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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맵 리뷰 명예훼손 "실제 일을 적었는데 처벌받나요?" 고소 방어 전략 가이드

  • 작성일 : 26.02.20
  • 조회수 : 91
사이버 명예훼손/영업방해

네이버 카카오맵 리뷰 명예훼손, "거짓말 안 했는데 전과자라고요?" 고소 방어 전략

영수증 리뷰 별점 1점 남겼다가 경찰 출석 요구를 받았다면 필독. 합의금 없이 '무혐의'를 이끌어내는 핵심 법리를 공개합니다.

30초 핵심 요약

  • 상황: 불친절이나 의료 사고 등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있는 그대로 남겼다가, 업체로부터 네이버 카카오맵 리뷰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로 고소를 당할 수 있습니다.
  • 위기: 대한민국은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습니다.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벌금형 전과가 남고, 막대한 민사 합의금을 물어줘야 할 수 있습니다.
  • 해결: 경찰 조사 전 ① 모든 내용이 직접 겪은 사실(허위 아님)임을 증명하고, ② 작성 목적이 비방이 아닌 '공공의 이익'이었음을 철저히 입증하여 사실적시 명예훼손 무혐의를 받아내야 합니다.

목차

  1. 1. "있는 그대로 썼는데 왜 범죄가 되나요?"
  2. 2. 영수증 리뷰 고소 방어 1단계: '허위사실' 프레임 깨기
  3. 3. 무혐의의 마스터키: 대법원이 말하는 '공공의 이익'
  4. 4. 뉴로이어가 증명한 통쾌한 불송치 성공 사례
  5. FAQ (자주 묻는 질문)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명예훼손 모욕팀입니다.

내 돈 내고 받은 형편없는 서비스, 불친절한 태도. 화가 나서 네이버 마이플레이스나 카카오맵에 별점 1점과 함께 솔직한 후기를 남기셨나요?

그런데 며칠 뒤, 사업주로부터 "영업방해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는 으름장을 듣거나 실제 경찰서에서 출석 요구 전화를 받으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데 왜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지?" 억울하고, 진짜로 벌금을 내거나 수백만 원의 합의금을 물어줘야 하는 건 아닌지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게 됩니다.

리뷰 고소 사건,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
'있는 그대로 썼다'는 호소만으로는 수사관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악의적인 고소 압박을 완벽하게 튕겨내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무혐의를 이끌어내는 저희만의 핵심 법리 2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있는 그대로 썼는데 왜 범죄가 되나요?"

경찰서 연락을 받은 의뢰인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말입니다. 대한민국 정보통신망법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즉, 거짓말이 아닌 100% '진실'을 썼더라도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병원 리뷰 영업방해나 식당 별점 테러 사건에서, 사업주들은 "당신의 리뷰 때문에 매출이 급감했다"며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를 동시에 엮어 고소장을 제출합니다. 이 강압적인 태도에 겁을 먹고 불리한 조건으로 덜컥 합의해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올바른 방어 논리만 세우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입니다.

2. 영수증 리뷰 고소 방어 1단계: '허위사실' 프레임 깨기

상대방은 당신의 리뷰를 '악의적인 허위 사실'로 몰아가려 할 것입니다. 허위사실 명예훼손은 처벌 수위가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 번째 방어선은 '내가 쓴 모든 내용이 직접 경험한 팩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뉴로이어 변호인단은 막연한 주장이 아닌 증거로 승부합니다. 의뢰인과 업체 측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 현장 사진, 통화 녹취록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교차 검증하여 경찰에 제출합니다. 이를 통해 글에 단 한 줄의 과장이나 거짓이 없음을 명백히 밝혀, 상대방의 '허위사실' 공격을 초전에 무력화시킵니다.

3. 무혐의의 마스터키: 대법원이 말하는 '공공의 이익'

사실임을 입증했다면, 이제 이 사건의 승패를 가르는 두 번째 관문이 남았습니다. 바로 '글을 작성한 목적이 비방이 아니었음'을 법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뉴로이어의 변호인 의견서 핵심 논리]

"의뢰인의 리뷰는 특정 업체를 망하게 하려는 사적인 복수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영수증 기반 리뷰 플랫폼의 존재 목적에 맞게, 나와 같은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잠재적 소비자(예비 환자,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의 합리적 선택을 돕기 위한 명백한 '공공의 이익' 행위입니다."

저희는 경찰 조사 전 철저한 문답 시뮬레이션을 통해 의뢰인이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방어하고, 조사 직후 유사 사건에서 무죄가 선고된 다수의 하급심 판례를 엮은 의견서를 제출하여 수사관을 완벽하게 설득해 냅니다.

4. 뉴로이어가 증명한 통쾌한 불송치 성공 사례

리뷰 관련 고소 방어는 '비방'을 지우고 '공익'을 덧칠하는 프레임 싸움입니다. 뉴로이어는 소비자의 권리를 지켜낸 다수의 성공 데이터를 쥐고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 리뷰에 욕설이나 "돌팔이" 같은 단어를 썼는데 어떡하죠?

A. 팩트를 적었더라도 원색적인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단어가 포함되면 '모욕죄'가 별도로 성립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익성을 인정받기 까다로워지므로, 즉시 변호사와 상담하여 진술 방향을 재설정해야 합니다.

Q. 사장님이 고소 취하 조건으로 합의금 500만 원을 요구합니다.

A. 절대 섣불리 송금하지 마세요. 합의는 곧 본인의 혐의를 일부 인정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변호사 검토를 통해 무혐의가 가능한 사안이라면, 단 1원도 주지 않고 법적으로 당당하게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습니다

 경찰서 조사관 앞에서 한 번 내뱉은 진술은 절대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리뷰 명예훼손/영업방해 고소 긴급 법률 진단

※ 의뢰인의 모든 법률 상담 내용은 철저한 비밀 유지를 약속드립니다.

본 칼럼은 2026년 최신 정보통신망법 및 명예훼손 관련 대법원 판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초 작성: 2026-02-20 / 검수: 뉴로이어 명예훼손 모욕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