 펼쳤을 때 저희도 걱정이 앞섰던 사건인데, 어떤 순서로 무엇을 준비해 벌금형까지 끌어내렸는지를 차례대로 정리했습니다.


01사건 개요 — 환승이별 오해에서 시작된 전여친 스토킹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다른 사람과 만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셨는데, 두 사람의 관계가 자신과의 교제 중에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믿게 되면서 이른바 환승이별을 당했다는 생각에 쉽게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셨습니다.

그 억울함은 전 남자친구와 새 연인 두 사람을 향한 항의 문자와 반복된 전화로 이어졌고, 몇 달 동안 멈추지 않던 연락은 두 사람의 사적인 일을 주변에 알리겠다는 취지의 메시지와 상대방들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을 피웠다는 내용의 댓글로까지 번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의뢰인을 스토킹과 협박,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법원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접근과 연락을 막는 잠정조치를 내렸는데, 의뢰인이 그 뒤에도 다시 연락하면서 잠정조치 불이행 혐의까지 더해진 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저희를 찾아오신 것은 바로 그 시점이었습니다.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왜 그렇게 무겁게 보나
스토킹 잠정조치는 법원이 피해자를 보호하려고 가해자의 접근이나 연락을 막는 명령이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원래의 스토킹범죄와 별도로 잠정조치 불이행죄가 성립합니다. 재판부 입장에서는 법원의 명령을 받고도 같은 행동을 되풀이했다는 사실 자체가 앞으로도 범행이 반복될 수 있다는 강한 신호로 읽히기 때문에, 이런 사건에서는 혐의를 다투는 것보다 재범 우려를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양형의 무게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개의 혐의
스토킹·잠정조치 불이행·협박·명예훼손이 한꺼번에 걸린 사건을 어떻게 풀 것인가.


뚜렷한 증거
문자·통화 내역과 댓글이 고스란히 남은 상황에서 부인이 의미가 있는가.


두 명의 피해자
이미 상처가 깊은 두 분과 합의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명령 위반
잠정조치를 어긴 사실이 남긴 재범 우려를 무엇으로 덜어 낼 것인가.


사정과 변명 사이
당시의 불안정한 심리를 설명하되 핑계로 들리지 않게 할 수 있는가.


선고까지의 시간
재판이 시작된 뒤 남은 기간에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02문제 해결 — 다투지 않고, 회복하고, 다시 하지 않을 이유를 보였습니다

기록을 받아 들고 가장 오래 고민한 것은 변론의 방향이었는데, 몇 달 치 문자와 통화 기록, 인스타그램 댓글에 잠정조치 위반까지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상황에서 혐의를 무리하게 부인하면 반성하지 않는다는 인상만 남겨 오히려 형이 무거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범죄사실은 인정하되 피해 회복과 진지한 반성, 재범 방지로 선처를 구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관련 조문 —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스토킹범죄) ① 스토킹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피해자 두 분께 조심스럽게 다가가 합의
수개월 동안 연락과 협박에 시달린 데다 잠정조치까지 어겨진 상황이라 합의 제안 자체가 또 하나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었기에, 저희는 연락의 방식과 시점부터 신중하게 골라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고 피해보상을 진행했고 다행히 두 분 모두와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까지 확보
합의에 그치지 않고 두 분으로부터 의뢰인의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까지 받아 냈는데, 피해자가 직접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힌 문서는 재판부가 형을 정할 때 가장 무게 있게 보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





재범 우려를 정면으로 다룬 변호인의견서
잠정조치 위반이 남긴 재범 우려를 피하지 않고 다루면서, 당시 의뢰인이 정신적으로 몹시 흔들리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행동했다는 사정을 설명하되 그것이 잘못을 감싸는 변명으로 읽히지 않도록 표현 하나하나를 고르고 골라 의견서를 썼습니다.




반성과 다짐을 구체적으로 전달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을 깊이 돌아보고 있고 다시는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는 점을 막연한 호소가 아니라 앞선 합의와 탄원서의 흐름 속에서 읽히도록 배치해, 반성이 말에 그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양형자료를 하나로 묶어 선처 요청
합의서와 탄원서, 변호인의견서를 비롯한 양형자료를 한데 모아 재판부에 제출하면서 관대한 처분을 요청했고, 이렇게 선고 전에 할 수 있는 대응을 모두 마친 상태로 선고기일을 맞았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잠정조치 위반이 있는 스토킹 사건에서 무작정 선처를 호소하면 재판부는 "명령도 지키지 않았던 사람이 이번에는 지킬까"라는 의문부터 품게 되기 때문에, 저희는 무엇이 가장 불리한지를 먼저 짚은 뒤 그 불리함을 하나씩 지워 가는 순서로 변론을 설계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로 피해를 회복하고, 탄원서로 피해자의 뜻을 보여 주고, 의견서로 재범 우려에 답하는 세 단계가 서로를 받치면서 범죄사실에 비해 훨씬 가벼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스토킹 사건으로 잠정조치를 받았다면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일만큼은 삼가셔야 하는데, 그 연락 한 통이 곧바로 잠정조치 불이행이라는 새로운 범죄가 되어 사건 전체를 훨씬 무겁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의를 원한다면 변호인을 통해 피해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방식과 시점을 골라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재판이 시작됐다면 선고 전까지 남은 시간 안에 합의와 탄원서, 반성의 근거가 될 자료를 얼마나 갖추느냐가 결과를 가를 수 있으니 하루라도 일찍 준비를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잠정조치 위반까지 있었지만 벌금형 선고

재판부는 최종적으로 의뢰인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피해자가 두 명이었으며 수개월에 걸친 스토킹과 협박, 명예훼손에 잠정조치 위반까지 있었던 터라 집행유예 이상의 처벌까지 걱정하던 사건이었던 만큼 징역형을 피하고 비교적 적은 금액의 벌금으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결과였습니다.



처음 기록을 검토할 때 느꼈던 부담이 컸던 만큼 저희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은 사건인데, 불리한 사정을 외면하지 않고 피해자와의 합의부터 탄원서 확보, 양형 변론까지 하나씩 풀어 간 끝에 드러난 범죄사실에 견줘 훨씬 가벼운 형을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일이 있어도, 선고 전까지 바꿀 수 있는 것은 남아 있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스토킹 사건은 혐의 성립 자체를 적극적으로 다퉈야 할 때도 있지만, 이번처럼 증거가 분명하고 이미 재판에 넘어간 전여친 스토킹 사건이라면 피해 회복과 양형 대응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까지 있다면 막연히 선처를 구하기보다 지금 무엇이 가장 불리한지부터 정확히 따져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공소장이나 수사기관에서 받은 서류, 잠정조치 결정문, 피해자와 주고받은 연락의 범위와 기간, 지금까지 합의를 시도한 적이 있는지를 정리해 오시면 되고, 사건이 어느 단계에 있든 남은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대응부터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전여친 스토킹·잠정조치 위반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잠정조치 결정문의 금지 내용과 기간을 정확히 확인했는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일을 완전히 멈췄는가
합의를 변호인을 통해 시도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피해자의 처벌불원 탄원서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가
당시의 심리 상태와 이후의 변화를 보여 줄 자료가 있는가
반성문과 가족·지인의 탄원서 등 양형자료를 모으고 있는가




관련 개념 정리

스토킹범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 없이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등의 행위를 지속적·반복적으로 해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키는 범죄입니다.
잠정조치
스토킹 사건에서 법원이 피해자 보호를 위해 서면 경고, 100m 이내 접근 금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 금지 등을 명하는 조치입니다.
잠정조치 불이행죄
법원이 내린 접근·연락 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지키지 않았을 때 원래의 스토킹범죄와 별도로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처벌불원 탄원서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힌 문서로, 형을 정할 때 유리한 양형자료로 참작됩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혐의가 겹치고 법원의 명령 위반까지 있던 사건이라 변론의 순서와 수위를 정확히 잡아야 했고,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합의부터 선고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협박·스토킹#피의자 형사방어#양형 변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스토킹·협박 사건에서 다수의 불송치·불기소·기소유예 처분과 구속영장 기각을 이끌어 냈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자주 묻는 질문

잠정조치 중에 연락하면 처벌되나요?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접근·연락 금지 잠정조치를 받은 상태에서 연락하면 원래의 스토킹범죄와 별도로 잠정조치 불이행죄가 성립하고, 재판에서도 재범 우려를 키우는 불리한 사정이 됩니다.


스토킹 재판에서 벌금형도 가능한가요?
사건의 경위와 피해 회복 정도에 따라 가능합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두 명에 잠정조치 위반까지 있었지만, 합의와 탄원서, 재범 방지를 보여 주는 양형자료를 갖춰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헤어진 후 연락했을 뿐인데 스토킹으로 고소당할 수 있나요?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도 연락이 반복되고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켰다면 스토킹으로 고소될 수 있습니다. 협박성 메시지나 비방 댓글이 함께 있었다면 협박·명예훼손 혐의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와 합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해자가 직접 연락하면 또 다른 스토킹이나 잠정조치 위반이 될 수 있으므로 변호인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해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방식과 시점을 고르는 것이 합의의 첫걸음입니다.


인스타그램에 바람피웠다는 댓글을 달면 명예훼손인가요?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상대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내용을 올렸다면 명예훼손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인스타그램 댓글이 명예훼손 혐의로 포함됐습니다.


스토킹 사건에서 집행유예나 실형을 피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
증거가 분명하다면 무리한 부인보다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가 중요합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처벌불원 탄원서, 재범 우려에 답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선고 전까지 갖추는 것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전여친 집 두 번 찾아갔다 스토킹·주거침입 송치, 불기소와 기소유예로 종결한 사례
전 연인의 반복 연락 스토킹 고소, 검찰 송치 후 합의금 1,000만원 받은 사례
데이트폭력·스토킹 피해, 답장 기록을 거부 의사의 증거로 바꿔 낸 사례
관련 법률칼럼 보기
협박 · 스토킹 성공사례 더 보기




전여친 스토킹에 잠정조치 위반까지, 선고 전이라면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전여친 스토킹으로 고소를 당했거나 협박과 명예훼손, 잠정조치 위반이 겹쳐 형이 걱정된다면 공소장이나 결정문, 연락 기록을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사건의 진행 단계와 증거관계를 살펴 지금 필요한 방어 방향부터 함께 찾아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헤어진 뒤 이어진 연락에 전여친 스토킹 재판까지,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겹쳤지만 벌금형으로 방어",
"description":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까지 겹쳐 재판에 넘겨졌더라도 선고 전 피해자 합의와 양형자료로 벌금형을 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와 새 연인에게 수개월간 연락해 스토킹·협박·명예훼손·잠정조치 불이행으로 기소된 사건에서 합의·탄원서·변호인의견서로 벌금 150만원을 이끈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10-19",
"dateModified": "2026-10-1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www.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32451057_pUKBOLlA_faab429dd6fd63ff0422ae04f8a9381181ee5f50_460x460.png",
"knowsAbout": [
"의료분쟁",
"초상권",
"개인정보·정통망법",
"합의서 검토"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9"
},
"about": [
"전여친 스토킹",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잠정조치 불이행죄",
"스토킹처벌법 벌금형",
"스토킹 합의 탄원서"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협박 · 스토킹",
"item": "https://newlawyer.co.kr/31?sca=%ED%98%91%EB%B0%95+%C2%B7+%EC%8A%A4%ED%86%A0%ED%82%B9"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전여친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벌금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9"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잠정조치 중에 연락하면 처벌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접근·연락 금지 잠정조치를 받은 상태에서 연락하면 원래의 스토킹범죄와 별도로 잠정조치 불이행죄가 성립하고, 재판에서도 재범 우려를 키우는 불리한 사정이 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스토킹 재판에서 벌금형도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건의 경위와 피해 회복 정도에 따라 가능합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두 명에 잠정조치 위반까지 있었지만, 합의와 탄원서, 재범 방지를 보여 주는 양형자료를 갖춰 벌금 15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헤어진 후 연락했을 뿐인데 스토킹으로 고소당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도 연락이 반복되고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켰다면 스토킹으로 고소될 수 있습니다. 협박성 메시지나 비방 댓글이 함께 있었다면 협박·명예훼손 혐의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스토킹 피해자와 합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해자가 직접 연락하면 또 다른 스토킹이나 잠정조치 위반이 될 수 있으므로 변호인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해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방식과 시점을 고르는 것이 합의의 첫걸음입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인스타그램에 바람피웠다는 댓글을 달면 명예훼손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상대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내용을 올렸다면 명예훼손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인스타그램 댓글이 명예훼손 혐의로 포함됐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스토킹 사건에서 집행유예나 실형을 피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증거가 분명하다면 무리한 부인보다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가 중요합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처벌불원 탄원서, 재범 우려에 답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선고 전까지 갖추는 것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사건 양형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피해자 두 분께 조심스럽게 다가가 합의",
"text": "수개월 동안 연락과 협박에 시달린 데다 잠정조치까지 어겨진 상황이라 합의 제안 자체가 또 하나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었기에, 저희는 연락의 방식과 시점부터 신중하게 골라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고 피해보상을 진행했고 다행히 두 분 모두와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까지 확보",
"text": "합의에 그치지 않고 두 분으로부터 의뢰인의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까지 받아 냈는데, 피해자가 직접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힌 문서는 재판부가 형을 정할 때 가장 무게 있게 보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재범 우려를 정면으로 다룬 변호인의견서",
"text": "잠정조치 위반이 남긴 재범 우려를 피하지 않고 다루면서, 당시 의뢰인이 정신적으로 몹시 흔들리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행동했다는 사정을 설명하되 그것이 잘못을 감싸는 변명으로 읽히지 않도록 표현 하나하나를 고르고 골라 의견서를 썼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반성과 다짐을 구체적으로 전달",
"text":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을 깊이 돌아보고 있고 다시는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는 점을 막연한 호소가 아니라 앞선 합의와 탄원서의 흐름 속에서 읽히도록 배치해, 반성이 말에 그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양형자료를 하나로 묶어 선처 요청",
"text": "합의서와 탄원서, 변호인의견서를 비롯한 양형자료를 한데 모아 재판부에 제출하면서 관대한 처분을 요청했고, 이렇게 선고 전에 할 수 있는 대응을 모두 마친 상태로 선고기일을 맞았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19

피해보상

병원(피부과) 홍보(광고)사진 무단 사용 관련 합의서 검토




홈
성공사례
초상권 · 손해배상
가짜 후기에 쓰인 시술 전후사진 합의



초상권 침해 · 동의 범위 초과 · 합의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동의했는데도약 200만 원 상당 시술권 합의 사례
홍보용 시술 전후사진에 동의했지만, 의뢰인이 직접 쓰지 않은 후기에서 받지 않은 시술명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김민지 변호사는 동의서에 적힌 사용 범위와 게시물의 실제 표현을 비교해 문제를 제기했고, 병원 측과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합의했습니다.

카테고리 초상권 · 손해배상
결과 약 200만 원 상당 피해보상 합의
쟁점 동의의 범위 · 합의서 독소조항
작성일 2026. 10.




의뢰인
이마 필러 시술 때 비용 일부를 할인받는 조건으로 시술 전후사진의 홍보 사용에 동의했던 환자
당시 허락한 범위
눈·코 등 T존을 모자이크한 전후사진을 병원 홍보에 쓰는 정도
실제 사용 방식
의뢰인이 직접 쓴 것처럼 꾸민 제3자 블로그 후기에 사진이 실렸고, 받지도 않은 시술명까지 적혀 있음
대응 전략
동의서와 게시물을 나란히 놓고 허락한 범위와 실제 사용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는 한편, 합의 단계에서는 보상액과 함께 이의제기 제한·비밀유지·위약벌 조항까지 검토
결과
병원 측과 약 200만 원 상당 시술권 제공으로 합의



병원에서 시술비를 할인받는 조건으로 전후사진의 홍보 사용에 동의했다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사진을 발견하더라도 문제를 제기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 사용에 동의했다는 사실과 그 사진을 어떤 내용의 광고에, 누구의 경험담처럼 사용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번 의뢰인은 몇 년 전 촬영한 자신의 시술 전후사진이 낯선 블로그에 게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글은 의뢰인이 직접 작성한 후기처럼 꾸며져 있었고, 실제로 받지 않은 시술명까지 기재되어 있어 처음 동의했던 병원 홍보의 범위를 벗어난 사용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김민지 변호사는 사진의 사용 자체를 부인하기보다 동의서의 목적과 조건을 게시물의 표현 방식과 대조했습니다. 그 차이를 근거로 병원과 협의한 끝에 의뢰인은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제공받는 내용으로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01사건 개요 — 내가 쓰지 않은 후기 속 내 시술 전후사진
의뢰인은 몇 년 전 이마 필러 시술을 받으면서 시술비 일부를 깎아 주는 대신 시술 전후사진을 병원 홍보에 쓰는 데 동의하셨는데, 그때 약속한 것은 눈과 코를 비롯한 T존을 모자이크로 가린 사진을 병원이 홍보에 활용하는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 어느 날 의뢰인은 우연히 다른 사람의 블로그 후기를 읽다가 낯익은 사진을 보게 되셨는데, 그것이 자신의 시술 전후사진이라는 걸 알아본 뒤에도 한동안은 예전에 동의서를 쓴 일이 떠올라 그냥 넘겨야 하나 망설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글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 내려가면서 마음이 달라지셨는데, 그 후기는 의뢰인이 직접 병원을 찾아가 시술을 받고 만족해서 남긴 글처럼 꾸며져 있었고, 한 번도 받아 본 적 없는 시술의 이름까지 버젓이 적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사무소에 오셨을 때 의뢰인이 가장 답답해하신 부분도 바로 그 지점이어서, 사진을 쓰라고 한 것은 맞지만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 입으로 한 것처럼 만들고 받지도 않은 시술까지 내 얼굴에 붙여 놓는 것까지 허락한 적은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동의서에 사인했다면 끝일까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는 시술 전후사진은 초상권 보호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개인을 식별할 수 있다면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에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사진 사용 동의의 효력은 실제 동의서의 문구와 이용 목적·방식·범위에 따라 판단되므로, 홍보에 동의했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후기나 받지 않은 시술을 소개하는 데까지 일률적으로 허락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아울러 후기형 광고가 환자의 치료경험담을 이용해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지는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동의의 존재
서명한 동의서가 오히려 의뢰인의 발목을 잡지는 않는가.


허락한 형태
T존을 가린 사진이라는 조건이 실제 게시물에서도 지켜졌는가.


허락한 매체
병원 홍보가 제3자 블로그의 후기로 바뀐 것을 같은 사용으로 볼 수 있는가.


꾸며진 화자
의뢰인이 직접 쓴 것처럼 만든 글은 사진 사용과 어떻게 다른가.


받지 않은 시술
사실과 다른 시술명이 함께 실린 데서 오는 피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합의서의 꼬리
보상액 뒤에 붙는 조항이 의뢰인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02문제 해결 — 동의서와 게시물을 나란히 놓고 경계선을 그었습니다
기록을 살펴보니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의뢰인이 사진 사용에 동의했다는 사실보다 그 동의가 어디까지 미치는지였습니다. 동의서에 적힌 사진의 형태와 이용 목적을 실제 블로그 게시물과 비교해야 병원 측의 사용이 허락된 범위 안에 있는지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사진 사용이 무단이라고 주장하기보다 동의의 내용과 실제 사용 방식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관련 조문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①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의료법 제56조(의료광고의 금지 등) ② 의료인등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의료광고를 하지 못한다. 2. 환자에 관한 치료경험담 등 소비자로 하여금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광고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는 원칙적으로 수집 목적 범위를 벗어난 개인정보의 이용·제공을 제한하며, 초상권 침해 여부는 대법원 2021. 4. 29. 선고 2020다227455 판결 등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라 구체적으로 판단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동의서의 목적·형태·매체부터 확인
동의서와 당시 안내 내용을 검토한 결과, 의뢰인이 허락했다고 이해한 것은 T존을 가린 전후사진을 병원 홍보에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제3자 명의의 후기 형식과 받지 않은 시술의 소개까지 동의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따져보았습니다.




실제 게시물과 한 줄씩 대조
문제의 블로그 글을 동의서 옆에 펼쳐 놓고 비교하자 병원 홍보가 제3자 후기로, 사진 제공이 의뢰인의 1인칭 체험담으로, 실제 받은 시술이 받지 않은 시술로 바뀌어 있다는 점이 한눈에 드러났고, 저희는 이 세 가지 어긋남을 사건의 뼈대로 삼았습니다.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을 '범위 이탈'로 문제 제기
사진을 썼다는 사실만 문제 삼으면 병원은 동의서를 내밀며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처음 허락한 범위와 실제 쓰인 방식 사이의 간극이 얼마나 큰지를 구체적으로 짚어 병원이 동의서 뒤로 숨을 수 없도록 쟁점을 옮겨 놓았습니다.




합의서의 뒷부분까지 검토
보상 조건을 논의할 때는 시술권의 금액과 이용 조건뿐 아니라 향후 청구 포기, 비밀유지, 위약벌과 같은 조항이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검토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조항이 모든 합의서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합의서의 내용에 따라 효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던 방향으로 합의 마무리
허락한 범위와 실제 게시물의 차이를 근거로 병원과 협의를 이어 가면서 의뢰인이 원하던 방향에 맞춰 보상 방식을 조율했고, 그 결과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합의를 매듭지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이 사건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사진 사용 동의를 부인하지 않고, 그 동의로 허락된 이용과 실제 게시물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제3자의 후기처럼 보이게 한 표현과 실제로 받지 않은 시술명의 기재는 단순한 홍보사진 사용과 구별해 검토해야 할 사정이었으며, 이를 중심으로 병원 측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내 시술 사진을 발견했다면 감정적으로 병원에 전화부터 걸기보다 게시물 주소와 작성 날짜, 사진과 본문 전체가 보이도록 화면을 저장해 두는 것이 먼저인데, 항의 직후 게시물이 조용히 사라지면 무엇이 어떻게 쓰였는지 입증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또 병원이 먼저 합의서를 건네며 서명을 서두른다면 금액에 마음이 기울더라도 이의제기 포기나 비밀유지, 위약벌 문구가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셔야 지금 받는 보상보다 나중에 잃는 권리가 더 커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03최종 결과 — 약 200만 원 상당 시술권으로 피해보상 합의
병원 측과 협의를 이어 간 끝에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제공받는 내용으로 합의가 이뤄졌고, 의뢰인도 처음 바라셨던 방향 그대로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었습니다.
상담 첫날만 해도 동의서에 서명했다는 사실 때문에 문제를 제기해도 될지 걱정하시던 분이 동의서와 게시물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하나하나 확인해 가면서 충분히 다퉈 볼 수 있는 사건이라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 가셨다는 점에서, 저희에게도 의미가 컸던 사건입니다. 병원 홍보를 돕겠다고 사진을 내준 것과, 내가 쓴 적 없는 후기 속에서 받아 본 적 없는 시술의 증거처럼 내 얼굴이 쓰이는 것은 처음부터 같은 일일 수 없었습니다.

"사진 사용 동의가 있었다면, 그 동의서에서 허락한 이용의 범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이나 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예전에 동의했다는 기억만으로 판단을 끝내기 전에 당시 받은 동의서나 안내문부터 다시 꺼내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 게시물이 처음 허락한 목적과 형태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대응할 수 있는 길이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동의서나 당시 받은 안내문, 문제 된 게시물의 캡처와 주소, 병원과 주고받은 연락 내용을 챙겨 오시면 되고, 이미 병원에서 합의서를 받으셨다면 서명하기 전에 그 문서도 함께 가져와 주시면 놓치기 쉬운 조항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침해가 의심될 때

당시 서명한 동의서나 안내문을 갖고 있는가
동의서에 사용 목적·형태(모자이크 등)·매체가 적혀 있는가
게시물 주소·작성일·사진과 본문 전체를 저장했는가
후기가 내가 쓴 것처럼 꾸며졌거나 받지 않은 시술이 적혀 있는가
병원 합의서에 이의제기 포기·비밀유지·위약벌 조항이 있는가
현금 외에 시술권 등 내가 원하는 보상 방식을 정리했는가



관련 개념 정리

초상권
자신의 얼굴이나 신체적 특징이 함부로 촬영·공개·이용되지 않을 권리로, 침해되면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동의의 범위
사진 사용 동의가 어느 이용까지 허락하는지는 동의서 내용과 체결 경위 등을 통해 판단하며, 실제 사용이 그 범위를 벗어났다면 초상권 침해 등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치료경험담 광고
환자의 치료 경험을 앞세워 소비자가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광고는 의료법에서 제한하는 의료광고 유형의 하나입니다.
위약벌
약속을 어겼을 때 실제 손해와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물어내도록 하는 약정으로, 합의서에 들어가면 이후의 행동을 크게 제약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병원이 홍보사진과 환자 정보를 실제로 어떻게 다루는지 알아야 동의서의 빈틈이 보이는 사건이었기에, 한의사 출신 파트너변호사가 직접 수행했습니다.






Partner Lawyer
김민지 파트너변호사

#의료분쟁#초상권·개인정보#합의서 검토

한의사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최우등 졸업한 뒤 국내 5대 대형로펌에서 근무했습니다. 상지대학교 부속한방병원과 바른요양병원에서 한의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현장에서 홍보사진과 환자 정보가 다뤄지는 방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분쟁을 풀어 갑니다.

의사·약사의 의료법, 약사법 위반 불기소 처분 도출
척추병원 환자 사망 사건 무죄 판결
의료기관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자주 묻는 질문

시술 사진 사용에 동의했는데 다른 데 쓰였다면 문제 삼을 수 있나요?
문제 삼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의는 당시 정한 목적과 형태, 매체 안에서만 효력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라, 그 범위를 벗어나 쓰였다면 동의서에 서명했더라도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내가 안 쓴 후기에 내 사진이 올라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게시물 주소와 작성일, 사진과 본문 전체가 보이도록 저장해 두세요. 직접 쓴 것처럼 꾸며졌거나 받지 않은 시술이 적혀 있다면 단순한 사진 사용을 넘어선 문제로 볼 수 있어 대응의 근거가 더 분명해집니다.


병원 홍보사진 동의를 철회할 수 있나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동의 철회나 처리정지 요구가 가능한지 검토할 수 있지만, 해당 사진이 개인정보에 해당하는지와 처리 근거, 법정 예외 및 계약 내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할인 등의 조건으로 사진 이용을 허락했다면 계약상 권리·의무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형 전후사진이 블로그에 쓰인 것도 초상권 침해인가요?
본인 동의 없이, 또는 동의한 범위를 넘어 블로그 등에 게시됐다면 초상권 침해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조건이 지켜졌는지, 누구 명의의 글로 올라갔는지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병원이 합의서를 내밀었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보상 금액뿐 아니라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문구, 비밀유지 의무, 이를 어기면 물어내야 하는 위약벌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명 전 검토를 받으면 나중에 포기하게 되는 권리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초상권 침해 합의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사용 기간과 노출 범위, 사실과 다른 내용이 함께 실렸는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사건에서는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받는 방식으로 합의했고, 현금 외의 보상도 협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인스타그램에 올린 웨딩사진으로 초상권 소장, 청구액 20% 수준으로 조정한 사례
간병인 사고 합의서, 문구 검토로 일자리를 지킨 사례
다툰 손님 매장 CCTV로 인스타그램 저격, 식당 사장 구약식 처분 사례



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동의했다는 기억만으로 포기하지 마세요
병원에 사진 사용을 허락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블로그나 SNS에서 내 사진을 발견하셨다면 동의서와 게시물 캡처를 챙겨 문의해 주세요.허락한 범위와 실제 사용의 차이를 짚고, 합의서를 받으셨다면 서명 전에 놓치기 쉬운 조항까지 살펴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상담 내용은 관계 법령과 변호사의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보호됩니다


관련 법령: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의료법 제56조(의료광고의 금지 등)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Article",
"headline":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동의했는데도 200만 원 상당 시술권으로 합의한 사례",
"description": "시술 전후사진 홍보에 동의한 환자의 사진이 본인이 쓰지 않은 블로그 후기와 받지 않은 시술명에 사용된 사건. 뉴로이어 김민지 변호사가 동의서와 게시글의 차이를 짚어 병원 측과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 제공에 합의한 실제 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10-15",
"dateModified": "2026-10-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민지",
"jobTitle": "파트너변호사",
"url":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21</a>",
"image": "https://www.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32451057_pUKBOLlA_faab429dd6fd63ff0422ae04f8a9381181ee5f50_460x460.png</a>",
"knowsAbout": [
"의료분쟁",
"초상권",
"개인정보·정통망법",
"합의서 검토"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a>"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a>",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8</a>"
},
"about": [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동의 범위 초과",
"초상권 침해 합의",
"병원 합의서 검토"
],
"keywords":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시술 전후사진 초상권, 병원 사진 사용 동의, 병원 블로그 가짜 후기, 초상권 침해 합의금, 동의 범위 초과, 의료광고 후기"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a>"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a>"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초상권 · 손해배상",
"item": "https://www.newlawyer.co.kr/31</a>"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가짜 후기에 쓰인 시술 전후사진 합의",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8</a>"
}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시술 사진 사용에 동의했는데 다른 데 쓰였다면 문제 삼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문제 삼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의는 당시 정한 목적과 형태, 매체 안에서만 효력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라, 그 범위를 벗어나 쓰였다면 동의서에 서명했더라도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내가 안 쓴 후기에 내 사진이 올라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게시물 주소와 작성일, 사진과 본문 전체가 보이도록 저장해 두세요. 직접 쓴 것처럼 꾸며졌거나 받지 않은 시술이 적혀 있다면 단순한 사진 사용을 넘어선 문제로 볼 수 있어 대응의 근거가 더 분명해집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병원 홍보사진 동의를 철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동의 철회나 처리정지 요구가 가능한지 검토할 수 있지만, 해당 사진이 개인정보에 해당하는지와 처리 근거, 법정 예외 및 계약 내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할인 등의 조건으로 사진 이용을 허락했다면 계약상 권리·의무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성형 전후사진이 블로그에 쓰인 것도 초상권 침해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본인 동의 없이, 또는 동의한 범위를 넘어 블로그 등에 게시됐다면 초상권 침해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조건이 지켜졌는지, 누구 명의의 글로 올라갔는지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병원이 합의서를 내밀었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보상 금액뿐 아니라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문구, 비밀유지 의무, 이를 어기면 물어내야 하는 위약벌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명 전 검토를 받으면 나중에 포기하게 되는 권리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초상권 침해 합의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용 기간과 노출 범위, 사실과 다른 내용이 함께 실렸는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사건에서는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받는 방식으로 합의했고, 현금 외의 보상도 협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HowTo",
"name":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 대응과 합의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동의서의 목적·형태·매체부터 확인",
"text": "동의서와 당시 안내 내용을 검토한 결과, 의뢰인이 허락했다고 이해한 것은 T존을 가린 전후사진을 병원 홍보에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제3자 명의의 후기 형식과 받지 않은 시술의 소개까지 동의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따져보았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실제 게시물과 한 줄씩 대조",
"text": "문제의 블로그 글을 동의서 옆에 펼쳐 놓고 비교하자 병원 홍보가 제3자 후기로, 사진 제공이 의뢰인의 1인칭 체험담으로, 실제 받은 시술이 받지 않은 시술로 바뀌어 있다는 점이 한눈에 드러났고, 저희는 이 세 가지 어긋남을 사건의 뼈대로 삼았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병원 홍보사진 무단사용을 '범위 이탈'로 문제 제기",
"text": "사진을 썼다는 사실만 문제 삼으면 병원은 동의서를 내밀며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처음 허락한 범위와 실제 쓰인 방식 사이의 간극이 얼마나 큰지를 구체적으로 짚어 병원이 동의서 뒤로 숨을 수 없도록 쟁점을 옮겨 놓았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합의서의 뒷부분까지 검토",
"text": "보상 조건을 논의할 때는 시술권의 금액과 이용 조건뿐 아니라 향후 청구 포기, 비밀유지, 위약벌과 같은 조항이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검토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조항이 모든 합의서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합의서의 내용에 따라 효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의뢰인이 원하던 방향으로 합의 마무리",
"text": "허락한 범위와 실제 게시물의 차이를 근거로 병원과 협의를 이어 가면서 의뢰인이 원하던 방향에 맞춰 보상 방식을 조율했고, 그 결과 약 200만 원 상당의 시술권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합의를 매듭지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15

불송치

전여자친구에게 협박 강요로 고소당한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홈
›
성공사례
›
전 연인 협박·강요 불송치



전 연인에게 협박·강요로 고소된 사건, 수사 단계에서 불송치


헤어진 뒤의 분쟁이 형사 고소로 이어진 사건이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합의서 작성을 협박하고 강요했다고 주장했고, 의뢰인에게는 관계가 유지되던 동안의 다른 잘못이 있었고, 그 사정이 혐의 판단에까지 번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다퉈야 할 것은 "잘못이 없었다"가 아니라 합의서를 받아내는 과정에 협박이나 강요가 있었는지였습니다.
저희는 고소장 정보공개를 먼저 청구해 고소인의 주장 내용을 확정하고, 증거기록을 반복해 대조하면서 주장과 기록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것은 합의 논의를 먼저 꺼낸 쪽이 고소인이었고, 거기에 연락 수단을 열어 달라는 요구까지 붙어 있었다는 정황입니다. 협박에 못 이겨 합의서를 쓰게 됐다는 주장과 같은 방향에 놓이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이 지점을 중심으로 의견서를 제출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종결했습니다.



담당 김수열 변호사
·
작성 2026.10.14





/*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칼럼/성공사례 스타일시트
v3.3 · 2026-09 (구조 개편: 작성자 메타 한 줄, H2 질문형·앵커)
--------------------------------------------------------------------------
설계 원칙
1. 왼쪽 색상 바를 쓰지 않는다. 위계는 여백·크기·굵기로 만든다.
2. 모든 요소를 같은 회색 카드로 만들지 않는다.
본문에 가까운 것(답변 요약)은 박스를 없애고, 인용·목록은 얇은 선으로,
부가 정보는 옅은 면으로, 상담 유도만 어두운 면으로 처리한다.
3. 강한 색은 한 곳(CTA)에만 쓴다.
4. 색상 대비는 WCAG AA(본문 4.5:1) 이상을 유지한다.
========================================================================== */

@import url('https://cdn.jsdelivr.net/gh/orioncactus/[email protected]/dist/web/static/pretendard-dynamic-subset.min.css');

.nl-wrap{
/* 색상 토큰 — 무채색 9단계 + 강조 1 + 주의 1 */
--g900:#2B3440; /* 제목·강조 본문 */
--g800:#424C59; /* 본문 */
--g700:#55606E; /* 보조 본문 */
--g600:#6B7684; /* 라벨 */
--g500:#8B95A1; /* 비활성·메타 */
--g300:#D1D6DB;
--g200:#E5E8EB; /* 실선 */
--g100:#F2F4F6; /* 옅은 실선 */
--g50:#F9FAFB; /* 면 */
--accent:#3182F6; --accent-dk:#1B64DA;
--warm-bg:#FFF8F2; --warm-tx:#7C3F1D; --warm-st:#9A3412;

/* 한글 글꼴을 앞쪽에 배치한다. Segoe UI 등 한글이 없는 글꼴이 앞에 오면
Pretendard 로드 실패 시 시스템 기본 글꼴로 떨어져 흐리게 보인다. */
font-family:'Pretendard Variable',Pretendard,'Apple SD Gothic Neo','Noto Sans KR',
-apple-system,BlinkMacSystemFont,'Malgun Gothic',sans-serif;
color:var(--g800); background:#fff;
max-width:680px; margin:0 auto; padding:8px 20px 80px;
/* 한글은 음수 자간을 크게 주면 자모가 붙어 판독 부담이 커진다. 거의 0으로 둔다. */
font-size:17px; line-height:1.85; letter-spacing:-0.005em;
word-break:keep-all;
}
.nl-wrap *{box-sizing:border-box;}
/* 주의: 여기에 color를 지정하면 하위 컴포넌트 색상을 덮어쓴다. margin만 다룬다. */
.nl-wrap p{margin:0 0 22px;}
.nl-wrap strong{font-weight:600; color:var(--g900);}
.nl-wrap a{color:var(--accent); text-decoration:none;}
.nl-wrap a:hover{text-decoration:underline;}
.nl-wrap a:focus-visible{outline:2px solid var(--accent); outline-offset:2px; border-radius:4px;}

/* ── 위치 표시 ───────────────────────────────────────────── */
.nl-breadcrumb{font-size:13px; color:var(--g500); margin:0 0 28px; letter-spacing:-0.01em;}
.nl-breadcrumb a{color:var(--g500);}
.nl-breadcrumb a:hover{color:var(--g700); text-decoration:none;}
.nl-bc-sep{margin:0 6px; color:var(--g300);}
.nl-bc-current{color:var(--g700);}

/* ── 제목 ────────────────────────────────────────────────── */
.nl-wrap h1{
font-size:clamp(1.75rem,5vw,2.3rem); font-weight:700; line-height:1.34;
letter-spacing:-0.022em; color:var(--g900); margin:0 0 28px;
}
.nl-wrap h2{
font-size:clamp(1.3rem,3.4vw,1.55rem); font-weight:700; line-height:1.42;
letter-spacing:-0.02em; color:var(--g900);
margin:72px 0 20px; padding:0; border:none; /* 왼쪽 바 없음 */
}
.nl-wrap h3{
font-size:clamp(1.08rem,2.6vw,1.19rem); font-weight:600; line-height:1.5;
letter-spacing:-0.018em; color:var(--g900); margin:44px 0 14px;
}

/* ── 리드 (박스 없음, 아래 실선으로만 구분) ─────────────── */
.nl-lead{margin:0 0 8px; padding:0 0 32px; border-bottom:1px solid var(--g100);}
.nl-lead p{font-size:18px; line-height:1.82; color:var(--g700); margin:0 0 16px;}
.nl-lead p:last-child{margin-bottom:0;}


/* ── 작성자 메타 (v3.3) ──────────────────────────────────
상단에는 큰 저자 카드를 두지 않는다. 한 줄 텍스트로만 표시하고,
경력·전문분야는 글 하단의 변호사 카드에서 다룬다. */
.nl-byline{
font-size:14px; color:var(--g600); margin:0 0 8px;
padding:0 0 28px; border-bottom:1px solid var(--g100); line-height:1.7;
}
.nl-byline a{color:var(--g700); font-weight:600;}
.nl-byline a:hover{color:var(--accent);}
.nl-byline .nl-byline-sep{margin:0 8px; color:var(--g300);}
.nl-byline time{color:var(--g500);}

/* 리드가 작성자 메타 바로 위에 올 때는 밑줄을 겹치지 않게 한다 */
.nl-lead + .nl-byline{margin-top:20px;}
.nl-lead:has(+ .nl-byline){border-bottom:none; padding-bottom:0;}

/* ── 작성자 카드(하단) ──────────────────────────────────── */
.nl-author{display:flex; align-items:center; gap:12px; margin:26px 0 4px;}
.nl-author-avatar{
width:42px; height:42px; border-radius:50%; background:var(--g100); color:var(--g600);
font-size:15px; font-weight:600; display:flex; align-items:center; justify-content:center;
flex:0 0 auto; overflow:hidden;
}
.nl-author-avatar img{width:100%; height:100%; object-fit:cover; object-position:center top; display:block;}
.nl-author-meta{flex:1; min-width:0;}
.nl-author .nl-author-name{font-size:15px; font-weight:600; color:var(--g900); margin:0 0 2px;}
.nl-author-tag{font-size:13px; font-weight:500; color:var(--g500); margin-right:6px;}
.nl-author .nl-author-sub{font-size:13px; color:var(--g600); margin:0; line-height:1.5;}
.nl-author .nl-author-date{font-size:13px; color:var(--g500); margin:2px 0 0;}
.nl-author-link{font-size:13px; color:var(--g500); white-space:nowrap;}
.nl-author-group{display:flex; flex-direction:column; gap:14px;}

/* ── 목차 ────────────────────────────────────────────────── */
.nl-toc{margin:36px 0 8px; padding:24px 26px;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16px;}
.nl-toc .nl-toc-title{font-size:13px; font-weight:600; color:var(--g600); margin:0 0 12px;}
.nl-toc ol{margin:0; padding-left:18px;}
.nl-toc li{font-size:15px; line-height:1.9; color:var(--g700);}
.nl-toc a{color:var(--g700);}
.nl-toc a:hover{color:var(--accent); text-decoration:none;}
.nl-toc-highlight{font-weight:600; color:var(--g900);}

/* ── 답변 우선 요약 ──────────────────────────────────────
박스를 쓰지 않는다. 크기·굵기·색으로만 구분한다.
섹션마다 회색 상자가 반복되면 템플릿처럼 보이기 때문. */
.nl-key{
font-size:17.5px; font-weight:500; line-height:1.8;
color:var(--g900); margin:0 0 28px;
}

/* ── 정보 면 (부가 설명·정리) ───────────────────────────── */
.nl-info,.nl-mp-box,.nl-news,.nl-alert{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16px; padding:28px 26px; margin:34px 0;
}
.nl-info-tag,.nl-mp-tag,.nl-news-tag,.nl-alert-tag,.nl-success-tag{
display:inline-block; font-size:12px; font-weight:600; color:var(--g500); margin:0 0 10px;
}
.nl-info .nl-info-headline,.nl-mp-box .nl-mp-headline,
.nl-news .nl-news-headline,.nl-alert .nl-alert-headline{
font-size:17px; font-weight:600; color:var(--g900); margin:0 0 12px;
line-height:1.55; letter-spacing:-0.018em;
}
.nl-info .nl-info-body,.nl-mp-box .nl-mp-body,
.nl-news .nl-news-body,.nl-alert .nl-alert-body{
font-size:15.5px; line-height:1.85; color:var(--g700); margin:0;
}
.nl-info .nl-info-body+.nl-info-body{margin-top:12px;}

/* ── 용어 정의 ───────────────────────────────────────────── */
.nl-defn{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16px; padding:22px 24px; margin:28px 0;
font-size:15.5px; line-height:1.82; color:var(--g700);
}
.nl-defn strong{color:var(--g900);}

/* ── 조문 인용 (면이 아니라 위아래 실선으로) ─────────────
법령 원문은 '인용'이므로 카드가 아니라 인용 블록처럼 다룬다. */
.nl-statute{
margin:32px 0; padding:24px 0;
border-top:1px solid var(--g200); border-bottom:1px solid var(--g200);
}
.nl-statute .nl-statute-cite{
font-size:13px; font-weight:600; color:var(--g600); margin:0 0 12px; letter-spacing:-0.01em;
}
.nl-statute .nl-statute-body{font-size:15.5px; line-height:1.85; color:var(--g800); margin:0;}
.nl-statute .nl-statute-body a{color:var(--g500);}

/* ── 주의 (유일한 유채색 면) ────────────────────────────── */
.nl-caution{
background:var(--warm-bg); border-radius:16px; padding:22px 24px; margin:28px 0;
font-size:15.5px; line-height:1.82; color:var(--warm-tx);
}
.nl-caution strong{color:var(--warm-st); font-weight:600;}

/* ── 절차 단계 (실제 순서가 있으므로 번호 사용이 타당) ─── */
.nl-steps{margin:30px 0; padding:26px;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16px;}
.nl-steps .nl-steps-title{font-size:13px; font-weight:600; color:var(--g600); margin:0 0 16px;}
.nl-steps ol{margin:0; padding-left:20px;}
.nl-steps li{font-size:15.5px; line-height:1.75; color:var(--g700); margin-bottom:12px;}
.nl-steps li:last-child{margin-bottom:0;}
.nl-steps li strong{color:var(--g900);}

/* ── 관련 법령 (실선 목록) ──────────────────────────────── */
.nl-law{margin:26px 0;}
.nl-law ul{margin:0; padding:0; list-style:none;}
.nl-law li{font-size:15px; line-height:1.72; color:var(--g700); padding:16px 0; border-bottom:1px solid var(--g100);}
.nl-law li:first-child{border-top:1px solid var(--g100);}
.nl-law li strong{color:var(--g900); font-weight:600;}
.nl-law a{color:var(--g500); font-size:14px;}

/* ── 표 ──────────────────────────────────────────────────── */
.nl-table{width:100%; border-collapse:collapse; margin:28px 0; font-size:15px;}
.nl-table th{
text-align:left; font-size:13px; font-weight:600; color:var(--g600);
padding:12px 14px; border-bottom:1px solid var(--g200); background:none;
}
.nl-table td{padding:16px 14px; border-bottom:1px solid var(--g100); color:var(--g700); line-height:1.65; vertical-align:top;}
.nl-table .nl-td-key{color:var(--g900); font-weight:600;}

/* ── 담당 변호사 ─────────────────────────────────────────── */
.nl-lawyer{margin:40px 0; padding:28px 26px;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20px;}
.nl-lawyer .nl-lawyer-label{font-size:12px; font-weight:600; color:var(--g500); margin:0 0 16px;}
.nl-lawyer-body{display:flex; gap:16px; align-items:flex-start;}
.nl-lawyer-avatar{
width:56px; height:56px; border-radius:50%; background:#fff; color:var(--g700);
font-size:19px; font-weight:600; display:flex; align-items:center; justify-content:center;
flex:0 0 auto; overflow:hidden;
}
.nl-lawyer-avatar img{width:100%; height:100%; object-fit:cover; object-position:center top; display:block;}
.nl-lawyer-info{flex:1; min-width:0;}
.nl-lawyer .nl-lawyer-name{font-size:17px; font-weight:700; color:var(--g900); margin:0 0 6px; letter-spacing:-0.018em;}
.nl-lawyer-role{font-size:13px; font-weight:500; color:var(--g500); margin-left:8px;}
.nl-lawyer .nl-lawyer-desc{font-size:15px; line-height:1.72; color:var(--g700); margin:0 0 14px;}
.nl-lawyer-tags{display:flex; flex-wrap:wrap; gap:6px; margin:0 0 14px;}
.nl-lawyer-tag{font-size:12.5px; color:var(--g600); background:#fff; padding:5px 11px; border-radius:100px;}
.nl-lawyer-link{font-size:14px; font-weight:500; color:var(--accent);}

/* ── 성공사례 ────────────────────────────────────────────── */
.nl-success-head{margin:64px 0 20px;}
.nl-success-head h2{margin:6px 0 8px;}
.nl-success-head .nl-success-sub{font-size:15px; color:var(--g600); margin:0;}
.nl-cases{display:grid; gap:12px; margin:20px 0 28px;}
.nl-case-card{
display:block; padding:22px 24px; background:#fff;
border:1px solid var(--g200); border-radius:16px;
text-decoration:none; transition:border-color .15s, background .15s;
}
.nl-case-card:hover{border-color:var(--g300); background:var(--g50); text-decoration:none;}
.nl-case-meta{display:flex; flex-wrap:wrap; gap:14px; align-items:baseline; margin:0 0 10px;}
.nl-case-result{font-size:13px; font-weight:700; color:var(--accent-dk);}
.nl-case-cat{font-size:12.5px; color:var(--g500);} /* 가운뎃점 장식 없음 */
.nl-case-card .nl-case-title{font-size:16px; font-weight:600; color:var(--g900); margin:0 0 8px; line-height:1.5; letter-spacing:-0.018em;}
.nl-case-card .nl-case-sub{font-size:14.5px; color:var(--g600); margin:0; line-height:1.65;}

/* ── FAQ (실선 목록) ────────────────────────────────────── */
.nl-faq{margin:24px 0 0;}
.nl-faq-item{padding:26px 0; border-bottom:1px solid var(--g100);}
.nl-faq-item:first-child{border-top:1px solid var(--g100);}
.nl-faq .nl-faq-q{font-size:16.5px; font-weight:600; color:var(--g900); margin:0 0 12px; line-height:1.55; letter-spacing:-0.018em;}
.nl-faq .nl-faq-a{font-size:15.5px; line-height:1.85; color:var(--g700); margin:0;}

/* ── 관련 글 ─────────────────────────────────────────────── */
.nl-related{margin:48px 0; padding:26px; background:var(--g50); border-radius:16px;}
.nl-related .nl-related-title{font-size:13px; font-weight:600; color:var(--g600); margin:0 0 14px;}
.nl-related ul{margin:0; padding:0; list-style:none;}
.nl-related li{margin-bottom:10px; font-size:15px; line-height:1.6;}
.nl-related li:last-child{margin-bottom:0;}
.nl-related a{color:var(--g700);}
.nl-related a:hover{color:var(--accent);}

/* ── 상담 유도 (강한 색을 쓰는 유일한 구역) ─────────────
.nl-cta 하위로 스코프를 좁히고 !important를 둔다.
게시판 기본 CSS가 덮어써도 대비가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함. */
.nl-cta{margin:56px 0 0; padding:38px 30px; background:var(--g900); border-radius:22px; text-align:center;}
.nl-cta .nl-cta-title{
font-size:clamp(1.18rem,3vw,1.4rem) !important; font-weight:700 !important;
color:#FFFFFF !important; margin:0 0 14px !important; line-height:1.5 !important;
letter-spacing:-0.03em; border:none !important; padding:0 !important; background:none !important;
}
.nl-cta .nl-cta-sub{font-size:15.5px !important; color:#D1D6DB !important; margin:0 0 26px !important; line-height:1.75 !important;}
.nl-cta .nl-cta-hook{display:block; margin-top:12px; color:#FFFFFF !important; font-weight:600 !important;}
.nl-cta .nl-cta-buttons{display:flex; flex-wrap:wrap; gap:8px; justify-content:center;}
.nl-cta .nl-btn{
display:inline-block; padding:14px 24px; border-radius:12px; font-size:15px;
font-weight:600; text-decoration:none !important; letter-spacing:-0.02em; line-height:1.2;
}
.nl-cta .nl-btn-kakao{background:#FEE500 !important; color:#191600 !important;}
.nl-cta .nl-btn-phone{background:#FFFFFF !important; color:#191F28 !important;}
.nl-cta .nl-btn-web{background:rgba(255,255,255,.16) !important; color:#FFFFFF !important; box-shadow:inset 0 0 0 1px rgba(255,255,255,.22);}
.nl-cta .nl-btn:hover{text-decoration:none !important; opacity:.92;}
.nl-cta .nl-cta-note{font-size:12.5px !important; color:#98A2AD !important; margin:22px 0 0 !important; line-height:1.65 !important;}

/* ── 영상 ────────────────────────────────────────────────── */
.nl-video{display:block; position:relative; margin:30px 0; border-radius:16px; overflow:hidden;}
.nl-video img{width:100%; display:block;}
.nl-video-play{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transform:translate(-50%,-50%);
width:62px; height:62px; border-radius:50%; background:rgba(25,31,40,.72);
}
.nl-video-play::after{
content:''; position:absolute; top:50%; left:54%; transform:translate(-50%,-50%);
border-style:solid; border-width:11px 0 11px 18px; border-color:transparent transparent transparent #fff;
}

/* ── 하단 면책 ───────────────────────────────────────────── */
.nl-foot{margin:56px 0 0; padding:26px 0 0; border-top:1px solid var(--g100);}
.nl-foot p{font-size:13px; line-height:1.7; color:var(--g500) !important; margin:0 0 10px;}
.nl-foot strong{color:var(--g600); font-weight:600;}
.nl-foot a{color:var(--g500);}

/* ── 모바일 ──────────────────────────────────────────────── */
@media (max-width:640px){
.nl-wrap{font-size:16px; line-height:1.82; padding:8px 18px 64px;}
.nl-wrap h2{margin:56px 0 18px;}
.nl-lead p{font-size:16.5px;}
.nl-key{font-size:16.5px;}
.nl-info,.nl-mp-box,.nl-news,.nl-alert,.nl-lawyer,.nl-steps,.nl-related,.nl-toc{padding:22px 20px;}
.nl-defn,.nl-caution{padding:20px;}
.nl-cta{padding:30px 22px;}
.nl-cta .nl-btn{width:100%;}
.nl-lawyer-body{gap:14px;} /* 세로 정렬하지 않는다. 아바타 옆이 비어 보인다. */
.nl-lawyer-avatar{width:48px; height:48px;}
.nl-lawyer .nl-lawyer-label{margin-bottom:12px;}
.nl-table{font-size:14px;}
.nl-table td,.nl-table th{padding:12px 8px;}
}

/* ── 접근성 ──────────────────────────────────────────────── */
@media (prefers-reduced-motion:reduce){
.nl-wrap *{transition:none !important; animation:none !important;}
}






분야협박·강요 · 형사변호 (피의자 변호)
결과불송치 · 경찰 수사 단계 종결
쟁점합의서 작성 과정의 해악 고지 여부 · 고소인 진술과 대화 기록의 정합성
적용 법조형법 제283조(협박) · 형법 제324조(강요)




목차

사건 개요 — 잘못한 부분이 혐의 판단까지 끌고 가던 상황
무엇을 다퉈야 하는 사건이었는지
문제 해결 — 주장과 기록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최종 결과 — 경찰 단계 불송치
이 유형의 사건에서 검토되는 요소
자주 묻는 질문





사건 개요 — 잘못한 부분이 혐의 판단까지 끌고 가던 상황

의뢰인은 헤어진 상대방으로부터 협박과 강요로 고소됐습니다. 고소 내용은 합의서를 강제로 작성하게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관계가 유지되던 동안의 다른 잘못이 있었고, 그 일을 정리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잘못이 협박·강요 혐의의 판단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관계성 범죄 사건은 사실관계를 다투는 난이도가 다릅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만 일어난 일이고, 같은 대화도 누구의 시선에서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협박죄와 강요죄는 특히 그렇습니다. 조문이 요구하는 요건이 추상적이어서, 구체적인 대화 내용과 전후 상황, 평소의 관계까지 함께 놓고 판단하게 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이 놓인 자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불리한 배경 사정 — 의뢰인이 관계 중에 잘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은 다툴 여지가 없었습니다.
인상의 문제 — 그 사정이 먼저 보이면, 합의서를 받아내는 과정도 같은 성격의 행위로 읽힐 수 있었습니다.
진술 대 진술 — 합의 논의는 두 사람 사이에서만 이뤄졌고, 목격자가 없었습니다.
복잡한 사실관계 — 헤어진 전후로 오간 연락이 길게 쌓여 있어, 어느 대화가 어느 국면의 것인지 구분부터 필요했습니다.


의뢰인은 합의서 작성을 강요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저희가 기록을 검토한 결과도 같았습니다. 잘못한 부분이 있는 것과 합의서를 협박으로 받아냈다는 것은 다른 사실이었고, 후자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다퉈야 하는 사건이었는지

협박죄와 강요죄는 요건이 서로 다르고, 다퉈야 하는 지점도 다릅니다. 협박죄에서는 해악의 고지가 있었는지가, 강요죄에서는 폭행이나 협박을 수단으로 의무없는 일을 하게 했는지가 쟁점입니다. 두 죄를 한 묶음으로 "억울하다"고 주장하면 어느 요건도 정면으로 다투지 못한 상태가 됩니다.


형법 제324조(강요) 제1항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협박죄는 형법 제283조 제1항으로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여기서 많은 분이 잘못 잡는 방어 방향이 있습니다. "상대가 실제로 겁을 먹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대법원 2007. 9. 28. 선고 2007도606 전원합의체 판결
협박죄는 사람의 의사결정의 자유를 보호법익으로 하는 위험범이므로, 고지된 해악의 의미를 상대방이 인식했다면 상대방이 현실적으로 공포심을 일으킬 것까지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그 정도에 이르면 구성요건이 충족되어 기수에 이른다는 취지로 판단한 사안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그래서 다퉈야 할 자리는 상대의 심리 상태가 아니라 그 앞 단계입니다.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한 사실 자체가 있었는지입니다. 합의를 요구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는 권리행사의 외형을 갖습니다. 그 요구에 해악의 고지가 붙어 있었는지, 아니면 요구와 설득에 머물렀는지가 갈림길이 됩니다.

강요죄는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폭행이나 협박이 수단으로 쓰였어야 하고, 그 결과 상대방이 권리행사를 방해받거나 의무없는 일을 했어야 합니다. 합의서를 작성하는 일이 상대방에게 "의무없는 일"이었는지, 작성 과정에 수단으로서의 협박이 있었는지를 각각 따져야 합니다.


알아두실 점
협박죄는 반의사불벌죄이지만 강요죄에는 그 규정이 없습니다.
협박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강요죄에는 그러한 규정이 없어서, 두 죄가 함께 고소된 사건에서 합의만으로 전부가 정리되지는 않습니다. 합의를 전제로 대응 방향을 정하기 전에 어떤 죄명으로 고소됐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문제 해결 — 주장과 기록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먼저 고소장 정보공개를 청구해 고소인이 무엇을 주장하는지 확정했습니다. 그다음 증거기록을 반복해 대조하면서 그 주장과 실제 대화 기록이 맞지 않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진술로 진술을 반박하지 않고, 기록 안에서 설명되지 않는 행동을 찾아 그 하나를 깊게 파는 방식이었습니다.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대응 순서

고소 내용의 확정 — 고소장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수사 중인 사건의 기록은 전부 공개되지 않고 부분공개나 비공개 결정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고소의 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방어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의견서는 빗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대화 기록의 시간순 복원 — 헤어진 전후로 오간 연락을 국면별로 나눴습니다. 합의 논의가 시작된 시점, 그 전후로 누가 먼저 연락했는지, 어떤 요구가 어떤 순서로 나왔는지를 표로 세웠습니다.
증거기록의 반복 대조 — 고소인의 진술과 대화 기록을 번갈아 100회 가까이 대조했습니다. 한 번 읽어서는 드러나지 않고, 같은 자료를 다른 순서로 여러 번 볼 때 어긋나는 지점이 보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행동의 특정 — 합의 논의를 먼저 꺼낸 쪽이 고소인이었고, 연락 수단을 열어 달라는 요구가 그에 붙어 있었습니다. 강요당하는 처지에서 나오기 어려운 흐름이었습니다.
의견서 작성 — 그 하나의 지점을 중심에 두고, 불리한 배경 사정은 숨기지 않고 별개의 문제로 분리해 서술했습니다. 전면 부인으로 읽히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사건에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상대의 설명이 계속 달라지는 데 불안을 느껴 남겨 둔 통화 녹음도 여기서 쓰였습니다. 자신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하는 행위는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타인 간의 대화" 녹음에 해당하지 않아서, 이런 사건에서 가장 확실한 자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녹음이 적법하고 어떤 녹음이 처벌 대상인지는 배우자 외도 녹음, 증거로 쓸 수 없는데 처벌은 받습니다에 정리했습니다.


관계성 범죄 사건에서 불리한 사정을 숨기고 전면 부인으로 출발하면 거의 예외 없이 불리해집니다. 두 사람 사이의 연락은 분량이 많고, 그중 일부만 제출해도 선별 제출로 평가됩니다.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을 처음부터 갈라 두는 쪽이 수사 단계에서 끝낼 가능성을 높입니다.





최종 결과 — 경찰 단계 불송치

협박과 강요 혐의 모두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종결됐습니다. 검찰로 넘어가지 않고 수사 단계에서 마무리된 사건입니다.

이 사건에서 결과를 가른 것은 새로운 증거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기록 안에 있던 자료를 어떤 순서로 놓고 읽느냐였습니다. 고소인의 주장과 같은 방향에 놓이지 않는 행동을 하나 특정하고, 그 지점을 중심으로 전체 사실관계를 다시 배열하자 혐의의 전제가 흔들렸습니다.

동시에 의뢰인에게 불리한 배경 사정은 그대로 두고 별개의 문제로 분리했습니다. 이 사건이 어려웠던 이유가 바로 그 사정이 혐의 판단까지 번져 있었다는 점이었고, 그것을 떼어내는 작업이 의견서의 절반이었습니다. 불리한 사정이 있는 사건에서 방어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어느 선까지가 다툴 영역인지를 먼저 그어야 합니다.




이 유형의 사건에서 검토되는 요소

전 연인 사이의 협박·강요 사건에서 저희가 초기에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어느 항목이 어떻게 배열되는지에 따라 수사 방향이 정해집니다.



검토 항목무엇을 보는지


고소 내용의 범위어떤 죄명으로 고소됐는지, 주장하는 행위와 시점이 특정되어 있는지
해악 고지의 존재요구와 설득에 머물렀는지,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이 붙어 있었는지
먼저 연락한 쪽합의 논의가 어느 쪽에서 시작됐는지, 그 흐름이 고소 내용과 맞는지
대화 기록의 완전성삭제된 구간이 있는지, 제출하지 않은 기간이 있는지
의무없는 일인지작성하게 된 문서가 상대방에게 의무 없는 일이었는지, 아니면 다툼의 정리였는지
불리한 배경 사정별개의 문제로 분리될 수 있는지, 혐의 판단에 어떻게 번지고 있는지
녹음의 적법성자신이 참여한 대화인지, 제3자 간 대화를 녹음한 것인지




위 결과는 이 사건의 개별 사실관계에 따른 것으로, 동일한 결과가 다른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모두 제외했습니다.




관련 법령


형법 제283조 — 협박, 존속협박 —
국가법령정보센터
형법 제324조 — 강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제14조 —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의 녹음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법원 2007. 9. 28. 선고 2007도606 전원합의체 판결 — 협박죄의 성질과 기수 시기 —
국가법령정보센터




뉴로이어의 대응
억울함을 확인 가능한 형태로 바꿉니다.
뉴로이어는 사이버범죄를 특화 분야로 삼아 출발한 법률사무소입니다. 관계성 범죄 사건에 그 경험이 쓰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만 일어난 일을 판단하는 자료는 결국 대화 기록과 통화 내역, 녹음과 접속 기록입니다. 이 자료를 어떤 단위로 나누고 어떤 순서로 배열하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억울하다는 주장은 그 자체로는 자료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진술 방향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고소 내용을 확정한 뒤 기록을 국면별로 복원하고, 상대 주장과 같은 방향에 놓이지 않는 행동을 특정한 다음에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을 가릅니다. 불리한 사정이 있는 사건에서는 그것을 숨기지 않고 별개의 문제로 분리하는 작업이 의견서의 중심이 됩니다. 디지털 자료를 다루는 방식은 디지털 포렌식 조사, 변호사 참석이 필요한 이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의서를 써 달라고 요구한 것만으로 강요죄가 되나요?
요구 자체가 바로 강요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형법 제324조는 폭행이나 협박을 수단으로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를 처벌합니다. 그래서 요구와 설득에 머물렀는지, 거기에 해악의 고지가 붙어 있었는지가 갈림길이 되고, 작성하게 된 문서가 상대방에게 의무 없는 일이었는지도 따로 따져야 합니다.


상대가 무서워하지 않았다고 하면 협박죄를 벗을 수 있나요?
그 주장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대법원은 협박죄를 의사결정의 자유를 보호법익으로 하는 위험범으로 보아, 고지된 해악의 의미를 상대방이 인식했다면 현실적으로 공포심을 일으킬 것까지 요구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다퉈야 할 지점은 상대의 심리 상태가 아니라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한 사실 자체가 있었는지입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혐의를 다투기 어려운가요?
두 가지는 별개의 사실입니다. 관계 중에 잘못한 부분이 있는 것과, 합의서를 협박으로 받아냈다는 것은 각각 따로 판단됩니다. 다만 불리한 사정이 먼저 보이면 뒤의 혐의도 같은 성격의 행위로 읽히기 쉬워서, 그 사정을 숨기지 않고 별개의 문제로 분리해 서술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상대와의 통화를 녹음해 둔 것이 있는데 써도 되나요?
자신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한 것이라면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타인 간 대화의 녹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가장 확실한 자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제3자 간의 대화를 녹음한 경우에는 그 자체가 처벌 대상이 되므로 구분이 필요합니다.


고소장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수사 중인 사건의 기록이므로 전부 공개되지 않고 부분공개나 비공개 결정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고소의 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방어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조사를 받으면 대비하지 않은 질문에 즉석에서 답하게 됩니다.


합의하면 협박·강요 고소가 모두 정리되나요?
죄명에 따라 다릅니다. 협박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지만, 강요죄에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다. 두 죄가 함께 고소된 사건에서 합의만으로 전부가 끝나지는 않으므로, 어떤 죄명으로 고소됐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에 대응 방향을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김수열대표변호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협박과 강요, 스토킹처럼 관계 안에서 벌어진 일이 형사 고소로 이어진 사건을 수사 단계부터 맡아 왔습니다.
#사이버범죄#디지털성범죄#협박·스토킹#개인정보·정통망법
김수열 대표변호사 프로필 보기





함께 보면 좋은 글

결별 직후 전 연인에게 카촬죄로 고소된 사건 — 혐의없음 불기소
하지 않은 일로 조사, 혐의없음으로 종결 — 강제추행 누명
배우자 외도 녹음, 증거로 쓸 수 없는데 처벌은 받습니다
디지털 포렌식 조사, 변호사 참석이 필요한 이유




조사 날짜가 잡히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으로 고소됐는지 모른 채 받는 조사가 가장 불리합니다.
전 연인과의 분쟁으로 고소 사실을 알게 되셨다면 대화 기록을 지우지 않은 상태로, 이미 조사를 한 번 받으셨다면 그때 하신 진술 내용을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불리한 사정이 있는 사안이어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변호사 상담은 유료로 진행됩니다. 사안의 구체적 사정에 따라 대응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결과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협박죄와 강요죄의 성립 여부는 대화의 구체적 내용과 전후 상황, 당사자의 관계 등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대응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 드립니다. 본 글은 2026년 10월 14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인용 법령·판례 · 형법 제283조, 제324조 ·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 제14조 · 대법원 2007. 9. 28. 선고 2007도606 전원합의체 판결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Article",
"headline": "전 연인 협박·강요 고소, 경찰 단계 불송치",
"description": "전 연인에게 합의서 작성을 협박·강요했다며 고소된 사건에서, 고소장 정보공개 청구로 주장을 확정하고 대화 기록과 어긋나는 행동을 특정해 경찰 단계 불송치로 종결한 사례입니다.",
"datePublished": "2026-10-14",
"dateModified": "2026-10-14",
"inLanguage": "ko-KR",
"mainEntityOfPage":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

"author": {
"@type": "Person",
"@id":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id": "https://www.newlawyer.co.kr/#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about": [
{"@type": "Thing", "name": "협박죄"},
{"@type": "Thing", "name": "강요죄"},
{"@type": "Thing", "name": "불송치"}
],
"citation": [
{"@type": "Legislation", "name": "형법 제283조",
"url": "https://www.law.go.kr/법령/형법/제283조"},
{"@type": "Legislation", "name": "형법 제324조",
"url": "https://www.law.go.kr/법령/형법/제324조"},
{"@type": "Legislation", "name":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
"url": "https://www.law.go.kr/법령/통신비밀보호법/제3조"}
],
"keywords": "전여친 협박 고소, 협박죄 불송치, 강요죄 성립요건, 합의서 강요, 관계성 범죄, 협박죄 반의사불벌, 고소장 정보공개청구, 통화 녹음 증거, 2007도606"
},
{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전 연인 협박·강요 불송치"}
]
},
{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합의서를 써 달라고 요구한 것만으로 강요죄가 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요구 자체가 바로 강요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형법 제324조는 폭행이나 협박을 수단으로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를 처벌합니다. 그래서 요구와 설득에 머물렀는지, 거기에 해악의 고지가 붙어 있었는지가 갈림길이 되고, 작성하게 된 문서가 상대방에게 의무 없는 일이었는지도 따로 따져야 합니다."}},
{"@type": "Question", "name": "상대가 무서워하지 않았다고 하면 협박죄를 벗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그 주장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대법원은 협박죄를 의사결정의 자유를 보호법익으로 하는 위험범으로 보아, 고지된 해악의 의미를 상대방이 인식했다면 현실적으로 공포심을 일으킬 것까지 요구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다퉈야 할 지점은 상대의 심리 상태가 아니라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한 사실 자체가 있었는지입니다."}},
{"@type": "Question", "name":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혐의를 다투기 어려운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두 가지는 별개의 사실입니다. 관계 중에 잘못한 부분이 있는 것과, 합의서를 협박으로 받아냈다는 것은 각각 따로 판단됩니다. 다만 불리한 사정이 먼저 보이면 뒤의 혐의도 같은 성격의 행위로 읽히기 쉬워서, 그 사정을 숨기지 않고 별개의 문제로 분리해 서술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type": "Question", "name": "상대와의 통화를 녹음해 둔 것이 있는데 써도 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자신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한 것이라면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타인 간 대화의 녹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가장 확실한 자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제3자 간의 대화를 녹음한 경우에는 그 자체가 처벌 대상이 되므로 구분이 필요합니다."}},
{"@type": "Question", "name": "고소장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수사 중인 사건의 기록이므로 전부 공개되지 않고 부분공개나 비공개 결정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고소의 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방어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조사를 받으면 대비하지 않은 질문에 즉석에서 답하게 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합의하면 협박·강요 고소가 모두 정리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죄명에 따라 다릅니다. 협박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지만, 강요죄에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다. 두 죄가 함께 고소된 사건에서 합의만으로 전부가 끝나지는 않으므로, 어떤 죄명으로 고소됐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에 대응 방향을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
]
}

2026.10.14

구약식

매장 CCTV 인스타그램 저격 영상 업로드 관련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대리 성공사례






인스타그램 CCTV 저격 성공사례 | 식당 사장 매장 CCTV 영상 공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홈
성공사례
개인정보 · 사이버
식당 CCTV 인스타그램 저격 고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 구약식 처분
다툰 손님 매장 CCTV로 인스타그램 CCTV 저격,식당 사장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처분
식당 사장과 말다툼을 벌인 뒤, 그 장면이 담긴 매장 CCTV가 가족의 모습까지 그대로 인스타그램에 올라왔습니다. 얼굴이 또렷하지 않아 "누군지 모르는 영상"이라는 반박이 예상됐지만, 알아볼 수 있는 장면을 찾아내고 사장의 관리자 지위와 게시 경위를 한 줄로 엮어 구약식 처분을 이끈 고소대리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개인정보 · 사이버
결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쟁점 식별 가능성 · 개인정보처리자 지위
작성일 2026. 10.





의뢰인
식당 이용 중 사장과 언쟁을 벌였다가, 자신과 가족이 찍힌 매장 CCTV가 SNS에 공개된 손님
피해 내용
사장이 당시 매장 CCTV 영상을 동의 없이 인스타그램에 올려 의뢰인을 공개적으로 겨냥
예상된 반박
정면으로 얼굴이 선명하게 잡힌 장면이 드물어 "알아볼 수 없는 영상"이라는 주장이 나올 수 있었음
대응 전략
영상을 다시 돌려 옆얼굴·가족 동행 장면 등 식별 단서를 확보하고, 사장이 CCTV를 관리하는 개인정보처리자였다는 점과 SNS에 올린 이유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고소
결과
게시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처분




가게에서 다툼이 있고 얼마 뒤, 그 가게 계정에 내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올라온다면 어떨까요. 댓글에는 비난이 쌓이고, 영상 속엔 함께 있던 가족까지 고스란히 찍혀 있습니다. 화가 나지만 "가게 CCTV를 가게가 올린 건데 문제가 되나" 싶어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매장 CCTV에 찍힌 손님의 모습은 개인정보이고, 그 영상을 관리하는 사람이 저격 용도로 꺼내 공개하는 것은 허락된 범위를 벗어난 일일 수 있습니다. 다만 영상 속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관문을 넘어야 합니다.
오늘은 식당 사장의 인스타그램 CCTV 저격에 맞서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해, 게시자에게 구약식 처분이 내려진 사건을 소개합니다.


01사건 개요 — 언쟁 뒤 시작된 인스타그램 CCTV 저격

의뢰인은 가족과 함께 한 식당을 찾았다가 사장과 말다툼을 벌이게 됐습니다. 언쟁은 그 자리에서 끝난 듯했지만, 진짜 문제는 그다음에 생겼습니다. 식당 쪽이 당시 매장 CCTV 화면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의뢰인을 공개적으로 몰아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영상 속에는 의뢰인만이 아니라 함께 있던 가족들도 담겨 있었습니다. 가게를 관리하려고 돌리던 카메라의 기록이 찍힌 사람들의 허락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내걸린 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일을 그냥 넘기지 않고 법적으로 따져 보고 싶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을 많이 다뤄 온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어디까지 보호하나
개인정보는 이름이나 연락처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영상 속 모습처럼 그것만으로, 또는 다른 정보와 쉽게 맞춰 보아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다면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매장 CCTV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주는 개인정보처리자의 지위에 설 수 있고, 시설 관리나 도난 방지처럼 정한 목적을 넘어 영상을 쓰거나 제3자에게 내보이는 것은 제한됩니다. 다툰 손님을 망신 주려고 SNS에 올리는 것은 그 목적과 거리가 멉니다.




흐릿한 얼굴
정면이 선명하지 않은 영상도 개인정보라고 할 수 있는가.


식별의 단서
옆모습이나 동행한 가족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근거가 되는가.


게시자의 지위
CCTV를 관리하던 사장을 개인정보처리자로 볼 수 있는가.


공개의 목적
매장 관리용 영상을 저격에 쓴 것이 목적을 벗어난 이용인가.


제3자의 피해
다툼과 무관한 가족까지 노출된 점을 어떻게 보여 줄 것인가.


쌍방 다툼의 그림자
먼저 언쟁이 있었다는 사정이 고소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가.



02문제 해결 —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의 첫 관문, 식별 가능성

처음 영상을 받아 들었을 때 저희도 낙관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과 가족의 얼굴이 정면에서 또렷하게 잡힌 장면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이걸로 누군지 어떻게 아느냐"고 맞설 여지가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처음부터 다시, 장면 단위로 끊어 보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관련 조문 —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 ①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제15조제1항에 따른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제17조제1항 및 제28조의8제1항에 따른 범위를 초과하여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영상을 장면 단위로 다시 분석
빠르게 넘기면 놓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고개를 돌리며 옆얼굴이 드러나는 장면, 가족들이 한 화면에 함께 들어오는 구간을 하나하나 짚어 냈습니다.




식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정리
한 장면만으로는 애매해도 옆모습과 일행의 구성이 이어지면 의뢰인을 아는 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얼굴이 흐리다"는 반박을 미리 막는 단계였습니다.




사장의 개인정보처리자 지위 확인
게시자는 매장 CCTV를 직접 관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영상을 보관하고 꺼낼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는 점이 개인정보보호법의 책임을 묻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공개 경위와 목적을 짚음
매장 관리를 위해 남겨 둔 기록이 다툼이 있었다는 이유 하나로, 당사자 동의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됐습니다. 저격이라는 게시 목적이 수집 목적과 어떻게 어긋나는지 설명했습니다.




세 요소를 묶어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알아볼 수 있는 영상이었다, 그 영상을 관리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망신을 주려고 올렸다. 이 세 가지를 따로 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고소장을 구성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CCTV가 공개됐다"는 사실만으로는 처벌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수사기관이 묻는 것은 그 영상으로 피해자를 알아볼 수 있는가, 올린 사람이 그 영상을 다룰 지위에 있었는가, 왜 올렸는가입니다. 저희는 가장 약해 보였던 첫 번째 질문, 곧 흐릿한 화면에서 답을 찾는 데 공을 들였고, 그 답이 서자 나머지 두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인스타그램 CCTV 저격처럼 내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면 먼저 게시물 주소, 게시 일시, 계정명이 보이도록 화면을 저장하고 가능하면 영상 자체도 보관해 두세요. 게시물이 지워지면 입증이 어려워집니다. 댓글로 맞서거나 같은 방식으로 상대를 공개하면 오히려 새로운 분쟁의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 장면에서 나를 알아볼 수 있는지, 함께 찍힌 사람은 누구인지 메모해 두면 이후 대응에 큰 도움이 됩니다.


03최종 결과 — 게시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영상의 식별 가능성, 식당 사장의 개인정보처리자 지위, 인스타그램에 올리게 된 경위를 묶어 낸 주장을 수사기관이 받아들였습니다. 영상을 게시한 상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겉으로는 손님과 가게 사이의 말다툼이 SNS 싸움으로 번진 일처럼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가게에 단 카메라라고 해서 그 안에 찍힌 손님의 모습을 마음대로 꺼내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툼을 이유로 CCTV를 저격 도구로 삼으면, 영상을 올린 쪽이 오히려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습니다.


"얼굴이 흐리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알아볼 수 있는 한 장면이면 충분했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물론 CCTV가 SNS에 올라왔다고 모두 같은 결론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을 본 사람이 피해자를 알아볼 수 있는지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 CCTV 저격을 당했다면 얼굴이 드러나는 순간과 주변 정황을 꼼꼼히 확인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영상"임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게시물 캡처와 영상, 게시 계정, 다툼이 있었던 날의 상황, 영상 속에서 본인이나 가족을 알아볼 수 있는 장면을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건인지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CCTV 저격을 당했을 때 점검할 것

게시물 주소·계정명·게시 일시가 보이게 저장했는가
영상 원본이나 화면 녹화를 따로 보관했는가
나를 알아볼 수 있는 장면이 몇 분 몇 초인지 적어 두었는가
함께 찍힌 가족이나 일행이 누구인지 정리했는가
게시자가 그 CCTV를 관리하는 사람인지,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확인했는가
댓글 반박이나 맞대응 게시를 삼가고 있는가




관련 개념 정리

개인정보
살아 있는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입니다. 영상 속 모습도 그것만으로 또는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해 누구인지 알 수 있다면 해당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자
업무를 위해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사람이나 사업자입니다. 매장 CCTV를 운영·관리하는 사업주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목적 외 이용·제공
처음 수집한 목적의 범위를 넘어 정보를 쓰거나 다른 사람에게 내보이는 행위로,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약식
검사가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로 벌금형을 청구하는 처분입니다. 확정되면 상대에게 형사처벌 기록이 남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불리해 보이던 영상에서 식별의 단서를 끌어내야 했던 사건입니다.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영상 분석 방향부터 고소장 구성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개인정보보호법#CCTV·영상 유출#사이버범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CCTV와 영상 유출을 포함한 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을 고소인과 피고소인 양쪽에서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자주 묻는 질문

매장 CCTV를 SNS에 올렸을 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되나요?
될 수 있습니다. CCTV를 관리하는 사업주가 매장 관리라는 목적을 벗어나 찍힌 사람의 동의 없이 영상을 공개하면 목적 외 이용·제공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게시한 식당 사장이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CCTV 영상도 개인정보에 해당하나요?
영상 속 모습으로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다면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얼굴뿐 아니라 옆모습, 함께 있는 사람, 장소와 시간 같은 주변 정보가 결합돼 판단됩니다.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선명하지 않아도 고소할 수 있나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면이 흐릿해도 옆얼굴이 드러나는 순간이나 일행 구성처럼 누구인지 알아볼 단서가 있다면 식별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그런 장면을 찾아내 결과를 얻었습니다.


가게 사장이 CCTV를 공개했는데 먼저 다툰 제 잘못도 있지 않나요?
다툼의 경위와 영상 공개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언쟁이 있었더라도 그 영상을 저격 용도로 공개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툼 당시 상황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내 모습이 담긴 CCTV가 올라왔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게시물 주소와 계정, 게시 일시가 보이게 화면을 저장하고 영상도 보관하세요. 그다음 어느 장면에서 나를 알아볼 수 있는지 정리해 두면 고소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CCTV 유출이나 저격 영상 게시의 처벌은 어느 정도인가요?
개인정보보호법은 목적 외 이용·제공에 대해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처분은 사안마다 다르며, 이 사건에서는 게시자에게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송치 후 검찰 무혐의 받은 사례
인스타그램 사진 무단 사용, 공개 사과문 없이 고소 전 합의로 종결한 사례
위탁판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300명 대량고소, 검찰 단계 불기소 받은 사례




인스타그램 CCTV 저격, 기분 나쁜 일로 넘기지 마세요
매장이나 건물 CCTV가 동의 없이 공개돼 피해를 입고 계시다면 게시물 캡처와 영상, 당시 상황을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알아볼 수 있는 장면이 있는지부터 함께 확인하고 고소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다툰 손님 매장 CCTV로 인스타그램 CCTV 저격, 식당 사장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구약식 처분",
"description": "식당 사장과 다툰 뒤 가족까지 찍힌 매장 CCTV가 저격 목적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건. 흐릿한 영상에서 알아볼 수 있는 장면을 찾아내고 사장의 개인정보처리자 지위와 게시 경위를 묶어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해 구약식 처분을 이끈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10-12",
"dateModified": "2026-10-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개인정보보호법",
"CCTV·영상 유출",
"사이버범죄",
"고소대리",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6"
},
"about": [
"인스타그램 CCTV 저격",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처리자",
"매장 CCTV 공개",
"CCTV 유출 처벌"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개인정보 · 사이버",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식당 CCTV 인스타그램 저격 고소",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6"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매장 CCTV를 SNS에 올렸을 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될 수 있습니다. CCTV를 관리하는 사업주가 매장 관리라는 목적을 벗어나 찍힌 사람의 동의 없이 영상을 공개하면 목적 외 이용·제공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게시한 식당 사장이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CCTV 영상도 개인정보에 해당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영상 속 모습으로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다면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얼굴뿐 아니라 옆모습, 함께 있는 사람, 장소와 시간 같은 주변 정보가 결합돼 판단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선명하지 않아도 고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면이 흐릿해도 옆얼굴이 드러나는 순간이나 일행 구성처럼 누구인지 알아볼 단서가 있다면 식별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그런 장면을 찾아내 결과를 얻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가게 사장이 CCTV를 공개했는데 먼저 다툰 제 잘못도 있지 않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다툼의 경위와 영상 공개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언쟁이 있었더라도 그 영상을 저격 용도로 공개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툼 당시 상황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내 모습이 담긴 CCTV가 올라왔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게시물 주소와 계정, 게시 일시가 보이게 화면을 저장하고 영상도 보관하세요. 그다음 어느 장면에서 나를 알아볼 수 있는지 정리해 두면 고소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CCTV 유출이나 저격 영상 게시의 처벌은 어느 정도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보호법은 목적 외 이용·제공에 대해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처분은 사안마다 다르며, 이 사건에서는 게시자에게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SNS에 공개된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고소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영상을 장면 단위로 다시 분석",
"text": "빠르게 넘기면 놓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고개를 돌리며 옆얼굴이 드러나는 장면, 가족들이 한 화면에 함께 들어오는 구간을 하나하나 짚어 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식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정리",
"text": "한 장면만으로는 애매해도 옆모습과 일행의 구성이 이어지면 의뢰인을 아는 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얼굴이 흐리다\"는 반박을 미리 막는 단계였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사장의 개인정보처리자 지위 확인",
"text": "게시자는 매장 CCTV를 직접 관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영상을 보관하고 꺼낼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는 점이 개인정보보호법의 책임을 묻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공개 경위와 목적을 짚음",
"text": "매장 관리를 위해 남겨 둔 기록이 다툼이 있었다는 이유 하나로, 당사자 동의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됐습니다. 저격이라는 게시 목적이 수집 목적과 어떻게 어긋나는지 설명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세 요소를 묶어 CCTV 영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text": "알아볼 수 있는 영상이었다, 그 영상을 관리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망신을 주려고 올렸다. 이 세 가지를 따로 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고소장을 구성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12

불송치

신용카드부정사용죄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신용카드부정사용 불송치 성공사례 | 노래방 단말기에 꽂힌 남의 카드 실수 결제, 고의 없음 인정




홈
성공사례
재산범죄 · 형사변호
남의 카드 실수 결제 신용카드부정사용 불송치




신용카드부정사용 · 경찰 불송치
노래방 단말기에 꽂힌 남의 카드 실수 결제,신용카드부정사용 고의 없음 밝혀 불송치
술자리 끝에 단말기에 이미 꽂혀 있던 카드를 일행의 것으로 알고 결제했는데, 앞 손님의 카드였습니다. 공무원인 의뢰인에게는 몇 만 원보다 형사처분 자체가 두려운 사건이었고, "몰랐다"는 말 대신 착각할 수밖에 없었던 장면을 재구성해 경찰 단계 불송치를 받아낸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재산범죄 · 형사변호
결과 경찰 단계 불송치
쟁점 타인 카드라는 인식 · 고의
작성일 2026. 10.





의뢰인
형사처분이 곧 직업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무원
사건 발단
노래방 계산 때 단말기에 꽂혀 있던 카드를 일행이 넣어 둔 것으로 알고 결제. 앞 손님이 두고 간 카드였고, 카드 주인이 결제 내역을 보고 고소
불리한 사정
타인 카드로 결제된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고, 술에 취한 상태였다는 점이 오히려 의심을 키울 수 있었음
대응 전략
결제 사실이 아니라 '남의 카드임을 알았는가'로 쟁점을 옮기고, 카드가 놓여 있던 위치·술자리 직후의 상황·직업과 금액의 불균형·결제 전후 행동을 엮어 고의가 없었음을 설명
결과
신용카드부정사용 혐의 경찰 단계 불송치




여럿이 함께한 자리의 계산대에서는 누가 카드를 냈는지 헷갈리는 일이 흔합니다. 특히 술이 들어간 뒤라면 단말기에 꽂힌 카드를 보고 "누가 먼저 넣어 뒀구나" 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런데 그 카드가 일행의 것이 아니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남의 카드로 결제된 기록은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로 고소당한 분들은 결제를 한 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다고 여기거나, "정말 몰랐다"는 말만 되풀이하다 오히려 신뢰를 잃곤 합니다. 신용카드부정사용 사건에서 실제로 따지는 것은 결제 여부가 아니라 그 순간의 인식입니다.
오늘은 노래방에서 남의 카드를 실수로 결제했다가 신용카드부정사용으로 고소당한 공무원 의뢰인이,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정황으로 보여 줘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사건을 끝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01사건 개요 — 일행 카드인 줄 알았던 한 번의 결제

의뢰인은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산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이미 술을 꽤 마신 뒤였습니다. 카드 단말기를 보니 카드 한 장이 꽂혀 있었고, 의뢰인은 같이 온 친구가 미리 넣어 둔 것이라 여기고 그대로 결제를 마쳤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은 달랐습니다. 그 카드는 먼저 다녀간 손님이 깜빡하고 두고 간 것이었습니다. 카드 주인은 결제 내역에서 낯선 사용 기록을 발견했고, 사건은 신용카드부정사용 형사 고소로 번졌습니다.

결제된 돈은 몇 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찾아온 의뢰인의 걱정은 액수가 아니었습니다. 공무원이었던 의뢰인에게는 어떤 형사처분이든 직업에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겉으로 드러난 장면만 보면 "술김에 남의 카드를 쓴 사람"으로 비치기 딱 좋은 사건이었습니다.


신용카드부정사용, 결제했다고 다 처벌되지는 않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신용카드를 사용한 사람을 무겁게 처벌합니다. 다만 이 죄는 고의범입니다. 그 카드가 남의 것이고 정당한 권한 없이 쓰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용했어야 성립합니다. 일행의 카드로 착각했다는 등 그런 인식이 없었다면 범죄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식이 마음속 일이라 말만으로는 믿어 주지 않는다는 점이고, 그래서 당시의 객관적 정황이 결론을 좌우합니다.




남은 결제 기록
지울 수 없는 결제 사실 앞에서 어디를 다툴 것인가.


카드가 있던 곳
카드를 주운 것이 아니라 단말기에 꽂혀 있었다는 점이 무엇을 말하는가.


술자리 직후
음주가 의심의 근거가 아니라 착각의 배경이 될 수 있는가.


동기의 부재
몇 만 원 때문에 직업을 걸 이유가 있었는가.


결제 전후 행동
카드를 챙기거나 다시 쓴 흔적이 있었는가.


직업상 부담
송치 자체를 막아야 하는 사정을 어떻게 결과로 연결할 것인가.



02문제 해결 — "몰랐다"가 아니라 "왜 몰랐는가"를 보였습니다

기록을 처음 펼쳤을 때 판세는 의뢰인에게 불리해 보였습니다. 남의 카드로 결제가 이뤄졌다는 사실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사실과 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신용카드부정사용이 묻는 것은 결제를 했느냐가 아니라 남의 카드인 줄 알고 썼느냐이므로, 사건을 이 질문 위에 다시 세웠습니다.


관련 조문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를 판매하거나 사용한 자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쟁점을 결제에서 인식으로 이동
결제 기록을 부인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대신 수사의 초점이 "그 순간 남의 카드라는 걸 알았는가"에 맞춰지도록 의견을 구성했습니다.




카드가 놓여 있던 자리를 짚음
바닥에 떨어진 카드를 주웠거나 남의 지갑에서 꺼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계산하려는 사람 앞의 단말기에 이미 꽂혀 있었습니다. 일행 중 누군가 먼저 넣어 뒀다고 여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배치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술자리 직후라는 맥락을 착각의 배경으로
친구들과 어울린 직후, 누가 계산하는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분위기였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음주가 범행을 감추는 핑계가 아니라 착각이 생긴 실제 조건이었다는 흐름으로 풀었습니다.




직업과 금액의 불균형 제시
공무원인 의뢰인이 고작 몇 만 원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위태롭게 할 이유가 있었을지 되물었습니다. 일부러 했다고 보기엔 얻을 것과 잃을 것의 차이가 너무 컸습니다.




결제 전후 행동으로 마무리
카드를 따로 챙겨 나오거나 다른 곳에서 다시 쓴 흔적이 없었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모든 정황을 한 줄로 이어, 남의 카드임을 알고 썼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사기관은 말보다 상황을 봅니다. 저희는 착각했다는 진술을 앞세우지 않고, 카드의 위치, 그날의 분위기, 의뢰인의 처지, 결제 뒤의 행동을 차례로 늘어놓아 수사관 스스로 "이 상황이면 착각할 만하다"는 결론에 닿도록 했습니다. 해명이 아니라 재구성이었다는 점이 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
실수로 남의 카드를 결제한 사실을 알게 됐다면 그 카드를 계속 갖고 있거나 다시 사용하지 마세요. 가게에 맡기거나 경찰에 알리는 편이 오해를 줄입니다. 조사에서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몰랐다"로만 답하기보다 당시 누구와 있었는지, 카드가 어디에 있었는지, 결제 후 무엇을 했는지를 차분히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있던 일행의 기억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이나 자격증 소지자처럼 처분 결과가 직업에 영향을 주는 분이라면 첫 조사 전에 대응 방향을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신용카드부정사용 경찰 단계 불송치

경찰은 저희가 제시한 정황을 받아들였고, 신용카드부정사용 혐의에 대해 불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지 않고 경찰 단계에서 끝났습니다.

남의 카드로 결제된 기록이 뚜렷해 처음엔 오해를 피하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러나 카드가 단말기에 꽂혀 있던 순간부터 일행의 카드라고 믿게 된 과정까지를 차근차근 펼쳐 보이자, 일부러 쓴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 인정됐습니다. 직업에 미칠 영향을 내내 걱정하던 의뢰인은 불송치 통지를 받고서야 비로소 마음을 내려놓으셨습니다.


"결제 기록은 바꿀 수 없었습니다. 바꾼 것은 그 기록을 바라보는 질문이었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남의 카드를 실수로 결제했다는 사건은 액수가 작아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신용카드부정사용은 법정형이 무거운 범죄입니다. 대응을 미루거나 막연한 해명만 반복하면 작은 실수가 형사처분으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결제 당시 함께 있던 사람, 카드가 놓여 있던 위치, 결제 금액과 그 뒤의 경과, 받은 출석 요구나 고소 내용을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고의를 다툴 수 있는 사건인지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남의 카드 실수 결제로 고소당했을 때 점검할 것

카드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놓여 있었는지 기억을 정리했는가
그 자리에 누가 함께 있었고 계산을 어떻게 나누기로 했는가
결제 뒤 카드를 챙기거나 다시 쓴 적은 없는가
결제 금액과 내 처지를 비교해 설명할 수 있는가
일행이 당시 상황을 확인해 줄 수 있는가
신용카드부정사용 조사 전에 진술 방향을 검토받았는가




관련 개념 정리

신용카드부정사용죄
분실·도난된 신용카드나 위조된 카드 등을 사용할 때 성립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상 범죄입니다.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고의
범죄가 되는 사실을 알고 행동하려는 마음입니다. 타인의 카드라는 인식 없이 착각해 사용했다면 고의가 부정될 수 있습니다.
불송치
경찰이 수사한 결과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아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고 종결하는 결정입니다.
점유이탈물횡령
잃어버린 물건 등 남의 점유를 벗어난 물건을 가져가 자기 것처럼 처분할 때 문제 되는 범죄입니다. 두고 간 카드를 챙겨 갔다면 함께 거론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작은 금액 뒤에 직업이 걸려 있어 송치 전 단계에서 끝내야 했던 사건입니다.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의견 구성부터 경찰 대응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형사변호#재산범죄#공무원 형사사건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고의와 인식이 쟁점이 되는 사건에서 당시 정황을 재구성하는 변론을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신용카드부정사용, 자주 묻는 질문

남의 카드를 실수로 결제해도 신용카드부정사용죄가 되나요?
타인의 카드라는 사실을 알고 사용해야 성립하는 고의범이라, 정말 착각했다면 죄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착각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당시 정황으로 이를 보여 줘야 합니다.


단말기에 꽂혀 있던 카드로 결제한 경우는 어떻게 보나요?
카드를 주웠거나 남의 지갑에서 꺼낸 경우와는 사정이 다릅니다. 일행이 먼저 넣어 둔 것으로 여길 만한 상황이었다면 고의를 다툴 근거가 될 수 있고, 이 사건도 그 점을 짚어 불송치를 받았습니다.


술에 취해 있었다는 사실이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음주 자체가 면책 사유는 아니지만, 술자리 직후 누가 계산하는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분위기였다는 점은 착각이 생긴 배경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결제 금액이 작으면 처벌도 가볍나요?
신용카드부정사용은 법정형이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무거운 범죄입니다. 금액이 작아도 혐의가 인정되면 처분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고의 여부를 제대로 다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무원이 신용카드부정사용으로 처분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공무원은 수사나 처분 결과가 소속 기관에 통보될 수 있고, 내용에 따라 징계 등 직업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분 자체가 나오지 않도록 초기 단계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를 받으면 사건이 끝나나요?
불송치 결정이 나면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검찰로 송부될 수 있으므로 결정 이후 경과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대출 받으려다 빌려준 명의, 대포폰 혐의 경찰 출석조사 없이 불입건 종결한 사례
사고 난 줄 몰랐다는 터널 도주치상, 실형 대신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사례
몰래 열어본 USB, 범인 특정해 방실침입·방실수색 구공판 받은 사례




실수와 범죄 사이, 그 순간을 함께 다시 그려 드립니다
남의 카드를 착각해 결제했다가 신용카드부정사용으로 연락을 받으셨다면 당시 상황과 함께 있던 사람, 결제 이후의 경과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고의를 다툴 수 있는 사건인지부터 살펴보고 송치 전 종결을 목표로 대응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벌칙)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노래방 단말기에 꽂힌 남의 카드 실수 결제, 신용카드부정사용 고의 없음 밝혀 불송치",
"description": "술자리 뒤 노래방 단말기에 꽂혀 있던 앞 손님의 카드를 일행의 것으로 알고 결제했다가 신용카드부정사용으로 고소된 공무원 사건. 카드 위치와 당시 정황, 금액과 직업의 불균형, 결제 전후 행동을 엮어 고의가 없었음을 보여 경찰 단계 불송치를 받아낸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10-08",
"dateModified": "2026-10-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형사변호",
"신용카드부정사용",
"재산범죄",
"공무원 형사사건",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5"
},
"about": [
"신용카드부정사용",
"신용카드부정사용죄 불송치",
"남의 카드 실수 결제",
"고의",
"여신전문금융업법"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재산범죄 · 형사변호",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남의 카드 실수 결제 신용카드부정사용 불송치",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5"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남의 카드를 실수로 결제해도 신용카드부정사용죄가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타인의 카드라는 사실을 알고 사용해야 성립하는 고의범이라, 정말 착각했다면 죄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착각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당시 정황으로 이를 보여 줘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단말기에 꽂혀 있던 카드로 결제한 경우는 어떻게 보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카드를 주웠거나 남의 지갑에서 꺼낸 경우와는 사정이 다릅니다. 일행이 먼저 넣어 둔 것으로 여길 만한 상황이었다면 고의를 다툴 근거가 될 수 있고, 이 사건도 그 점을 짚어 불송치를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술에 취해 있었다는 사실이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음주 자체가 면책 사유는 아니지만, 술자리 직후 누가 계산하는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분위기였다는 점은 착각이 생긴 배경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결제 금액이 작으면 처벌도 가볍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신용카드부정사용은 법정형이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무거운 범죄입니다. 금액이 작아도 혐의가 인정되면 처분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고의 여부를 제대로 다투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공무원이 신용카드부정사용으로 처분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무원은 수사나 처분 결과가 소속 기관에 통보될 수 있고, 내용에 따라 징계 등 직업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분 자체가 나오지 않도록 초기 단계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를 받으면 사건이 끝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불송치 결정이 나면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검찰로 송부될 수 있으므로 결정 이후 경과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남의 카드 실수 결제 신용카드부정사용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쟁점을 결제에서 인식으로 이동",
"text": "결제 기록을 부인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대신 수사의 초점이 \"그 순간 남의 카드라는 걸 알았는가\"에 맞춰지도록 의견을 구성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카드가 놓여 있던 자리를 짚음",
"text": "바닥에 떨어진 카드를 주웠거나 남의 지갑에서 꺼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계산하려는 사람 앞의 단말기에 이미 꽂혀 있었습니다. 일행 중 누군가 먼저 넣어 뒀다고 여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배치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술자리 직후라는 맥락을 착각의 배경으로",
"text": "친구들과 어울린 직후, 누가 계산하는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분위기였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음주가 범행을 감추는 핑계가 아니라 착각이 생긴 실제 조건이었다는 흐름으로 풀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직업과 금액의 불균형 제시",
"text": "공무원인 의뢰인이 고작 몇 만 원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위태롭게 할 이유가 있었을지 되물었습니다. 일부러 했다고 보기엔 얻을 것과 잃을 것의 차이가 너무 컸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결제 전후 행동으로 마무리",
"text": "카드를 따로 챙겨 나오거나 다른 곳에서 다시 쓴 흔적이 없었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모든 정황을 한 줄로 이어, 남의 카드임을 알고 썼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게 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08

구약식

광고대행업체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고소대리 성공사례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고소 성공사례 | 광고대행업체 비방글 작성자 특정, 모욕 구약식 처분

















홈
성공사례
명예훼손 · 모욕
광고대행업체 비방 블로그 모욕죄 고소




모욕죄 고소대리 · 구약식 처분
광고대행업체 비방한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고소,작성자 신원 특정부터 모욕 구약식 처분까지
업체명과 사업자정보를 드러내며 미등록 사기업체라 몰아붙인 블로그 글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잘못된 조회에서 시작된 주장임을 밝히고 욕설과 경멸적 표현을 하나하나 짚은 고소장, 늦어지는 수사를 끝까지 따라간 대응으로 작성자를 찾아 전과를 남긴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명예훼손 · 모욕
결과 모욕 혐의 구약식 처분
쟁점 특정성 · 수사 지연 · 경멸적 표현
작성일 2026. 8.





의뢰인
광고대행업체를 함께 운영하는 대표들
피해 내용
블로그에 업체명·사업자정보가 공개되고, 미등록 사기업체·명의위장·탈세 의혹 제기와 함께 모욕적 표현이 반복 게시됨. 세무당국 신고로까지 번짐
현실의 벽
업체명 일부가 가려져 있었고, 작성자 신원도 몰랐으며, 수사 진행이 더딤
대응 전략
글을 시기·표현별로 해부하고, 잘못된 사업자번호 조회가 주장의 출발점이었음을 사업자 자료로 반박. 정정 요청 묵살, 거래 중단 등 피해 자료와 유사 판례를 보태고, 수사 상황을 끝까지 추적
결과
작성자 신원 특정 · 검찰 송치 · 모욕 혐의 구약식 처분




근거 없는 비방글이 올라오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뻔한 거짓말이니 고소만 하면 처벌되겠지." 그러나 실제로는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거나,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이 나와 아무 일 없이 끝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블로그처럼 작성자가 익명이고 업체명을 일부 가린 글이라면 벽은 더 높아집니다. 누가 썼는지, 정말 우리 회사를 가리킨 것인지부터 다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소하는 쪽은 수사기관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고소장을 내야 합니다.
오늘은 광고대행업체를 사기업체로 몰아간 블로그 작성자를 네이버블로그 모욕죄로 고소해, 신원을 찾아내고 구약식 처분까지 받아낸 사건을 소개합니다. 오래 참아 온 의뢰인들이 이번엔 꼭 책임을 묻고 싶다고 하셨던 사건입니다.


01사건 개요 — 참고 넘기자 더 거세진 광고대행업체 모욕

의뢰인들은 광고대행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어느 날 한 블로그에 업체 이름과 사업자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의뢰인들의 회사가 등록도 안 된 사기업체이고, 명의를 빌려 세금을 피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처음에 의뢰인들은 대응하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 거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은 멈추지 않고 이어졌고, 매번 모욕적인 표현이 섞여 있었습니다. 급기야 글쓴이는 업체를 세무당국에 신고하기까지 했습니다.

더는 버틸 수 없다고 판단한 의뢰인들은 명예훼손·모욕 사건을 주로 다루는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문제의 게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검토했고, 반복된 욕설과 경멸적 표현으로 보아 광고대행업체 모욕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고소대리를 맡았습니다.


업체를 향한 비방도 모욕죄가 될 수 있습니다
모욕죄는 구체적인 사실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경멸의 뜻을 담은 표현으로 상대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릴 때 성립합니다. 개인뿐 아니라 회사나 그 운영자를 향한 욕설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누구인지 제3자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특정성, 그리고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에 올렸다는 공연성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업체명을 일부 가렸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특정성이 부정되지는 않으며, 글 전체의 맥락이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익명의 작성자
블로그 운영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처벌까지 이를 것인가.


가려진 업체명
이름 일부를 가린 글이 의뢰인을 가리킨다는 점을 어떻게 보일 것인가.


주장의 출처
미등록 업체라는 말이 어디서 잘못 시작됐는지 밝힐 수 있는가.


정정 거부
오류를 알려 줬는데도 글을 그대로 둔 사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실제 피해
거래가 끊기고 세무 확인까지 받은 손해를 무엇으로 증명할 것인가.


더딘 수사
진척이 없는 사건을 어떻게 다시 움직이게 할 것인가.



02문제 해결 — 반박할 틈 없는 고소장을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처음부터 경계한 것은 수사가 흐지부지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수사관이 사건을 빨리 이해하지 못하면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경위를 읽기 쉽게 정리하는 일과, 모욕죄 요건 하나하나에 맞춰 상대의 위법성을 보여 주는 일에 힘을 모았습니다.




게시글을 시기·표현 단위로 해부
흩어져 있던 여러 글을 언제 어떤 표현이 쓰였는지 기준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오랜 기간 반복된 비방이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잘못된 조회가 출발점임을 입증
사업자등록증과 실제 영업 자료를 내밀어 주장 가운데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짚었습니다. 특히 글쓴이가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조회해 놓고 그 결과로 미등록 업체라 단정했다는 경위를 상세히 풀어 설명했습니다.




정정 요청을 묵살한 사정 부각
의뢰인들이 주장에 오류가 있다고 알렸는데도 글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잘못을 알고도 그대로 둔 태도를 고소장의 핵심 사정으로 올렸고, 이를 비방의 목적을 보여 주는 정황으로도 연결했습니다.




고소보충의견서로 피해와 특정성 보강
거래가 끊긴 경위가 담긴 고객사와의 대화, 세무서 현장 확인 결과 통지서를 내 사안이 가볍지 않음을 보였습니다. 욕설과 경멸적 표현은 모욕죄 법리에 맞춰 구체적으로 지목했고, 업체명이 일부 가려졌어도 글의 내용과 맥락으로 의뢰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유사 판례 인용과 수사 상황 추적
이 정도면 상대가 반박하기 어렵다고 봤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사건의 판례를 여럿 덧붙이고 엄중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수사가 늦어지자 담당 수사관에게 수십 차례 연락하며 진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고소인 쪽 사건은 고소장을 낸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저희는 두 가지에 집중했습니다. 하나는 거짓 주장이 어디서 비롯됐는지까지 밝혀 수사기관이 한 번에 사건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 다른 하나는 수사가 멈추지 않도록 곁에서 계속 두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앞의 것이 설득이라면 뒤의 것은 끈기였고, 두 가지가 맞물리며 익명의 작성자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비방글을 발견하면 글이 지워지기 전에 주소와 작성 일시가 함께 보이도록 캡처해 두세요. 여러 건이라면 날짜 순으로 모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댓글을 달거나 맞대응 글을 올리면 오히려 쌍방 다툼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상대 주장의 오류를 바로잡을 자료, 그리고 거래 중단처럼 실제로 생긴 피해를 보여 줄 기록도 미리 챙겨 두면 고소장의 힘이 달라집니다.


03최종 결과 — 신원 특정 후 모욕 혐의 구약식

고소 뒤 수사가 이어지면서 블로그 작성자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고, 최종적으로 모욕 혐의에 대해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진행이 더뎠던 만큼 수사관과의 잦은 소통이 결과를 앞당기는 데 보탬이 됐습니다.

광고대행업체 모욕에 쓰인 욕설과 경멸적 표현을 집요하게 짚은 끝에 얻은 결론입니다. 의뢰인들은 오래 참은 끝에 상대에게 실제 형사처벌 기록을 남길 수 있었고, 이 점에서 말뿐인 경고가 아닌 실질적인 결과였습니다.


"고소장은 제출이 끝이 아닙니다. 수사기관이 움직일 때까지 저희가 함께 움직입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네이버블로그 모욕죄나 광고대행업체 모욕처럼 사업체를 겨냥한 비방은 겉보기엔 처벌이 쉬워 보여도, 익명성과 수사 지연 때문에 중간에 멈추는 일이 잦습니다. 처음부터 요건에 맞춘 고소장을 내고 끝까지 따라가는 준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문제 된 글의 캡처와 주소, 게시 기간, 상대 주장을 반박할 사업 자료, 그 글 때문에 생긴 피해 기록을 모아 오시면 됩니다. 작성자를 모르는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고소 전 점검할 것

비방글을 주소·작성 일시와 함께 빠짐없이 캡처했는가
여러 글을 시기와 표현별로 정리해 두었는가
업체명이 가려졌어도 우리 회사임을 알아볼 단서가 있는가
상대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 줄 사업자 자료가 있는가
오류를 알린 뒤에도 글이 그대로인지 기록했는가
거래 중단 등 광고대행업체 모욕으로 생긴 피해 자료를 모았는가




관련 개념 정리

모욕죄
구체적 사실을 적시하지 않고 경멸적 표현으로 상대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렸을 때 성립합니다. 피해자가 고소해야 처벌할 수 있는 친고죄입니다.
특정성
표현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 제3자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이름을 일부 가려도 주변 정보로 짐작할 수 있다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고소보충의견서
고소장을 낸 뒤 새로운 자료나 법리 주장을 보태기 위해 수사기관에 내는 서면입니다.
구약식
검사가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로 벌금형을 내려 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처분입니다. 벌금형이 확정되면 전과로 남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익명의 작성자, 더딘 수사라는 고소인 쪽의 전형적인 벽을 넘어야 했던 사건입니다.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고소장부터 수사 추적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명예훼손·모욕#고소대리#기업 평판 대응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사업체를 겨냥한 온라인 비방 사건의 고소대리를 다수 수행해 왔습니다.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네이버블로그 모욕죄,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작성자가 누군지 몰라도 네이버블로그 모욕죄로 고소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고소가 접수되면 수사 과정에서 작성자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작성자를 모르는 상태에서 고소해 수사 중 신원이 특정됐습니다.


업체명을 일부 가린 글도 모욕죄가 되나요?
글의 내용과 맥락으로 피해자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면 특정성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사업자 정보나 업종 설명처럼 짐작할 단서가 있는지 함께 정리해 주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를 비방한 글도 광고대행업체 모욕으로 처벌받나요?
업체나 그 운영자를 향한 욕설·경멸적 표현이 공개된 곳에 반복해서 올라왔다면 모욕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그런 표현을 하나하나 지적해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근거 없는 비방이면 쉽게 처벌되지 않나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지연되거나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이 나와 처벌로 이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요건에 맞춘 고소장과 피해 자료, 이후의 꾸준한 대응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수사가 너무 늦어지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담당 수사관에게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소보충의견서로 자료를 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수십 차례 연락하며 진행을 확인했고, 결국 작성자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모욕죄 구약식 처분은 어떤 의미인가요?
검사가 벌금형을 청구한 처분으로, 확정되면 상대에게 형사처벌 기록이 남습니다. 경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책임을 물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디시인사이드 브랜드 허위사실 악플, 악성 게시글 22건 전부 삭제한 사례
당근마켓 리뷰 테러 악플,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 후 합의로 정리한 사례
네이버TV 악플 고소, 모욕·통매음으로 가해자 6명 특정한 사례




참는다고 멈추지 않는 비방, 처벌까지 따라가겠습니다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회사를 겨냥한 비방글로 피해를 입고 계시다면 글의 캡처와 게시 기간, 반박 자료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작성자 특정부터 고소장 작성, 수사 대응까지 함께 맡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형법 제311조(모욕)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광고대행업체 비방한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고소, 작성자 신원 특정부터 모욕 구약식 처분까지",
"description": "업체명과 사업자정보를 공개하며 광고대행업체를 미등록 사기업체로 몰고 모욕적 표현을 반복한 블로그 작성자를 고소한 사건. 잘못된 사업자번호 조회가 출발점임을 밝히고 피해 자료와 판례로 보강한 뒤 수사를 끝까지 추적해, 신원 특정과 모욕 혐의 구약식 처분을 이끈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08-12",
"dateModified": "2026-08-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명예훼손·모욕",
"모욕죄 고소대리",
"기업 평판 대응",
"사이버범죄",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4"
},
"about": [
"네이버블로그 모욕죄",
"광고대행업체 모욕",
"모욕죄 고소대리",
"모욕죄 특정성",
"모욕죄 구약식"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명예훼손 · 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광고대행업체 비방 블로그 모욕죄 고소",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4"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블로그 작성자가 누군지 몰라도 네이버블로그 모욕죄로 고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능합니다. 고소가 접수되면 수사 과정에서 작성자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작성자를 모르는 상태에서 고소해 수사 중 신원이 특정됐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업체명을 일부 가린 글도 모욕죄가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글의 내용과 맥락으로 피해자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면 특정성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사업자 정보나 업종 설명처럼 짐작할 단서가 있는지 함께 정리해 주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회사를 비방한 글도 광고대행업체 모욕으로 처벌받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업체나 그 운영자를 향한 욕설·경멸적 표현이 공개된 곳에 반복해서 올라왔다면 모욕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그런 표현을 하나하나 지적해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근거 없는 비방이면 쉽게 처벌되지 않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지연되거나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이 나와 처벌로 이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요건에 맞춘 고소장과 피해 자료, 이후의 꾸준한 대응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수사가 너무 늦어지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담당 수사관에게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소보충의견서로 자료를 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수십 차례 연락하며 진행을 확인했고, 결국 작성자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모욕죄 구약식 처분은 어떤 의미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사가 벌금형을 청구한 처분으로, 확정되면 상대에게 형사처벌 기록이 남습니다. 경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책임을 물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블로그 비방글 모욕죄 고소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게시글을 시기·표현 단위로 해부",
"text": "흩어져 있던 여러 글을 언제 어떤 표현이 쓰였는지 기준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오랜 기간 반복된 비방이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잘못된 조회가 출발점임을 입증",
"text": "사업자등록증과 실제 영업 자료를 내밀어 주장 가운데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짚었습니다. 특히 글쓴이가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조회해 놓고 그 결과로 미등록 업체라 단정했다는 경위를 상세히 풀어 설명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정정 요청을 묵살한 사정 부각",
"text": "의뢰인들이 주장에 오류가 있다고 알렸는데도 글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잘못을 알고도 그대로 둔 태도를 고소장의 핵심 사정으로 올렸고, 이를 비방의 목적을 보여 주는 정황으로도 연결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고소보충의견서로 피해와 특정성 보강",
"text": "거래가 끊긴 경위가 담긴 고객사와의 대화, 세무서 현장 확인 결과 통지서를 내 사안이 가볍지 않음을 보였습니다. 욕설과 경멸적 표현은 모욕죄 법리에 맞춰 구체적으로 지목했고, 업체명이 일부 가려졌어도 글의 내용과 맥락으로 의뢰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유사 판례 인용과 수사 상황 추적",
"text": "이 정도면 상대가 반박하기 어렵다고 봤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사건의 판례를 여럿 덧붙이고 엄중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수사가 늦어지자 담당 수사관에게 수십 차례 연락하며 진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08

무혐의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성공사례 | 목적 외 이용 고소, 검찰 송치 후 무혐의

















홈
성공사례
개인정보 · 사이버
관리소장 CCTV 열람 고소 무혐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 검찰 무혐의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목적 외 이용 아님을 밝혀 송치 후 검찰 무혐의
관리 업무로 CCTV를 보다 직원의 근무태만을 우연히 봤고, 민원이 들어오자 그 사실을 언급했다가 목적 외 이용으로 고소당한 관리소장의 사건입니다. 의견서를 낼 틈도 없이 검찰로 넘어갔지만, 열람 경위와 '이용'의 의미를 파고들어 무혐의를 받아낸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개인정보 · 사이버
결과 검찰 단계 무혐의
쟁점 CCTV 열람 목적 · '이용'의 범위
작성일 2026. 8.





의뢰인
아파트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관리소장. 개인정보처리자로서 CCTV를 열람할 수 있는 위치
고소 내용
직원의 근무태만을 CCTV로 봤다고 말한 것이 수집 목적을 벗어난 CCTV 이용이라는 주장
불리한 사정
혼자 경찰조사를 받았고, 변호인의 의견서 제출 의사에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됨. 비슷한 사안에서 벌금형이 나온 판례도 여럿
대응 전략
근태 감시가 아닌 관리 업무 중의 우연한 목격이라는 점을 날짜·시간별 경위로 입증하고, 말로 언급한 것만으로는 법이 말하는 '이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리를 주장
결과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검찰 단계 무혐의




아파트나 건물의 관리 책임자는 시설 점검, 사고 확인, 민원 처리 때문에 CCTV를 들여다볼 일이 잦습니다. 그러다 보면 의도하지 않은 장면이 화면에 함께 잡히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 장면을 입 밖에 낸 순간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요즘 CCTV를 둘러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가 부쩍 늘었습니다. 고소장을 받은 관리자분들은 대부분 "영상을 본 건 맞는데, 그럼 인정해야 하나" 하는 물음 앞에서 망설이십니다. 열람한 사실 자체를 부정할 수 없으니 다툴 여지가 없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봤다는 사실과 법을 어겼다는 결론 사이에는 따져 볼 대목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당해 검찰까지 넘어갔지만, 그 틈을 파고들어 무혐의로 끝낸 사건을 소개합니다.


01사건 개요 — 민원 처리 중 꺼낸 한마디가 고소장으로

의뢰인은 한 아파트의 관리소장이셨습니다. 관리 업무 때문에 CCTV 화면을 확인하던 중, 경비 업무를 맡은 직원이 근무를 소홀히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직원을 보려고 연 화면이 아니었기에 의뢰인은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넘어가셨습니다.

얼마 뒤 입주민 쪽에서 그 직원의 근무 태도를 문제 삼는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관리 책임자로서 직원에게 민원 내용을 전하던 의뢰인은 본인도 CCTV에서 비슷한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덧붙이셨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개인정보를 모은 목적과 다른 용도로 CCTV를 썼다며 의뢰인을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홀로 조사에 응하셨습니다. 조사를 마친 뒤에야 사안이 가볍지 않다는 걸 느끼고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맡은 일을 했을 뿐인데 억울하다며 무혐의를 다퉈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견서를 내겠다고 밝혔음에도 경찰은 기다리지 않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혐의가 인정될 위험을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무엇이 문제가 되나
CCTV에 찍힌 사람의 모습은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개인정보입니다. CCTV를 운영하는 쪽은 개인정보처리자가 되고, 처음 정한 목적의 범위 안에서만 그 정보를 써야 합니다. 시설 안전이나 범죄 예방을 위해 단 CCTV를 직원 근태를 감시하는 데 쓰면 목적 외 이용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열람이 어떤 경위로 이뤄졌는지, 열람 뒤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리자 지위
관리소장이 개인정보처리자라는 점은 다툴 수 없을 때 어디서 출발할 것인가.


열람 목적
화면을 연 이유가 근태 확인이 아니었다는 점을 어떻게 보일 것인가.


감시 의심
일부러 직원을 지켜본 것 아니냐는 의심을 무엇으로 걷어낼 것인가.


'이용'의 의미
본 것을 말로 언급한 것만으로 법이 금지하는 이용이 되는가.


불리한 선례
벌금형이 나온 비슷한 사건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말할 것인가.


송치 이후
경찰이 의견서 없이 넘긴 사건을 검찰에서 어떻게 뒤집을 것인가.



02문제 해결 — 열람 경위와 '이용'의 뜻, 두 갈래로 다퉜습니다

먼저 선례부터 살폈습니다. 관리자가 CCTV를 본 일로 벌금형을 받은 사건이 적지 않아 낙관할 수 없었습니다. 의뢰인이 개인정보처리자라는 점, 영상을 열람했다는 점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두 가지를 다투는 대신, 기존 사건들과 갈리는 지점을 찾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처음 화면을 연 이유가 근태 관리가 아니었다는 점, 그리고 열람 뒤의 행동이 법이 말하는 이용에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관련 조문 —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 ①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제15조제1항에 따른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제17조제1항 및 제28조의8제1항에 따른 범위를 초과하여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CCTV를 열어야 했던 업무상 이유 정리
관리 업무 전반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그날 왜 화면을 확인해야 했는지, 무엇을 보려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 썼습니다. 열람의 출발점이 직원이 아니라 관리 업무였다는 점을 보이는 단계입니다.




우연한 목격이었음을 주장
그 과정에서 직원의 모습이 화면에 함께 들어왔을 뿐, 그 직원을 찾으려고 영상을 돌려 본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지적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감시 의심 반박
근태를 감시할 생각이었다면 본 즉시 문제 삼았을 것입니다. 의뢰인은 목격하고도 직원에게 아무 말을 하지 않았고, 민원이 들어온 뒤에야 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이 순서 자체가 목적이 달랐다는 반증이 됐습니다.




날짜·시간별 경위서로 의견서 구성
열람, 목격, 민원 접수, 직원과의 대화가 언제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시간표처럼 정리해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말로 하는 해명보다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기록이 설득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이용'의 범위를 좁혀 해석
조문이 금지하는 것은 목적을 넘어선 이용입니다. 의뢰인은 영상을 복사하지도, 편집하거나 다른 데 쓰지도 않았고 본 내용을 한 번 언급했을 뿐입니다. 단어의 통상적인 뜻에 비춰 이를 개인정보의 이용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열람했다는 사실은 처음부터 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싸움의 무대를 열람 앞과 뒤로 옮겼습니다. 앞쪽에서는 왜 화면을 열었는가를, 뒤쪽에서는 본 뒤에 무엇을 했는가를 따졌습니다. 앞은 사실관계로, 뒤는 조문 해석으로 다퉈 두 갈래가 서로를 받치게 한 것이 벌금형 선례들과 다른 결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CCTV 열람으로 고소를 당했다면 영상을 봤다는 사실만으로 혐의를 인정하는 진술을 서두르지 마세요. 왜 화면을 열었는지, 본 뒤 영상을 저장하거나 보낸 적이 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열람 기록과 업무 일지, 민원 접수 내역처럼 당시 상황을 보여 줄 자료가 있다면 지우거나 고치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관리자라면 평소 CCTV 열람 사유와 일시를 기록해 두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03최종 결과 — 검찰 단계 무혐의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은 검찰에서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이 의견서를 기다리지 않고 송치한 사건이었던 만큼 검찰 단계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고, 그 자리에서 결론을 돌려놓았습니다.

형사처벌로 이어질까 마음을 졸이시던 의뢰인은 다시 본래의 업무로 돌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저희로서도 같은 조문을 어떤 시선으로 읽어 내느냐가 사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사건이었습니다.


"영상을 봤다는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다툰 것은 왜 봤는지, 그리고 본 뒤에 무엇을 했는지였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그렇다고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이 쉽게 풀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분야의 법리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같은 열람이라도 경위와 그 뒤의 행동에 따라 결론이 엇갈립니다. 관리 업무를 하다 고소장을 받으셨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사건을 함께 들여다볼 사람을 먼저 찾으시길 권합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CCTV를 열람한 날과 이유, 영상을 본 뒤 한 행동, 고소에 이르기까지의 대화 내용을 기억나는 대로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업무 일지나 민원 기록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CCTV 열람으로 고소당했을 때 점검할 것

그날 CCTV를 연 업무상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특정인을 찾으려고 영상을 돌려 본 것은 아닌가
영상을 복사·저장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낸 적이 있는가
본 내용을 언제, 누구에게, 어떤 맥락에서 말했는가
열람 기록·업무 일지·민원 접수 내역을 보관하고 있는가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선례와 내 사건의 차이를 검토했는가




관련 개념 정리

개인정보처리자
업무를 위해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사람이나 기관을 말합니다. 아파트 CCTV를 운영·관리하는 쪽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목적 외 이용
개인정보를 처음 수집한 목적의 범위를 넘어 쓰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영상정보처리기기
CCTV처럼 사람이나 사물의 영상을 촬영해 전송·저장하는 장치입니다. 설치 목적과 다른 목적으로 조작하거나 다른 곳을 비추는 것이 제한됩니다.
혐의없음(무혐의)
범죄가 성립하지 않거나 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할 때 검사가 내리는 불기소 처분입니다. 재판으로 넘어가지 않고 사건이 끝납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불리한 선례가 쌓인 쟁점에서 조문의 한 단어를 붙들어야 했던 사건입니다.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의견서 작성부터 검찰 대응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개인정보보호법#사이버범죄#형사소송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을 고소인과 피고소인 양쪽에서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자주 묻는 질문

관리소장이 CCTV를 열람하기만 해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인가요?
열람 자체가 곧바로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 관리 같은 정해진 목적 안에서의 열람인지, 그 목적을 넘어 영상을 썼는지가 쟁점입니다. 이 사건도 업무 중 열람이었다는 점과 그 뒤의 행동을 따져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CCTV로 직원 근태를 확인하면 불법인가요?
시설 안전 등을 목적으로 설치한 CCTV를 근태 감시에 쓰면 목적 외 이용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업무로 영상을 보다 우연히 목격한 경우라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인 경위를 살펴봐야 합니다.


CCTV에서 본 내용을 말로 전한 것도 '이용'에 해당하나요?
다툼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영상을 복제하거나 가공하지 않고 본 내용을 한 번 언급한 것뿐이라 조문이 말하는 이용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고,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의견서 없이 검찰로 송치했는데 무혐의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소 여부는 검사가 정하므로 검찰 단계에서 의견서와 자료를 내 다툴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송치 뒤 검찰에서 결론을 바꿨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에서 혐의를 인정하는 게 나을까요?
사안마다 다릅니다. 영상을 본 사실이 있더라도 목적과 경위에 따라 무혐의를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인정 여부를 정하기 전에 열람 이유와 이후 행동을 먼저 정리해 검토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의 처벌은 어느 정도인가요?
목적 외 이용이 인정되면 징역이나 벌금형이 정해져 있는 무거운 범죄입니다. 실제로 비슷한 사안에서 벌금형이 나온 예도 있어, 처음부터 쟁점을 짚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위탁판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300명 대량고소, 검찰 단계 불기소 받은 사례
몰래 열어본 USB, 범인 특정해 방실침입·방실수색 구공판과 합의금 1,000만원 받은 사례
허위 근로소득 신고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벌금 300만원 구약식 처분 사례




영상을 본 것과 법을 어긴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업무 중 CCTV 열람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를 당하셨다면 열람한 날과 이유, 그 뒤의 경과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무혐의를 다툴 지점이 어디인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목적 외 이용 아님을 밝혀 송치 후 검찰 무혐의",
"description": "관리 업무로 CCTV를 보다 직원의 근무태만을 목격하고 민원 처리 중 이를 언급했다가 목적 외 이용으로 고소된 관리소장 사건. 열람 경위를 날짜·시간별로 입증하고 단순 언급은 개인정보 이용이 아니라는 법리를 다퉈, 송치 후 검찰에서 무혐의를 받아낸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08-12",
"dateModified": "2026-08-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개인정보보호법",
"CCTV 목적 외 이용",
"사이버범죄",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3"
},
"about": [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CCTV 목적 외 이용",
"개인정보처리자",
"개인정보보호법 무혐의"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개인정보 · 사이버",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관리소장 CCTV 열람 고소 무혐의",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3"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관리소장이 CCTV를 열람하기만 해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열람 자체가 곧바로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 관리 같은 정해진 목적 안에서의 열람인지, 그 목적을 넘어 영상을 썼는지가 쟁점입니다. 이 사건도 업무 중 열람이었다는 점과 그 뒤의 행동을 따져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CCTV로 직원 근태를 확인하면 불법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시설 안전 등을 목적으로 설치한 CCTV를 근태 감시에 쓰면 목적 외 이용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업무로 영상을 보다 우연히 목격한 경우라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인 경위를 살펴봐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CCTV에서 본 내용을 말로 전한 것도 '이용'에 해당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다툼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영상을 복제하거나 가공하지 않고 본 내용을 한 번 언급한 것뿐이라 조문이 말하는 이용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고,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이 나왔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경찰이 의견서 없이 검찰로 송치했는데 무혐의가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능합니다. 기소 여부는 검사가 정하므로 검찰 단계에서 의견서와 자료를 내 다툴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송치 뒤 검찰에서 결론을 바꿨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에서 혐의를 인정하는 게 나을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안마다 다릅니다. 영상을 본 사실이 있더라도 목적과 경위에 따라 무혐의를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인정 여부를 정하기 전에 열람 이유와 이후 행동을 먼저 정리해 검토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아파트 관리소장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의 처벌은 어느 정도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목적 외 이용이 인정되면 징역이나 벌금형이 정해져 있는 무거운 범죄입니다. 실제로 비슷한 사안에서 벌금형이 나온 예도 있어, 처음부터 쟁점을 짚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CCT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무혐의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CCTV를 열어야 했던 업무상 이유 정리",
"text": "관리 업무 전반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그날 왜 화면을 확인해야 했는지, 무엇을 보려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 썼습니다. 열람의 출발점이 직원이 아니라 관리 업무였다는 점을 보이는 단계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우연한 목격이었음을 주장",
"text": "그 과정에서 직원의 모습이 화면에 함께 들어왔을 뿐, 그 직원을 찾으려고 영상을 돌려 본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지적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감시 의심 반박",
"text": "근태를 감시할 생각이었다면 본 즉시 문제 삼았을 것입니다. 의뢰인은 목격하고도 직원에게 아무 말을 하지 않았고, 민원이 들어온 뒤에야 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이 순서 자체가 목적이 달랐다는 반증이 됐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날짜·시간별 경위서로 의견서 구성",
"text": "열람, 목격, 민원 접수, 직원과의 대화가 언제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시간표처럼 정리해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말로 하는 해명보다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기록이 설득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이용'의 범위를 좁혀 해석",
"text": "조문이 금지하는 것은 목적을 넘어선 이용입니다. 의뢰인은 영상을 복사하지도, 편집하거나 다른 데 쓰지도 않았고 본 내용을 한 번 언급했을 뿐입니다. 단어의 통상적인 뜻에 비춰 이를 개인정보의 이용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1970.01.01

구공판

몰래 열어본 USB, 비밀침해죄 주거침입 고소대리 성공사례






USB 비밀침해죄 고소 성공사례 | 범인 특정해 주거침입죄(방실침입)·방실수색 구공판, 합의금 1,000만원

















홈
성공사례
개인정보 · 사이버
USB 무단 열람 범인 특정 후 구공판




주거침입죄(방실침입) · 방실수색 구공판
몰래 열어본 USB, 범인 특정해 USB 비밀침해죄 고소,주거침입죄·방실수색 구공판에 합의금 1,000만원 피해보상.
누가 내 USB를 열어봤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사건입니다. 컴퓨터에 남은 USB 연결 기록으로 시간을 좁히고 CCTV로 사람을 찾은 뒤, 열람·출입·수색을 각각의 죄로 나눠 고소해 정식 재판 회부와 1,000만원 피해보상, 영상 미보관 확인까지 받아낸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개인정보 · 사이버
결과 방실침입·방실수색 구공판 · 합의 1,000만원
쟁점 범인 특정 · 행위별 죄명 구성
작성일 2026. 8.





의뢰인
함께 쓰는 업무 공간의 개인 보관함에 둔 USB를 누군가 꺼내 사진과 사적인 영상을 열어본 피해자
알게 된 계기
공용 컴퓨터의 최근 항목 목록에 본인 사진이 떠 있는 것을 발견
가장 큰 벽
열어본 사람이 누구인지, 영상을 따로 옮겨 두었는지 전혀 알 수 없음
대응 전략
USB 사용기록으로 연결 시각 확인 → 그 시간대 복도 CCTV 확보 요청 → 출입자로 범인 특정 → USB 비밀침해죄·방실침입·방실수색 세 갈래 고소
결과
주거침입죄(방실침입)·방실수색 구공판, 합의금 1,000만원, 포렌식으로 영상 미보관 확인




책상 서랍이나 보관함에 넣어 둔 USB는 대개 잠금 없이 쓰입니다. 내 물건이니 남이 손댈 리 없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사진이나 영상이 들어 있고, 누군가 그것을 몰래 꺼내 열어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일을 겪은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상대를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를 고소해야 할지 모르니 USB 비밀침해죄든 주거침입죄든 이름을 붙여 볼 엄두조차 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흔적은 지워집니다.
오늘 소개할 사건이 바로 그런 출발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컴퓨터에 남은 기록에서 실마리를 찾아 범인을 가려냈고, 정식 재판 회부와 1,000만원 피해보상, 영상이 남아 있지 않다는 확인까지 받아냈습니다.


01사건 개요 — 최근 항목에 떠 있던 내 사진

의뢰인은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이상한 것을 보셨습니다. 최근에 연 파일 목록에 자신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컴퓨터에서 그 사진을 연 적은 없었습니다.

살펴보니 의뢰인이 개인 보관함 깊숙이 넣어 둔 USB가 누군가의 손에 꺼내져 그 컴퓨터에 꽂혔고, 저장된 사진과 영상이 열린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보여서는 안 되는 아주 사적인 영상도 섞여 있었습니다.

의뢰인을 가장 괴롭힌 것은 두 가지 물음이었습니다. 누가 열어봤는가, 그리고 그 사람이 영상을 어딘가에 옮겨 두지는 않았는가. 어느 쪽도 답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형사 고소가 가능하기는 한 것인지 막막해하시던 중, 디지털 흔적이 증거의 중심이 되는 사건을 많이 다뤄 온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USB 비밀침해죄, 생각보다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형법상 비밀침해죄는 봉함이나 그 밖의 비밀장치가 된 문서나 전자기록을 열거나 기술적 수단으로 내용을 알아낸 경우를 처벌합니다. 그래서 잠금이나 암호가 없는 USB라면 비밀장치가 있었는지를 두고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남이 점유하는 방이나 공간에 들어가는 행위는 주거침입죄(방실침입)로, 그 안을 뒤지는 행위는 방실수색으로 따로 다룰 수 있습니다. 한 사건 안에 여러 행위가 겹쳐 있다면 하나의 죄명에만 기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범인 불명
열어본 사람을 모르는데 고소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사라지는 흔적
CCTV 같은 자료가 지워지기 전에 무엇을 먼저 잡을 것인가.


열람의 입증
눈에 보이지 않는 USB 열람을 어떤 기록으로 보여 줄 것인가.


죄명의 구성
USB 비밀침해죄 하나만으로 충분한가, 앞선 행위는 어떻게 볼 것인가.


2차 유출 우려
영상이 다른 기기에 남아 있지 않은지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피해 회복
처벌과 별개로 의뢰인의 손해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



02문제 해결 — 고소장보다 기록 확인이 먼저였습니다

사건을 맡고 저희가 처음 손댄 일은 고소장 초안이 아니었습니다. 피고소인 칸을 비워 둔 고소장으로는 수사가 더디게 흘러가기 쉽고, 그사이 결정적인 영상 자료가 지워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거꾸로 잡았습니다. 누가 했는지를 먼저 좁히고, 무슨 죄인지는 그다음에 세웠습니다.


관련 조문 — 형법

제316조(비밀침해) ① 봉함 기타 비밀장치한 사람의 편지, 문서 또는 도화를 개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봉함 기타 비밀장치한 사람의 편지, 문서, 도화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기술적 수단을 이용하여 그 내용을 알아낸 자도 제1항의 형과 같다.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321조(주거·신체 수색) 사람의 신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자동차,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을 수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컴퓨터의 USB 연결 기록 확인
공용 컴퓨터에는 어떤 저장장치가 언제 꽂혔는지가 남습니다. 이 기록에서 의뢰인의 USB가 연결된 때를 찾아내, 막연하던 범행 시점을 특정한 시간대로 좁혔습니다.




복도 CCTV 보존 요청을 서두름
시간을 알아냈어도 그 시간의 영상이 덮어써지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없습니다. 저희는 그 시간대 복도 CCTV를 확보해 달라고 수사기관에 바로 요청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공을 들인 대목입니다.




출입자 확인으로 범인 특정
확보된 영상에서 해당 시간에 그 공간으로 들어간 사람을 확인했고, 그렇게 열어본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졌습니다. 이름 없는 고소가 상대가 있는 사건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행위를 세 단계로 나눠 고소
USB는 보관함 안쪽에 들어 있었습니다. 내용을 보려면 먼저 그 공간에 들어오고, 보관함을 뒤지는 일이 앞서야 했습니다. 그래서 열람은 USB 비밀침해죄로, 들어온 행위는 주거침입죄(방실침입)로, 뒤진 행위는 방실수색으로 각각 묶어 함께 고소했습니다.




합의에 포렌식 확인 조건을 넣음
돈만 받고 끝내면 영상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은 그대로입니다. 합의 조건에 상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을 넣어, 문제의 영상이 따로 저장되지 않았다는 점까지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피해자가 본 장면은 USB가 열렸다는 한 컷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장면에 이르기까지는 들어오고, 뒤지고, 꺼내 여는 여러 동작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죄명을 하나씩 붙였습니다. USB 비밀침해죄 하나에만 걸었다면 그 혐의가 빠지는 순간 사건 전체가 흔들릴 수 있었습니다. 행위를 나눠 둔 덕에 한 갈래가 빠져도 나머지가 결과를 지탱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내 자료가 무단으로 열린 것 같다면 그 컴퓨터를 계속 쓰거나 기록을 정리하지 마세요. 최근 항목 목록, 연결 기록 같은 흔적이 덮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고, 주변 CCTV의 보관 기간이 짧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서둘러 상담을 받아 보존 요청 시점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짐작되더라도 직접 따지러 가면 증거를 지울 시간을 줄 수 있습니다.


03최종 결과 — 주거침입죄·방실수색 구공판, 합의금 1,000만원

고소한 혐의 가운데 주거침입죄(방실침입)와 방실수색이 모두 인정됐고, 검찰은 상대를 정식 재판에 넘기는 구공판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어진 합의에서 의뢰인은 1,000만원의 피해보상을 받으셨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함께 고소했던 USB 비밀침해죄 부분은 수사를 거치며 최종 혐의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결과가 무너지지 않은 것은 USB를 여는 데까지 이어진 앞선 행동을 별도의 죄로 세워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무엇보다 바랐던 답, 영상이 다른 곳에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도 포렌식으로 확인받으셨습니다.


"피해자가 본 것은 열린 파일 하나였지만, 저희는 그 파일에 닿기까지의 모든 발걸음을 셌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SB나 외장하드, 공용 컴퓨터처럼 여럿의 손이 닿는 곳에서 생긴 침해는 누가 했는지 모른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기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기억합니다. 그 기록이 사라지기 전에 움직이느냐가 범인을 찾느냐 못 찾느냐를 가를 수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이상한 점을 처음 발견한 날짜와 장면, 그 컴퓨터나 장소에 드나드는 사람의 범위, 남겨 둔 사진이나 캡처를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범인을 모르는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거기서부터 함께 찾아갑니다.


USB 무단 열람이 의심될 때 점검할 것

최근 항목 목록 등 열람 흔적을 화면 사진으로 남겼는가
그 컴퓨터의 사용을 멈추고 기록을 지우지 않았는가
USB가 원래 어디에 어떻게 보관돼 있었는지 정리했는가
주변 CCTV 위치와 관리 주체를 파악했는가
해당 공간을 드나드는 사람의 범위를 적어 두었는가
USB 비밀침해죄 외에 주거침입죄·방실수색이 함께 문제 될 수 있는지 검토했는가




관련 개념 정리

비밀침해죄
봉함이나 비밀장치가 된 편지·문서·전자기록 등을 열거나 기술적 수단으로 내용을 알아낸 경우 성립합니다. 잠금 여부 같은 요건이 쟁점이 되기 쉽습니다.
주거침입죄(방실침입)
사람이 사는 집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점유하는 방이나 사무 공간에 함부로 들어가는 행위도 처벌 대상입니다.
방실수색
다른 사람이 점유하는 방실을 뒤져 무언가를 찾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으로, 법정형에 벌금이 없고 징역형만 정해져 있습니다.
구공판
검사가 사건을 정식 재판에 넘기는 처분입니다. 서면 심리로 벌금을 정하는 약식기소(구약식)보다 무거운 단계입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흔적이 사라지기 전에 수사의 순서를 짜야 했던 사건입니다.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기록 확인부터 합의 조건까지 직접 챙겼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사이버범죄#개인정보·사생활 침해#형사소송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디지털 기록이 증거의 중심이 되는 사생활 침해 사건의 고소대리를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USB 비밀침해죄·주거침입죄, 자주 묻는 질문

남의 USB를 몰래 열어보면 USB 비밀침해죄로 처벌되나요?
될 수 있지만 요건을 따져야 합니다. 비밀침해죄는 잠금이나 암호 같은 비밀장치가 있는 자료를 열거나 기술적 수단으로 알아낸 경우를 처벌합니다. 아무 장치가 없는 USB라면 성립 여부가 다퉈질 수 있어, 함께 문제 될 다른 행위를 같이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열어봤는지 모르는데 고소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를 특정할 실마리를 먼저 찾는 편이 수사를 빠르게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컴퓨터의 USB 연결 기록으로 시간을 좁히고 그 시간대 CCTV로 출입자를 확인해 범인을 가려냈습니다.


USB를 꽂은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일반적으로 컴퓨터 운영체제에는 외부 저장장치가 연결된 이력과 최근에 연 파일 목록이 남습니다. 컴퓨터를 계속 쓰거나 정리하면 덮어써질 수 있으니 손대지 말고 화면부터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사무실이나 연구실에 들어온 것도 주거침입죄가 되나요?
될 수 있습니다. 주거침입죄는 집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경우도 처벌합니다. 그 안의 보관함을 뒤졌다면 방실수색이 별도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합의하면서 영상이 남아 있는지 확인받을 수 있나요?
합의 조건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을 조건에 넣어 영상이 따로 저장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금액만큼이나 이런 확인 절차를 챙기는 것이 의뢰인의 불안을 덜어 줍니다.


구공판은 어떤 처분인가요?
검사가 사건을 정식 재판에 넘기는 처분입니다. 벌금형을 서면으로 구하는 약식기소보다 무거운 단계로, 이 사건에서는 주거침입죄(방실침입)와 방실수색에 대해 구공판이 내려졌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게임 계정 공유했다가 이메일 무단접속, 정보통신망 침입·비밀침해로 2명 구약식 받은 사례
계정 무단 로그인 정보통신망 침입, 접속자를 특정해 벌금형까지 이끈 사례
인스타그램 사진 무단 사용, 공개 사과문 없이 고소 전 합의로 종결한 사례




누가 봤는지 모를수록, 기록이 지워지기 전에 움직여야 합니다
USB나 공용 컴퓨터의 내 자료가 무단으로 열린 흔적을 발견하셨다면 처음 본 장면과 날짜, 드나드는 사람의 범위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범인 특정부터 USB 비밀침해죄·주거침입죄 고소, 합의 조건까지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형법 제316조(비밀침해), 제319조(주거침입), 제321조(주거·신체 수색)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몰래 열어본 USB, 범인 특정해 USB 비밀침해죄 고소, 주거침입죄·방실수색 구공판에 합의금 1,000만원",
"description": "보관함 속 USB를 누군가 몰래 꺼내 사적인 사진과 영상을 열어본 사건. USB 연결 기록과 CCTV로 범인을 특정하고 USB 비밀침해죄·주거침입죄(방실침입)·방실수색으로 나눠 고소해 구공판과 합의금 1,000만원, 포렌식 영상 미보관 확인까지 받아낸 뉴로이어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08-12",
"dateModified": "2026-08-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사이버범죄",
"비밀침해죄",
"주거침입죄",
"사생활 침해 고소대리",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2"
},
"about": [
"USB 비밀침해죄",
"주거침입죄",
"방실침입",
"방실수색",
"구공판",
"USB 무단 열람"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개인정보 · 사이버",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USB 무단 열람 범인 특정 후 구공판",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2"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남의 USB를 몰래 열어보면 USB 비밀침해죄로 처벌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될 수 있지만 요건을 따져야 합니다. 비밀침해죄는 잠금이나 암호 같은 비밀장치가 있는 자료를 열거나 기술적 수단으로 알아낸 경우를 처벌합니다. 아무 장치가 없는 USB라면 성립 여부가 다퉈질 수 있어, 함께 문제 될 다른 행위를 같이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누가 열어봤는지 모르는데 고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를 특정할 실마리를 먼저 찾는 편이 수사를 빠르게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컴퓨터의 USB 연결 기록으로 시간을 좁히고 그 시간대 CCTV로 출입자를 확인해 범인을 가려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USB를 꽂은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으로 컴퓨터 운영체제에는 외부 저장장치가 연결된 이력과 최근에 연 파일 목록이 남습니다. 컴퓨터를 계속 쓰거나 정리하면 덮어써질 수 있으니 손대지 말고 화면부터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
},
{
"@type": "Question",
"name": "사무실이나 연구실에 들어온 것도 주거침입죄가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될 수 있습니다. 주거침입죄는 집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경우도 처벌합니다. 그 안의 보관함을 뒤졌다면 방실수색이 별도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합의하면서 영상이 남아 있는지 확인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합의 조건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을 조건에 넣어 영상이 따로 저장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금액만큼이나 이런 확인 절차를 챙기는 것이 의뢰인의 불안을 덜어 줍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구공판은 어떤 처분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사가 사건을 정식 재판에 넘기는 처분입니다. 벌금형을 서면으로 구하는 약식기소보다 무거운 단계로, 이 사건에서는 주거침입죄(방실침입)와 방실수색에 대해 구공판이 내려졌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USB 무단 열람 범인 특정과 고소 대응 절차",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컴퓨터의 USB 연결 기록 확인",
"text": "공용 컴퓨터에는 어떤 저장장치가 언제 꽂혔는지가 남습니다. 이 기록에서 의뢰인의 USB가 연결된 때를 찾아내, 막연하던 범행 시점을 특정한 시간대로 좁혔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복도 CCTV 보존 요청을 서두름",
"text": "시간을 알아냈어도 그 시간의 영상이 덮어써지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없습니다. 저희는 그 시간대 복도 CCTV를 확보해 달라고 수사기관에 바로 요청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공을 들인 대목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출입자 확인으로 범인 특정",
"text": "확보된 영상에서 해당 시간에 그 공간으로 들어간 사람을 확인했고, 그렇게 열어본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졌습니다. 이름 없는 고소가 상대가 있는 사건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행위를 세 단계로 나눠 고소",
"text": "USB는 보관함 안쪽에 들어 있었습니다. 내용을 보려면 먼저 그 공간에 들어오고, 보관함을 뒤지는 일이 앞서야 했습니다. 그래서 열람은 USB 비밀침해죄로, 들어온 행위는 주거침입죄(방실침입)로, 뒤진 행위는 방실수색으로 각각 묶어 함께 고소했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합의에 포렌식 확인 조건을 넣음",
"text": "돈만 받고 끝내면 영상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은 그대로입니다. 합의 조건에 상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을 넣어, 문제의 영상이 따로 저장되지 않았다는 점까지 확인했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07

기소유예

정치인 비하글 욕설댓글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정치 댓글 모욕죄 성공사례 | 검찰 송치 후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전과 없이 종결




홈
성공사례
명예훼손 · 모욕
정치 댓글 모욕죄 송치 후 기소유예




모욕죄 ·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정치인 비하글에 욕설 댓글 달았다 모욕죄 검찰 송치,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전과 없이 종결
경찰조사를 혼자 받은 뒤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서야 찾아오셨습니다. 혐의는 인정하되 한 번의 순간적인 댓글이었다는 점과 삶의 기록을 자료로 세우고, 상대의 잘못은 탓하는 모양이 되지 않도록 수위를 골라 짚어 기소유예를 받아낸 기록입니다.

카테고리 명예훼손 · 모욕
결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쟁점 송치 후 선처 · 상대 언급의 수위
작성일 2026. 8.





의뢰인
특정 정치인과 지지자를 비하한 게시글에 욕설 댓글을 남겼다가 모욕죄로 고소당한 분
찾아온 시점
경찰조사를 혼자 받은 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상태
판단
혐의 자체는 부인하기 어려워, 인정하되 전과가 남지 않는 기소유예를 목표로 설정
대응 전략
1회성·순간적 경위와 생활 기록을 자료로 세우고, 상대가 비난을 자초한 측면은 판례에 기대 탓하는 인상이 남지 않는 수위로만 짚음
결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 전과 없이 종결




명예훼손과 모욕 사건을 많이 다루다 보면 정치적 신념 때문에 벌어진 다툼도 자주 만나게 됩니다.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의 지지자를 깎아내렸다가 형사 사건에 휘말리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건은 고소한 쪽이든 고소당한 쪽이든 감정이 격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합의가 매끄럽게 이뤄지기 어렵다는 문제가 함께 따라옵니다.
오늘 전할 사건도 그랬습니다. 의뢰인은 정치인을 비하한 글에 욕설로 댓글을 달았다가 모욕죄로 고소당하셨고, 저희는 경찰조사가 끝나 검찰로 넘어간 단계에서 사건을 맡아 기소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미 송치된 뒤였기에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움직여야 했던 사건입니다.


01사건 개요 — 혼자 경찰조사를 받고 송치까지

의뢰인은 상대가 올린 게시글을 보게 됐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깎아내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그 글을 보고 순간 치민 감정을 누르지 못한 채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의 게시글에 달린 그 댓글을 보고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조사를 혼자서 받으셨고, 사건은 그대로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송치 통보를 받고 나서야 처벌이 현실로 다가온 의뢰인은 모욕 사건을 맡아 온 곳을 수소문한 끝에 저희 사무소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검토해 보니 혐의를 부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혐의는 인정하되 전과가 남지 않는 기소유예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야기를 나눠 보니 의뢰인의 사정에 안타까운 대목이 많아 더 마음이 쓰였던 분이기도 합니다.


송치된 뒤에도 기소유예는 가능합니다
경찰조사를 혼자 받고 사건이 넘어간 뒤에야 도움을 찾는 분이 많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여기기 쉽지만, 기소 여부를 정하는 것은 검찰입니다. 그 단계에서 무엇을 내미느냐에 따라 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마무리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다만 경찰 단계에서 남은 진술은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서면으로 보탤 수 있는 자료가 더 중요해집니다.




혐의의 인정
부인하기 어려운 사안에서 어떤 방향을 잡을 것인가.


범행의 경위
순간적인 감정에서 나온 한 번의 댓글이라는 점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삶의 기록
평소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무엇으로 보일 것인가.


어려운 합의
감정이 격한 상대와의 관계를 어떤 절차로 풀 것인가.


상대의 잘못
비난을 자초한 측면을 꺼낼 것인가, 꺼낸다면 어느 수위로 할 것인가.


송치 후의 시간
이미 넘어간 사건에서 얼마나 빠르게 자료를 갖출 수 있는가.



02문제 해결 — 선처의 근거를 쌓고 수위를 골랐습니다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기로 한 이상, 검사의 판단을 움직일 만한 사정을 샅샅이 찾아야 했습니다.




경위와 일회성의 설명
상대의 게시글을 본 직후 치민 감정으로 댓글을 썼고, 모욕한 행위가 그 한 번에 그쳤다는 점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다른 사건들에 견주어 죄질이 무거운 경우가 아니라는 점을 보이기 위해서였습니다.




반성과 생활 기록의 입증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는 점과 평소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객관적인 자료로 보였습니다. 이야기를 나눠 보니 평소에도 성실하게 지내 온 분이라 여러 자료를 갖출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반성문과 가족·직장 동료의 탄원서, 재직증명서, 기부와 봉사활동 자료, 부모님의 진단서까지 찾아 제출했습니다.




참작 사정의 구체화
그 자료를 바탕으로 평소 모범적으로 생활해 온 점은 물론, 부모님을 부양하고 있다는 점, 같은 종류의 전과가 없다는 점, 꾸준히 선행을 이어 왔다는 점을 하나씩 제시했습니다.




판례와 형사조정
비슷한 모욕 사건에서 경위와 반성을 참작해 선처한 판단을 함께 내밀었고, 형사조정을 신청해 사과와 피해 회복의 뜻을 밝혔습니다.




상대 언급의 수위 조절
이 사건에서 가장 신중했던 대목입니다. 상대가 스스로 비난을 불러온 측면이 있었더라도, 선처를 구하는 자리에서 그것을 정면으로 꺼내면 상대를 탓하는 모습으로 비쳐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소인의 잘못을 직접 몰아세우지 않고, 피해자가 비난을 자초한 측면이 인정된 비슷한 판례에 기대어 낮은 목소리로만 짚었습니다.





이 사건 변호의 무게중심
선처를 구하는 서면에서 상대의 잘못을 꺼내는 일은 양날의 칼입니다. 정면으로 찌르면 반성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고, 아예 감추면 쓸 수 있는 사정을 버리게 됩니다. 저희는 그 사이를 골랐습니다. 직접 탓하지 않고 판례가 대신 말하게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균형이 검사의 판단을 돌린 마지막 한 수였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정치적인 글은 감정이 앞서기 쉬워 짧은 댓글 하나가 고소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미 고소를 받으셨다면 상대에게 다시 반박 댓글을 달거나 연락하는 일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 경찰조사 전에 진술 방향을 정해 두지 않으면 그때 남은 말이 이후 절차까지 따라옵니다. 혼자 출석하시기 전에 먼저 검토를 받아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03최종 결과 —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송치된 뒤에 사건을 맡았지만 결과는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였습니다.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댓글을 쓰게 된 경위와 한 번에 그친 점, 반성과 구체적인 생활 여건을 자료로 받친 끝에 얻은 결과입니다.

선처를 호소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부양 사정과 평소의 기부·봉사활동을 함께 내밀어, 다시 같은 일을 하지 않으리라는 점과 사회 안에서 나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의뢰인만의 사정에 맞춰 세운 전략이 들어맞으며 검사의 판단을 돌렸고, 의뢰인은 전과 없이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었습니다.


"선처를 구하는 자리에서 상대의 잘못은 양날의 칼입니다. 직접 찌르지 않고 판례가 대신 말하게 했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정치와 관련된 글은 워낙 민감한 주제라 당사자들의 감정이 격해져 형사 사건으로 번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고소가 들어온 상황이라면 신중하게 대응해야 하는 사안이 된 만큼, 혼자 섣불리 움직이기보다 도움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모욕죄로 송치됐을 때 준비할 것

문제된 댓글이 몇 번이었는지, 어떤 경위로 썼는지 정리했는가
진심이 담긴 반성문을 직접 써 두었는가
가족이나 직장 동료의 탄원서를 받을 수 있는가
재직증명서, 봉사·기부 기록 같은 생활 자료가 있는가
부양하는 가족 등 참작할 만한 사정을 정리했는가
상대에게 추가로 댓글을 달거나 연락하는 일은 멈췄는가




관련 개념 정리

모욕죄
사실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릴 만한 경멸의 표현을 했을 때 성립합니다. 욕설이 담긴 댓글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혐의는 인정되지만 일정한 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입니다. 형사처벌 전력이 남지 않습니다.
양형자료
반성문, 탄원서, 재직증명서, 봉사·기부 기록, 부양 사정을 보여 주는 자료 등이 해당합니다. 말로 밝히는 것보다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무게를 갖습니다.
형사조정
수사 단계에서 당사자들이 조정위원의 도움을 받아 분쟁 해결을 시도하는 절차입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사과와 피해 회복의 뜻을 밝힌 경과 자체가 참작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송치 이후 짧은 시간 안에 선처의 근거를 갖추고 수위를 골라야 했습니다. 이 사건은 형사전문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했습니다.






CEO Lawyer
김수열 대표변호사

#명예훼손·모욕#사이버범죄#형사소송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온라인 명예훼손과 모욕 사건을 고소대리와 피의자 변호 양쪽에서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명예훼손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승소
방송 출연자·인플루언서 악성댓글 집단 고소 성공 수행
언론사 가짜뉴스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대리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정치 댓글 모욕죄, 자주 묻는 질문

정치인 비하글에 욕설 댓글을 달아도 모욕죄가 되나요?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글이 무엇을 다뤘든 경멸적인 욕설로 댓글을 달았다면 모욕죄로 고소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그 댓글 하나로 고소가 이뤄졌습니다.


경찰조사를 혼자 받고 송치됐는데 늦은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소 여부는 검찰이 정하므로 그 단계에서 무엇을 내미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송치된 뒤에 맡아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모욕죄로 전과가 남지 않게 끝낼 수 있나요?
기소유예를 받으면 형사처벌 전력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경위와 반성, 생활 여건을 보여 줄 자료를 갖춰 검사의 판단을 움직여야 합니다.


어떤 양형자료를 내야 하나요?
반성문, 가족이나 직장 동료의 탄원서, 재직증명서, 봉사·기부 기록, 부양 사정을 보여 주는 자료 등이 도움이 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이런 자료를 두루 갖춰 제출했습니다.


상대와 합의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정치 관련 다툼은 감정이 격해 합의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형사조정을 신청해 사과와 피해 회복의 뜻을 밝히는 것만으로도 참작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도 잘못했다는 점을 말해도 되나요?
신중해야 합니다. 선처를 구하는 자리에서 상대를 탓하는 모습으로 비치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직접 몰아세우지 않고 비슷한 판례에 기대어 낮은 수위로만 짚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카톡 단체방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고도 전과 없이 기소유예로 끝낸 사례
전여친 스토킹·주거침입 검찰 송치, 불기소와 기소유예로 종결한 사례
게임 채팅 모욕, 특정성을 파고들어 혐의를 벗은 사례




송치된 뒤에도 전과 없이 끝낼 길이 있습니다
댓글 하나로 모욕죄 고소를 받으셨다면 문제된 댓글과 경위, 지금까지의 절차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어떤 자료로 선처를 구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관련 법령: 형법상 모욕 규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작성일 기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 588-14-01388 · [email protected]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정치인 비하글에 욕설 댓글 달았다 모욕죄 검찰 송치,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전과 없이 종결",
"description": "정치인을 비하한 게시글에 욕설 댓글을 달았다가 모욕죄로 고소돼 검찰에 송치된 사건. 1회성 경위와 반성·탄원서·부양 사정 등 생활 기록을 자료로 세우고 상대 언급의 수위를 조절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전과 없이 마무리한 뉴로이어 모욕죄 피의자변호 성공사례입니다.",
"inLanguage": "ko",
"datePublished": "2026-08-12",
"dateModified": "2026-08-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image": "https://newlawyer.co.kr/data/file/member/thumb-238321632_UzWE7X3O_a622b2fa6778b002d58c2ddc7bdddb15cb53f084_460x460.jpg",
"knowsAbout": [
"명예훼손·모욕",
"모욕죄 피의자 변호",
"기소유예",
"사이버범죄",
"형사소송"
],
"alumniOf": {
"@type": "CollegeOrUniversity",
"name":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telephone": "+82-70-8098-042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441"
},
"about": [
"정치 댓글 모욕죄",
"모욕죄 기소유예",
"모욕죄 검찰 송치",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모욕죄 양형자료",
"형사조정"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명예훼손 · 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정치 댓글 모욕죄 송치 후 기소유예",
"item": "https://www.newlawyer.co.kr/31/441"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정치인 비하글에 욕설 댓글을 달아도 모욕죄가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글이 무엇을 다뤘든 경멸적인 욕설로 댓글을 달았다면 모욕죄로 고소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그 댓글 하나로 고소가 이뤄졌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경찰조사를 혼자 받고 송치됐는데 늦은 건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습니다. 기소 여부는 검찰이 정하므로 그 단계에서 무엇을 내미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도 송치된 뒤에 맡아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모욕죄로 전과가 남지 않게 끝낼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소유예를 받으면 형사처벌 전력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경위와 반성, 생활 여건을 보여 줄 자료를 갖춰 검사의 판단을 움직여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어떤 양형자료를 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성문, 가족이나 직장 동료의 탄원서, 재직증명서, 봉사·기부 기록, 부양 사정을 보여 주는 자료 등이 도움이 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이런 자료를 두루 갖춰 제출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상대와 합의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정치 관련 다툼은 감정이 격해 합의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형사조정을 신청해 사과와 피해 회복의 뜻을 밝히는 것만으로도 참작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상대도 잘못했다는 점을 말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신중해야 합니다. 선처를 구하는 자리에서 상대를 탓하는 모습으로 비치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직접 몰아세우지 않고 비슷한 판례에 기대어 낮은 수위로만 짚었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모욕죄 송치 후 기소유예 대응 절차",
"description": "혐의를 인정한 상태에서 검찰 단계에서 선처를 구하는 순서입니다.",
"step": [
{
"@type": "HowToStep",
"name": "경위와 일회성 설명",
"text": "순간적인 감정에서 나온 한 번의 행위라는 점을 먼저 정리합니다."
},
{
"@type": "HowToStep",
"name": "반성과 생활 기록 입증",
"text": "반성문과 탄원서, 재직·봉사·기부 자료를 갖춰 제출합니다."
},
{
"@type": "HowToStep",
"name": "참작 사정 구체화",
"text": "부양 사정과 전과 유무, 꾸준한 선행을 하나씩 제시합니다."
},
{
"@type": "HowToStep",
"name": "판례와 형사조정",
"text": "유사 사건의 선처 판단을 제시하고 형사조정으로 사과의 뜻을 밝힙니다."
},
{
"@type": "HowToStep",
"name": "상대 언급의 수위 조절",
"text": "상대의 잘못은 판례에 기대어 탓하는 인상이 남지 않는 선에서만 짚습니다."
}
]
}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14314d;
--nl-navy-soft: #5b7ea1;
--nl-ink: #1c1c1c;
--nl-soft: #3f3f3f;
--nl-mute: #767676;
--nl-line: #dcdee2;
--nl-line-soft: #ececef;
--nl-bg-soft: #f7f8f9;
--nl-bg-card: #fbfbfc;
--nl-accent: #a33a2c;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2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wrap p { margin: 15px 0; }

/* ── 상단 경로 ───────────────────────────────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bottom: 2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8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8px; color: var(--nl-mute);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

/* ── 머리말 ───────────────────────────────── */
.nl-tag {
display: block;
font-size: 13px;
font-weight: 600;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letter-spacing: 0;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3px, 3vw + 12px, 35px);
line-height: 1.4;
color: var(--nl-ink);
margin: 0 0 16px;
letter-spacing: -0.03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ink);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6px;
line-height: 1.8;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8px 20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4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soft); font-weight: 600; }

/* ── 요약 ─────────────────────────────────── */
.nl-summary {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2px 0 20px;
margin: 0 0 38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96px 1fr;
gap: 11px 22px;
margin: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 ── 리드 ─────────────────────────────────── */
.nl-lead {
padding: 0 0 26px;
margin: 0 0 8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5px; line-height: 1.9;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4px; }
.nl-lead strong { font-weight: 700; }

/* ── 제목 ───────────────────────────────────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19px, 1.3vw + 14px, 24px);
color: var(--nl-ink);
margin: 56px 0 20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2px;
letter-spacing: -0.03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8em;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6.5px, 0.7vw + 14px, 18px);
color: var(--nl-ink);
margin: 32px 0 12px;
letter-spacing: -0.02em;
}

/* ── 개념 설명 ────────────────────────────── */
.nl-defn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0px 22px;
margin: 26px 0;
font-size: 15px;
}
.nl-defn .nl-h3 { margin: 0 0 8px; font-size: 16px; }
.nl-defn dt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6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defn p { margin: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
.nl-defn b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

/* ── 법령·판례 인용 ───────────────────────── */
.nl-statute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0;
margin: 28px 0;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8px; line-height: 1.85;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
.nl-statute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 ── 쟁점 ───────────────────────────────────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
padding: 16px 20px 16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issue:nth-child(odd) { padding-right: 28px; }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28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mute); margin: 0; line-height: 1.7; }

/* ── 단계 ───────────────────────────────────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margin: 26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34px 1fr;
gap: 16px;
padding: 18px 0;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soft);
align-items: start;
}
.nl-step:first-child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counter(nlstep, decimal-leading-zero);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letter-spacing: 0.02em;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ink);
margin: 0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8; }

/* ── 표 ─────────────────────────────────────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6px 0;
font-size: 14px;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3px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text-align: left;
}
.nl-table thead th {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font-weight: 600; color: var(--nl-so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
.nl-table .nl-td-bad { font-weight: 700; color: var(--nl-accent); }

/* ── 체크리스트 ─────────────────────────────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22px 24px;
margin: 26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5.5px;
color: var(--nl-ink);
margin: 0 0 12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2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16px;
margin-bottom: 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last-child { margin-bottom: 0;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 ── 주의 ─────────────────────────────────── */
.nl-caution {
padding: 18px 0;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aution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개념 정리 ────────────────────────────── */
.nl-law { margin: 26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nl-law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16px 0 4px;
font-weight: 600;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5px; }
.nl-law dt {
color: var(--nl-ink);
font-weight: 700;
margin-top: 16px;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law dt:first-of-type { border-top: none; padding-top: 4px; }
.nl-law dd { margin: 5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

/* ── 인용 ─────────────────────────────────── */
.nl-quote {
margin: 30px 0;
padding: 0;
color: var(--nl-ink);
font-size: 17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margin: 0;
font-style: normal;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2em;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10px;
}

/* ── FAQ ──────────────────────────────────── */
.nl-faq { margin: 44px 0; }
.nl-faq h2 { margin-top: 0;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18px 0;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ink);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line-height: 1.6;
padding-right: 2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19px;
color: var(--nl-mute);
font-weight: 400;
line-height: 1.4;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 12px 0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 ── 담당 변호인 ──────────────────────────── */
.nl-team { margin: 44px 0 36px; }
.nl-team-h {
font-size: 14px;
font-weight: 600;
color: var(--nl-mute);
margin: 0 0 6px;
letter-spacing: 0;
}
.nl-team-sub { font-size: 14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0px; line-height: 1.75; }
.nl-team-gri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0; }
.nl-card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78px minmax(0, 1fr);
gap: 16px;
padding: 2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ink);
align-items: start;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padding-left: 26px; border-left: 1px solid var(--nl-li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right: 26px; }
.nl-card-photo {
width: 78px; height: 78px;
overflow: hidden;
background: var(--nl-bg-soft);
}
.nl-card-photo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nl-card-role {
display: block;
font-size: 11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6em;
text-transform: uppercase;
color: var(--nl-mute);
margin: 0 0 3px;
}
.nl-card-name {
font-size: 16.5px;
font-weight: 800;
color: var(--nl-ink);
letter-spacing: -0.03em;
margin: 0 0 8px;
line-height: 1.35;
}
.nl-card-name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card-name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nl-card-tag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4px 10px;
margin: 0 0 10px; padding: 0; list-style: none;
}
.nl-card-tags li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6; }
.nl-card-desc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 margin: 0 0 10px; }
.nl-card-list {
margin: 0; padding: 10px 0 0; list-style: none;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nl-card-list li {
font-size: 12.5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
padding-left: 12px;
position: relative;
}
.nl-card-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
.nl-card-list li b { color: var(--nl-soft); font-weight: 700; }
.nl-card-link {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5px;
color: var(--nl-navy);
margin-top: 10px;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관련 글 ──────────────────────────────── */
.nl-related {
margin: 34px 0;
padding: 20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12px;
font-weight: 6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5px; margin: 7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mute); }
.nl-related a { color: var(--nl-ink);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

/* ── 상담 안내 ────────────────────────────── */
.nl-cta {
margin: 44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40px 28px 36px;
text-align: center;
}
.nl-cta-h {
font-size: clamp(19px, 1.2vw + 12px, 23px);
font-weight: 800; color: #fff;
margin: 0 0 12px; letter-spacing: -0.03em; line-height: 1.45;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rgba(255,255,255,.82);
margin: 0 auto 24px; line-height: 1.8; max-width: 540px;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0; justify-content: center;
background: #fff; max-width: 560px; margin: 0 auto;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padding: 14px 28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background .15s, color .15s, border-color .15s;
}
.nl-cta-buttons a {
background: #fff; color: var(--nl-navy); border: none; flex: 1 1 0; min-width: 150px;
border-right: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cta-buttons a:hover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
.nl-cta-secret { display: block; margin-top: 18px; font-size: 12.5px; color: rgba(255,255,255,.62); }

/* ── 꼬리말 ───────────────────────────────── */
.nl-footer-cite {
margin-top: 36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margin: 0 0 8px; font-weight: 6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6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3px 0; }
.nl-footer-cite p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mute); }

.nl-disclaimer {
margin-top: 22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top: 16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soft);
}

/* ── 반응형 ───────────────────────────────── */
@media (max-width: 760px) {
.nl-team-grid { grid-template-columns: 1fr;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nl-team-grid > .nl-card:nth-child(odd)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team-grid > .nl-card:nth-child(even) {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issue:nth-child(odd), .nl-issue:nth-child(even) {
padding-left: 0; padding-right: 0; border-left: none;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3px 0; }
.nl-summary dt {
border-bottom: none;
padding: 12px 0 0;
margin-bottom: 0;
font-size: 13px;
}
.nl-summary dl > dt:first-of-type { padding-top: 0;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var(--nl-ink); padding: 6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padding: 6px 0; border-bottom: none;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6px; }
.nl-cta { padding: 30px 18px 26px; }
.nl-cta-buttons { flex-direction: column; max-width: none; }
.nl-cta-buttons a { width: 100%; min-width: 0;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d7dde4; }
.nl-cta-buttons a:last-child { border-bottom: none;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defn, .nl-checklist { padding: 18px 16px; }
.nl-car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 1인 카드일 때 전체 폭 사용 */
.nl-team-grid:has(>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minmax(0, 1fr);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96px minmax(0, 1fr);
gap: 20px;
padding-right: 0;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96px; height: 96px; }
@media (max-width: 480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 grid-template-columns: 62px minmax(0, 1fr); gap: 13px; }
.nl-team-grid > .nl-card:only-child .nl-card-photo { width: 62px; height: 62px; }
}

2026.10.02

뉴로이어 - 새로운 변호사들

분야별 법률 이슈, 영상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변호사 사용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변호사 사용법

변호사 선임 후엔 뭘 해야할까? 3가지 모르면 변호사 선임료 날립니다.

명예훼손·모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명예훼손·모욕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죄 성립 요건, 이 영상 하나만 제대로 보세요

디지털 성범죄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디지털 성범죄

통매음 성립요건, 통매음 무혐의를 결정짓는 확실한 기준 알려드립니다.

스토킹·협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스토킹·협박

사이버스토킹 성립요건 4가지, 이건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스토킹 범죄 판단 기준)

개인정보보호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 침해 가해자 처벌하고 피해 보상 받는 법

저작권·지식재산권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저작권·지식재산권

소프트웨어 불법 다운로드 단속, 저작권법 위반 이렇게 대응하세요! (솔리드웍스, 오토캐드, 카티아 크랙)

사기·보이스피싱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사기·보이스피싱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무혐의 받는 실전 대응법 알려드립니다 (작업대출 사기,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인플루언서·MCN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인플루언서·MCN

MCN 전속 계약 해지? 98%는 가능합니다. (버튜버·스트리머 필수 시청) | MCN 전문 변호사

행정·노동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행정·노동

식품위생법 위반 벌금 영업정지 처분, 폐업 위기 막는 가장 확실한 대응법 공개(미성년자 술 영업정지) | 행정소송 전문 변호사

성범죄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성범죄

성범죄 피해자라면 합의 전 이것만큼은 반드시 주의하세요!(성범죄 합의금 기준 · 합의 시기 · 주의사항)

외국인 사건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외국인 사건

[ENG] 외국인 전문 변호사를 찾고 있다면 Legal Advice In Korea Available For Foreigners

의뢰인 후기

생생한 실제 후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뉴로이어 철칙

한번 사건을 맡겼던 의뢰인분들이 또다시 뉴로이어를 찾아 주시는 이유는 3가지 때문입니다.

NEWS ROOM

언론에서도 인정한 뉴로이어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전국 어디서든 변호사 직접 상담.
짧은 상담만으로도 70%의 고민은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