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피의자 변호 성공사례 > 성공사례 - 신산업·신기술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빠른상담예약(유료상담)

070-8098-0421

  • 대표자김수열
  •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588-14-01388
  • 대표번호070-8098-0421
  • 이메일[email protected]

성공사례

뉴로이어가 실제로 이뤄낸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하세요.

불송치

[이커머스·공정거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피의자 변호 성공사례

  • 작성일 : 26.11.05
  • 조회수 : 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불송치 성공사례 | 정품 화장품 재판매, 상표권 소진으로 혐의없음

정품 화장품 팔았는데 상표법 위반 고소,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권 소진으로 불송치

브랜드가 정상적으로 유통한 정품을 사서 손대지 않고 되판 경우라면 상품명이나 검색 키워드에 브랜드명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이 곧바로 성립하지는 않으며, 상표권 소진의 원칙에 따라 혐의를 다툴 수 있습니다. 공식 판매처에서 산 정품 화장품을 그대로 판매하다 브랜드로부터 형사고소를 당한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를 대리해, 저희는 구매 경위와 판매페이지의 상표 사용 방식을 하나씩 확인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아 냈습니다.

카테고리 이커머스 · 공정거래 결과 상표법 위반 경찰 불송치(혐의없음) 작성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작성일 2026. 11. 5. 최종검토 2026. 11. 5.
의뢰인
브랜드 공식 판매처에서 정품 화장품을 사 가공이나 포장 변경 없이 그대로 되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자
고소 내용
상품명과 검색 키워드에 등록상표인 브랜드명을 허락 없이 썼다는 이유로 브랜드 측이 상표법 위반 고소
쉽지 않았던 점
정품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상표 사용이 허용되지는 않아, 판매 방식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 사건
대응 전략
공식 판매처 구매내역으로 상표권 소진을 주장하고, 판매페이지에 공식 판매처 사칭이나 브랜드와의 특별한 관계를 암시하는 표시가 없음을 확인해 상품 식별 목적의 사용이라는 점을 대법원 판례와 연결해 소명, 문제 제기 뒤 판매 중지 내역도 제출
결과
경찰 단계 상표법 위반 불송치(혐의없음)

공식 판매처에서 제값을 주고 산 정품을 그대로 올려 팔았을 뿐인데 어느 날 브랜드로부터 상표법 위반 고소장이 날아오면, 리셀러가 가장 먼저 내뱉는 말은 대개 같습니다. "가짜를 판 것도 아닌데 왜요?" 그 억울함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동시에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서둘러 합의금을 건네거나 반대로 무작정 버티다 일을 키우게 되기 쉽습니다.

정품을 되파는 것은 원칙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상표권 소진의 원칙이 리셀러를 지켜 주는 출발점이 되지만, 판매페이지에서 브랜드명을 어떤 방식으로 썼느냐에 따라 같은 정품 판매라도 결론이 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은 "정품이니 괜찮다"는 확신도, "브랜드가 고소했으니 끝났다"는 체념도 아닌, 사실을 하나씩 확인하는 데서 풀립니다.

오늘 소개할 사건은 정품 화장품을 판매하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고소에서 그 확인 작업을 거쳐 경찰 단계 불송치를 받아 낸 경우입니다. 검찰이나 법정까지 가지 않고 수사 초기에 사건을 끝내 판매자의 시간과 사업 리스크를 함께 줄였습니다.

01사건 개요 — 공식 판매처 정품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고소로

의뢰인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화장품을 판매하는 분이었는데, 브랜드의 공식 판매처에서 정품을 사들인 뒤 따로 가공하거나 포장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장사를 해 오셨습니다.

그러던 중 해당 브랜드 쪽에서 상표법 위반으로 형사고소를 해 왔습니다. 고소의 이유는 상품명과 검색 키워드 등에 브랜드명을 허락 없이 넣었다는 것이었는데, 정당한 값을 치르고 산 물건을 팔았을 뿐인 의뢰인으로서는 억울하기도 하고 앞으로 판매를 계속할 수 있을지조차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고소장을 처음 펼쳤을 때 저희도 의뢰인의 억울함에는 깊이 공감했지만, 정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브랜드명을 어떻게 써도 괜찮은 것은 아니기에 섣불리 안심시켜 드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명을 썼다는 사실 자체보다 상품을 어떤 경로로 들였고 판매 과정에서 상표를 실제로 어떻게 표시했는지를 확인하는 데서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정품 여부

공식 판매처에서 산 진짜 상품이라는 점을 무엇으로 증명할 것인가.

상품의 동일성

가공이나 포장 변경 없이 그대로 팔았다는 점을 보일 수 있는가.

상품명과 키워드

브랜드명을 상품명·검색어에 넣은 것이 침해가 되는가.

오인 가능성

소비자가 이 스토어를 본사나 공식 판매처로 착각할 표시가 있었는가.

사용 목적

상표가 판매자를 알리려는 것인지, 상품을 가리키려는 것인지.

고소 이후의 태도

문제 제기 뒤 판매자가 보인 조치가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02문제 해결 — "정품인가"에서 시작해 "어떻게 팔았나"로 좁혔습니다

고소장을 검토하며 가장 먼저 안도한 대목은 의뢰인이 판 화장품이 가품이 아니라 공식 판매처에서 직접 사들인 정품이라는 점이었지만, 브랜드 측이 상품명과 검색 키워드에 등록상표를 쓴 것까지 문제 삼고 있었기에 그 사실 하나로 무혐의를 기대할 수는 없었습니다. 고소당한 판매자분들은 흔히 영수증 한 장이면 끝날 거라 생각하시지만, 수사기관이 끝까지 묻는 것은 정품을 샀느냐보다 그 정품을 팔면서 브랜드 이름을 어떤 모양으로 내걸었느냐입니다.

관련 조문 — 상표법

  1. 제230조(침해죄)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의 침해행위를 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작성일 기준

공식 판매처 구매내역으로 정품 입증

의뢰인의 구매 기록을 확인해 판매한 화장품이 브랜드의 공식 판매처를 통해 들여온 정품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상품이나 포장에 어떤 변경도 가하지 않고 받은 그대로 판매했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상표권 소진의 원칙을 방어의 축으로

상표권자가 적법하게 유통시킨 정품이라면 산 사람이 이를 다시 파는 것까지 막을 수 없다는 상표권 소진의 원칙을 방어 논리의 중심에 세워, 정품 재판매 자체는 상표권 침해가 될 수 없다는 출발점을 확보했습니다.

판매페이지에서 오인 표시 여부 점검

정품이라도 소비자가 스토어를 브랜드 본사나 공식 판매처로 착각할 만한 표시가 있었다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었기에, 실제 판매페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살폈습니다. 공식 판매처를 사칭하거나 브랜드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꾸민 흔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방어 논리를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상품 식별 목적의 사용임을 판례로 소명

구매내역과 판매페이지를 관련 대법원 판례와 연결해, 의뢰인이 상품명과 키워드에 브랜드명을 쓴 것은 어떤 상품을 파는지 알리기 위한 것이었을 뿐 판매자 자신을 브랜드로 내세우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경위와 목적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판매 중지 내역으로 성실한 태도 제시

브랜드 측의 문제 제기 이후 의뢰인이 해당 상품의 판매를 멈춘 기록도 함께 제출해, 분쟁을 키우려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정리하려는 판매자였다는 점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정품을 판매하더라도 상품명이나 스토어 소개에 "공식", "본사 직영", "정식 수입처"처럼 브랜드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듯한 표현을 쓰거나 브랜드 로고를 스토어 대표 이미지처럼 내걸면 소비자의 오인을 불러 상표권 침해나 부정경쟁 시비로 번질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브랜드로부터 고소장이나 내용증명을 받으셨다면 겁이 나서 바로 합의금을 건네거나 판매페이지를 통째로 지우기보다, 정품 구매내역과 문제 된 시점의 판매페이지 화면부터 확보해 어떤 상표 사용이 문제 되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03최종 결과 —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불송치(혐의없음)

경찰은 의뢰인의 상표 사용에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고 상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지 않은 채 수사 초기 단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정식으로 산 물건을 팔다 형사고소까지 당했던 의뢰인에게 이 결과는 처벌을 피했다는 것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처음엔 판매를 계속할 수 있을지조차 걱정하던 사건이었지만, 구매 경위와 실제 판매 방식을 끝까지 확인한 끝에 목표로 삼았던 불송치를 받아 낼 수 있었고, 정품이라는 사실을 넘어 브랜드명을 어떤 목적으로 썼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소명했다는 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정품이라는 영수증은 출발점일 뿐, 결론을 가른 것은 그 정품을 어떻게 팔았느냐였습니다."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뉴로이어는 온라인 판매자 약 1,300명이 얽힌 개인정보보호법 대량고소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 낸 것을 비롯해 리셀러를 겨냥한 부정경쟁방지법 손해배상 분쟁, 그리고 이번 상표법 사건까지 리셀러가 영업 중 마주칠 수 있는 공격을 폭넓게 막아 왔습니다.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사건도 고소인이 문제 삼는 행위와 적용되는 법리가 다르기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판매자에게 유리한 사실과 다퉈야 할 쟁점을 사건마다 따로 짚고 있습니다.

정품을 팔았는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으로 고소당하셨거나 상품명과 검색 키워드의 브랜드명 사용을 두고 법적 대응을 요구받고 계시다면, 정품 구매내역과 판매페이지 화면, 받으신 고소장이나 내용증명을 챙겨 오시면 경찰조사에서 무엇을 소명해야 할지 사건에 맞춰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위반 고소를 받았다면

  • 공식 판매처 등 정품 구매내역을 확보했는가
  • 가공·소분·포장 변경 없이 그대로 판매했는가
  • 문제 된 시점의 상품명·키워드·판매페이지 화면을 저장했는가
  • "공식", "본사" 등 브랜드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표시가 있었는가
  • 브랜드 로고를 스토어 대표 이미지처럼 쓰지 않았는가
  • 합의나 페이지 삭제 전에 전문가 검토를 받았는가

관련 개념 정리

상표권 소진의 원칙
상표권자가 적법하게 유통한 정품은 이후의 재판매에 상표권이 미치지 않는다는 법리로, 정품 리셀러 방어의 핵심 근거가 됩니다.
진정상품 재판매
위조품이 아닌 정품을 사서 다시 파는 것으로, 상품을 변형하지 않고 판매자를 브랜드와 오인시키지 않는다면 원칙적으로 허용됩니다.
상표의 사용 목적
상품이 무엇인지 알리기 위한 표시인지, 판매자 자신의 출처를 표시하려는 것인지에 따라 상표권 침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표권 침해죄
상표권을 침해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로, 브랜드가 형사고소로 대응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인

정품 유통 구조와 상표 법리를 함께 읽어야 했던 사건으로, 리셀러 대량고소 무죄와 부정경쟁방지법 분쟁을 수행해 온 이커머스 전담 파트너변호사가 직접 맡았습니다.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Partner Lawyer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 #이커머스·공정거래
  • #상표·부정경쟁
  • #리셀러 방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입학·최우등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거쳤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비롯한 국내 5대 대형로펌 출신입니다. 리셀러의 상표법·부정경쟁방지법·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을 형사와 민사 양쪽에서 수행해 왔습니다.

  • 리셀 부정경쟁방지법·표시광고법 위반 사건 다수 무혐의
  •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 상대 약 21억원 청구소송 전부승소
  • 표시광고법·부정경쟁방지법·공정거래법·전자상거래법·상표법 다수 법률자문
프로필 자세히 보기 →

FAQ스마트스토어 리셀러 상표법, 자주 묻는 질문

정품 팔았는데 상표법 위반으로 고소당할 수 있나요?

고소 자체는 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법하게 유통된 정품을 변형 없이 되팔았다면 상표권 소진의 원칙에 따라 침해가 아니라고 다툴 수 있고, 이 사건도 그 점을 소명해 불송치를 받았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명에 브랜드명을 넣으면 불법인가요?

정품을 팔면서 어떤 상품인지 알리기 위해 브랜드명을 쓰는 것은 원칙적으로 문제 삼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식", "본사"처럼 브랜드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표시하면 침해나 부정경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표권 소진의 원칙은 무슨 뜻인가요?

상표권자가 정당하게 시장에 내놓은 상품이라면 이후 그 상품이 다시 팔릴 때는 상표권을 내세워 막을 수 없다는 법리입니다. 정품 리셀러가 상표권 침해 고소에 맞설 때 가장 먼저 검토하는 근거입니다.

화장품을 소분하거나 포장을 바꿔 팔아도 괜찮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품을 나누거나 포장을 바꾸면 원래 상품과 다른 것으로 볼 여지가 생겨 상표권 소진의 원칙으로 보호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받은 그대로 판매했습니다.

브랜드 측에서 상표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합의금을 보내거나 페이지를 지우기보다 정품 구매내역과 판매페이지 화면을 먼저 확보하고, 어떤 상표 사용이 문제 되는지 검토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응 방향은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표법 위반 고소는 경찰 단계에서 끝날 수 있나요?

끝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처럼 정품 구매와 상표 사용 방식을 초기에 충실히 소명하면 검찰이나 재판까지 가지 않고 불송치로 마무리될 수 있어, 판매자의 시간과 사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정품을 팔았는데 상표법 위반이라면, 판매 방식부터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브랜드로부터 상표법 위반 고소나 내용증명을 받은 리셀러라면 정품 구매내역과 판매페이지 화면, 받은 서류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
리셀러를 향한 공격을 폭넓게 막아 온 경험으로 소명할 지점과 피해야 할 표시를 짚어 드립니다.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본 성공사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조정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글이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