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소주병 특수상해 고소 성공사례 | 합의 후에도 구공판,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잠 깨웠다고 휘두른 소주병, 식당 소주병 특수상해 고소, 합의 후에도 구공판,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소주병처럼 위험한 물건으로 사람을 다치게 한 특수상해는 벌금형 없이 징역형만 정해져 있고 합의해도 처벌을 면할 수 있는 죄가 아니어서,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더라도 정식재판과 형 선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자리에서 잠든 친구를 깨웠다는 이유로 소주병에 맞고 온몸을 구타당한 의뢰인을 대리해, 저희는 상해의 심각성과 가해자의 적반하장 태도를 고소장에 담았고 결국 구공판 처분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선고를 이끌어 냈습니다. 카테고리 폭행 · 상해 결과 구공판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작성 김수열 대표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